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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은 3.1절이라는건 한국인 대부분이라면 알고 있을겁니다. 그 외에도 많은 역사적 사실이 있었네요. 박혁거세 출생이라던지, 영국의 거문도 불법 점령, 우리말존 간행, 순수 아동 잡지 어린이 창간 등등. 중요성 측면에서 3.1 운동보다 더 중요한 역사적 사실은 없는것같군요. 세계사 쪽을 둘러보니, 쇼팽 출생 제외하고는 크게 중요하다고 생각할만한 사건은 없는것같아요.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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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우리나라에서 아주 중요한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족대표33인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아주 뜻깊은
날입니다.3.1운동은 민족 해방운동입니다.. 이운동은 잠깐 뜨겁게 불타오르다 사라진 운동이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2년에 걸쳐 지속되어 일제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였다고 하네요. 자랑스럽습니다.순수 아동 잡지 어
린이 가 창간되었네요.일제 치하의 한국 문단에서 아동문학의 길잡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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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의 일어난 일들이 결국 역사가 되기에, 하루하루 쪼개서 역사를 뒤돌아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태양력기준으로, 3월 1일에 있었던 일들을 한국사와 세계사로 구분하여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3월 1일은 우리나라 역사에 있어서 중요한 날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민족 대표 33인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세계에 독립을 선포하여, 민족해방운동이 시작된 날입니다. 역사적인 날을 되새겨 공부해 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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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말하면 전향 즉 경향을 바꾼 것이고, 흔히 쓰는 표현은 변절 즉 절개나 지조를 지키지 않고 바꿈이라는, 이 말이 떠오르는 날이다. 1919년 이 날에 독립선언문을 낭독한 33인 중 위의 말에 해당하지 않은 분으로는, -스스로와 그 후손 등의 주장은 많지만- 한용운 선생님 외에는 잘 떠오르지 않는다. 사람이 변절하기 쉽다는 데에는, 스스로를 합리화 할 수 있는 많은 이유가 늘 존재한다는 것과의 깊은 상관성을 떠올리게 된다. 이런 합리화의 유혹을 이겨내려면 각고의 긴장된 노력이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지속적인 용감함이라고나 할까. 분명, '변절하지 않는 것' 은 비난하는 것만큼, 실행하기 쉬운 일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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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이북 읽고 있습니다 한국사에서는 삼월 일일 민족 대표 33인, 독립 선언서를 낭독하였던날입니다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출생한 날 우물 옆에서 흰말이 알을 낳고갔는데 이게 박혁거세입니다 신라의 시조로 부인은 닭처럼 생긴 용이 나타나 왼쪽겨드랑이에서 알이 나와서 부화하니 부인이됩니다 다시 역사를 기억하게 되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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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3월 1일>은 미시적인 관점에서 거창하게 말할 수 있는 역사라기보다는 매일매일 일어난 사건들을 날짜별로 파악하여 순간의 흐름을 알 수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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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시리즈는 매일매일 일어난 사건이 역사가 된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중요한 사건들을 날짜별로 기록한 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