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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3월 2일
매일 매일 역사는 흐릅니다. 매번 이북을 읽을 때마다 다양한 역사, 사건, 사고 일어나는 것을 보며 나역시 역사 속 안에 있어 기쁩니다.
1917년 3월 2일 독립운동을 한 헤이그 밀사 이상설이 사망한 날이다.
또한 아시아인 최초 다트머스 대학 총장으로 김용박사가 선출된날이기도 한다. 김용박사는 타임지 선정 영향력 있는 인물100인 중 하나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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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의 사건이 모여서 역사가 된다라는 말이 세삼 실감나게 하는 도서네요. 고르바초프가 태어난날이네
요. 그는 사회주의국가뿐 아니라 저세계에 영향을 미친 인물이고 그의 개혁과 개방은 소련 해체 이후 오늘날
의 러시아를 이끌어 갈 경험으로 크게 작용하고 있다고 하네요.중국과 소련이 우수리 강에서 물력충돌이 일
어났네요.이 사건은 소련 중심 공산주의 사회의 해체가 시작 되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합
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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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서는 학교에서 역사시간에 배웠던 내용도 있지만 배우지 아니한 다른 역사적인 사실도 알수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조선의 실학자 유형원이 태어났네요.이 사람으로 인해서 그의 사상이 후에 이익.안정복을 거쳐 정
약용에 이르러 실학의 집대성되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전해지네요.초대 통감 이토 히로부미가 경성에 도착한
날이네요.훗날 중국 하얼빈역에서 상해 임시정부 대한 독립단 소소 안중근 의사의 저격으로 죽었다고 하네
요. 죄 값을 받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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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분량은 약 45페이지정도 분량으로 되어 있어서, 내용도 비교적 알찬 구성인 것 같습니다. 한국사와 세계사 부분으로 나눠서 편집이 되었는데, 3월 2일에 해당하는 역사적 사건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 부분에서는, '조선실학자 유형원 출생'을 시작으로, 총 6가지 사건에 대해 기술되어 있었고, 세계사 부분에서는, '소련 고르바초프 출생'을 시작으로, 총 5가지 사건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역사적인 사건을 일자별로 나눠서 편집이 되어 있어서 역사공부하는데 참고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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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일의 나의 역사는 우리 어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날이다 ㅎ. 독일의 한 청년이 경비행기를 몰고, 철통같다고 믿었던 레이다망을 뚫고, 소련 모스크바 붉은광장에 유유히 착륙했다. 세계는 경악했지만, 놀랍지 않았다. 거대해 보이기에, 아무도 도전하지 않고, 그러는 사이에 더욱 거대해진 당사자는 방심이 누적되고. 결국, 용기있는 자가 건드려보니 사상누각이더라라고 밝혀지기까지는 그냥 그대로 가는 것이었다. 얼마 안 있어, 소련은 무너지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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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3월 2일]은 매년 3월 2일에 일어난 사건 중에서 역사적으로 의미가 될만한 사건을 한국사적, 세계사적으로 알려주는 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