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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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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혁신, 관리혁신등 혁신이란 주제는 새해가 되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단어다. 하지만 영업혁신이란 주제에 대한 말은 사실 낯설다. 도서검색을 해봐도 많지가 않다. 책이 서문에서 언급하는 화두가 참 적절하고 재미있다. 책을 들게된 이유다. 하지만 책의 내용이 주제처럼 일목요연하게 다가오지는 않는다. 사례중심과 말하고자 하는바에 대해서 실무영업팀장의 입장에서는 거리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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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혁신, 관리혁신등 혁신이란 주제는 새해가 되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단어다. 하지만 영업혁신이란 주제에 대한 말은 사실 낯설다. 도서검색을 해봐도 많지가 않다. 책이 서문에서 언급하는 화두가 참 적절하고 재미있다. 책을 들게된 이유다. 하지만 책의 내용이 주제처럼 일목요연하게 다가오지는 않는다. 사례중심과 말하고자 하는바에 대해서 실무영업팀장의 입장에서는 거리감이 있다. 


 한가지 명확한 화두는 왜 영업이 잘 되지 않는가? 어떤 혁신활동이 필요한 것인가에 대한 고찰이다. 전략과 행동부대인 영업의 alignment를 강조하는 그 주제는 매우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그보다는 전략이 지향하는 방향, 비전이란것보다 업의 철학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왜 이 분야의 사업을 하고 있는가? 이것을 통해서 어떤 가치를 만들고, 만들어갈 것인가라는 기업가정신, 그 방향이 궁극적으로 두루뭉실한 비전을 만들어 간다. 초기에는 경영자 개인의 역량이겠지만 사람이 모이고 그 뜻을 같이 함으로 꿈과 같은 비전은 다듬어지기도 한다. 


 그 이후에 그것을 현재와 지향하는 바의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 극복하고 유지하기 위한 프로세스라는 시스템을 함께 고민하게 된다. 많은 영업인들을 질타하는 전략부재란 애매모호한 단어의 문제점을 새삼스럽게 보게 된다. 나는 전략과 프로세스를 구분하지 못한 것은 아닌가? 전략을 수립하는 목적이 기업의 비전과 나 스스로의 비전과 alignment를 하고 있는가를 돌아보게 하기 때문이다. 


 책의 내용이 내가 집중을 하지 못해서인지 조금 거리감이 있지만, 대강 철저히 보고난 뒤에 스스로에게 한가지 생긴 생각은 결국 사람에게 달린 일이란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본인의 꿈과 전략, 조직의 꿈과 전략 사이에서 어떻게 교집합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일만하고 살지도 않고, 마지못해 하는 일이 잘 될리가 없다. 결국 자발적인 자기확신을 갖게 될때에 열정과 몰입이 뒤따른다고 생각한다. 그럴려면 나도 마찬가지지만 영업인들이 자신의 일에서 일정부분 교감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런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되니 영업혁신이란 과학적이고 계량적 분석방법으로 획일적인 재단이 어렵다. 궁극적으로 영업의 혁신이란 책이 뭐라하던 나는 사람이란 그릇의 혁신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스스로 영업인으로써 많은 삶의 관점에서 다양한 소제와 이야기를 만들어감으로 풍부한 인간미가 더해져야 논리적이고 수리적인 딱딱한 계산의 세계가 더 멋지게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책에서 말하는 관리적 시스템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은 참으로 다양하니 매일이 새롭지 않겠나하는 나름의 이야기를 하게 된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17.01.14.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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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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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vs 마케팅 한국이라는 한계를 가지고 이야기 하자(사실 내가 알고 경험한건 한국뿐이니 다른 공간에 대해선 넘어가고자 한다.) 어느 사진을 건네준 사진 한 장.건설현장에서 한 명만 열심히 삽질하고 있고, 뒤에 나머지 7~8명 모습이 보이고쭈~~욱 말꼬리를 달아 각 부서와 직책을 적힌 사장그 평은 달랐다. 누구만 삽질하고 있다. 삽질을 하기 위해선 그만큼 지원을 받고 있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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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vs 마케팅

 

한국이라는 한계를 가지고 이야기 하자

(사실 내가 알고 경험한건 한국뿐이니 다른 공간에 대해선 넘어가고자 한다.)

 

어느 사진을 건네준 사진 한 장.

건설현장에서 한 명만 열심히 삽질하고 있고, 뒤에 나머지 7~8명 모습이 보이고

쭈~~욱 말꼬리를 달아 각 부서와 직책을 적힌 사장

그 평은 달랐다. 누구만 삽질하고 있다. 삽질을 하기 위해선 그만큼 지원을 받고 있다.

평가와 보상은 늘 공평해야 하지만, 주장과 달리 그렇지 않다보니 무언가를 탓하곤 한다.

 

영업이란 단어를 우리가 알는 것으로 보자면

회사의 역량

전략-고객에 대한 가치부여, 가치관

등이 어울러져 나오는 것이 영업모습이라 보인다.

물론 영업맨의 개인적인 성품이나 기품이 그것을 돋보이게 하고 전달력을 크게 해준다고 본다.

 

하지만 평가만 하자고 덤비는 사람들 덕(?)에 평가절하 받는게 영업부분이라 본다.

갈수록 단기적인 평가, 결국 영업맨, 영업전략에 대한 평이 아니라,

평가자가 스스로 타인으로부터 받을 평가를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만 이용하기에

더더욱 평가절하를 받는다.

물론 사람을 대한다는 기본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그것을 조직, 회사 내에서 존재하는 것이지 않는가

 

YES마니아 : 골드 k********l 2018.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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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너무 아쉬워요. 무슨 얘기인지 잘 모르겠어요.
"번역이 너무 아쉬워요. 무슨 얘기인지 잘 모르겠어요." 내용보기
전체적으로 번역이 이상해서 잘 안 읽혀요. 무슨 얘기인지를 잘 모르겠어요.예를 들어, 전쟁 일화를 들려주면서 rules of engagement(교전 수칙)를 언급했는데, 이걸 연대 원칙이라고 번역했네요. 아마 원문으로 강의를 들으면 분명히 재미있는 얘기였을 것 같은데, 번역서를 읽으면 무슨 얘기인지 잘 모르겠어요. 아마 번역자가 영어는 잘 하시는데 실무는 잘 모르시는 분인듯....
"번역이 너무 아쉬워요. 무슨 얘기인지 잘 모르겠어요." 내용보기

전체적으로 번역이 이상해서 잘 안 읽혀요. 무슨 얘기인지를 잘 모르겠어요.


예를 들어, 전쟁 일화를 들려주면서 rules of engagement(교전 수칙)를 언급했는데, 이걸 연대 원칙이라고 번역했네요. 


아마 원문으로 강의를 들으면 분명히 재미있는 얘기였을 것 같은데, 번역서를 읽으면 무슨 얘기인지 잘 모르겠어요. 


아마 번역자가 영어는 잘 하시는데 실무는 잘 모르시는 분인듯....

j*****y 2017.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