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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편식 나라 탈출소동>을 읽고 나서
"<삼총사 편식 나라 탈출소동>을 읽고 나서" 내용보기
이 책에 나오는 삼총사는 편식을 한다. 나는 음식을 거의 잘 먹지만 편식하는 채소가 하나 있다. 바로 감자다. 솔직히 감자를 먹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감자를 먹고 토하고 나서는 또 토할까 봐 잘 못 먹겠다. 조금씩 시도는 하는 중이다. 삼총사 경태, 주희, 록이는 빨간 공책을 주웠다. 나였다면 떨어진 공책을 보고는 내 것이 아니라 그냥 지나쳤을 것이다. 하지만 삼총사는 "<  >이
"<삼총사 편식 나라 탈출소동>을 읽고 나서" 내용보기
이 책에 나오는 삼총사는 편식을 한다. 나는 음식을 거의 잘 먹지만 편식하는 채소가 하나 있다. 바로 감자다. 솔직히 감자를 먹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감자를 먹고 토하고 나서는 또 토할까 봐 잘 못 먹겠다. 조금씩 시도는 하는 중이다. 삼총사 경태, 주희, 록이는 빨간 공책을 주웠다. 나였다면 떨어진 공책을 보고는 내 것이 아니라 그냥 지나쳤을 것이다. 하지만 삼총사는 "<  >이 없는 나라"라고 적혀있는 공책의 제목을 보고 호기심에 가져간 것 같다. 나도 제목을 보고 호기심이 생겼다. 나는 모기 알레르기가 있어서 <  > 칸에 "모기"라고 적었을 것 같다. 하지만 삼총사는 다른 내용으로 채웠다. 경태는 채소 없는 나라, 주희는 콜라만 있는 나라, 록이는 과자만 있는 나라로 적고 각자 적어놓은 나라로 갔다. 내 친구 중에도 편식을 많이 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도 경태처럼 채소를 안 먹는다. 하지만 내 친구와는 비교도 안 되는 편식력을 가진 삼총사이다. 하지만 바라는 세계에서 몇 시간도 못버티고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왔다. 역시 골고루 먹고사는게 최고 좋은 거 같다. 모기는 없어져도 되겠지?

s********1 2025.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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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편식 나라 탈출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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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잘 보고 있는 시리즈 책이랍니다. 1,2권도 흥미롭게 읽더니 3권을 기다렸는데 3권이 나왔습니다. 3권은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안 그래도 초등학교에 가면 점심을 먹게 될텐데 그 때 아이가 학교 급식에서 나오는 음식들을 잘 먹을지 걱정이 되긴 하더라구요. 자기 입맛에 맞는 음식만 골라 먹을까봐요.   이 책에 등장하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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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잘 보고 있는 시리즈 책이랍니다. 1,2권도 흥미롭게 읽더니 3권을 기다렸는데 3권이 나왔습니다. 3권은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안 그래도 초등학교에 가면 점심을 먹게 될텐데 그 때 아이가 학교 급식에서 나오는 음식들을 잘 먹을지 걱정이 되긴 하더라구요. 자기 입맛에 맞는 음식만 골라 먹을까봐요.

 

이 책에 등장하는 세 명의 대표적인 아이들은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거나 몸에 좋은 음식을 먹지 않는답니다. 불량식품과 과자만 좋아하는 록이, 채소를 안 먹고 고기만 먹으려고 하는 경태 그리고 물을 마시지 않고 탄산음료만 좋아하는 주희가 나옵니다. 이 아이들은 어느 날 우연히 빨간 공책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 공책에다가 없었으면 하는 것들을 적으면 정말로 그것이 없어지게 된답니다. 아마 싫어하는 음식이 있거나 좋아하는 음식만 골라 먹는 편식하는 아이들이라면 이런 공책 하나쯤 나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한 번쯤 해보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빨간 공책을 발견하자마자 자기가 없었으면 하는 것들을 적는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처럼 말이죠.

 

채소가 없는 나라의 모습은 상상 조차 하기 힘듭니다. 평상시에는 잘 못느꼈지만 채소를 먹지 않다보니 사람들은 변비, 영양결핍 등을 비롯한 질병에 시달리게 되었답니다. 채소 없는 나라에 온 경태는 거울을 보면서 자신의 모습이 돼지 같다고 느낍니다. 채소가 없으니 더욱 더 몸이 뚱뚱해진 것이죠. 그리고 교실에서는 아이들이 성격이 거칠고 힘만 세다보니 다툼이 벌어지는 광경이 펼쳐지구요. 

물의 소중함을 모르고 물 마시는 걸 싫어하는 주희의 경우는 탄산음료만 마시다보니 나중엔 뼈가 약해져서 깁스를 해야하는 지경에 까지 이르게 된답니다. 물 없는 나라의 사람들은 모두 뼈가 많이 약해져 있답니다.

과자만 있는 나라에 온 록이는 사람들이 서로 다투고 이상해진 모습과 이가 다 빠져버린 모습에 차츰 경각심을 느끼게 됩니다.

 

자신들이 원하는 음식만 먹게 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깨닫게 된 아이들은 이제 편식 따위는 하지 않게 되었답니다.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보면서 자기는 편식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지만 앞으로는 음식들을 골고루 더 잘 먹어야겠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편식하는 안 좋은 습관이 있는 아이들은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이 책을 꼭 만나보면 좋을 것 같네요.

d****h 2016.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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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편식나라 탈출소동/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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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편식 나라 탈출 소동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저자 이서윤안녕? 친구들. 반가워. 나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이서윤 선생님이야. 채소 먹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어린이, 과자나 탄산음료를 무척 좋아하는 어린이는 이 책을 읽어 보자! 빨간 공책으로 이상한 나라들을 여행하고 나면 생각이 좀 달라질 거야! 선생님은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 지금까지 《꿈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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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편식 나라 탈출 소동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이서윤

안녕? 친구들. 반가워. 나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이서윤 선생님이야. 채소 먹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어린이, 과자나 탄산음료를 무척 좋아하는 어린이는 이 책을 읽어 보자! 빨간 공책으로 이상한 나라들을 여행하고 나면 생각이 좀 달라질 거야! 선생님은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 지금까지 《꿈을 찾아 주는 마법 카메라》 《초등5학년, 국어어휘력을 잡아라》 《홍대리의 아빠수업 콘서트》 《초등생활처방전》 《초등입학처방전》 《초등마음처방전》 《초등학습처방전》 등이 있단다.

초등생활처방전 블로그 HTTP://BLOG.NAVER.COM/YMINLEE

위대한 엄마 카카오스토리 HTTPS://STORY.KAKAO.COM/#CH/SCHOOLMOM

그림 : 송효정
그린이 송효정은 어릴 때 나도 과자랑 탄산음료를 정말 좋아했어. 젤리와 사탕, 초콜릿만 먹고 살고 싶었지. 하지만 어른이 되면서 내가 깨달은 것은 부모님이 차려 주신 밥과 반찬을 꼭꼭 씹어 맛있게 먹는 것이 내 몸에 제일 좋다는 거야. 내가 먹은 음식이 곧 ‘나’를 만든대. 넌 어떤 모습의 널 만들고 싶니?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 보길! 지금까지 내가 그린 책은 《사과》 《촌수 박사 달찬이》 《UFO 옆 동네》 《엄마 바보》 《꽃담배 섬의 비밀》 등이 있단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랄랄라 학교 생활 세번째 이야기.. 건강한 식습관



늘 먹는 것만 먹으려고 하고

편식이 잘 고쳐지지 않아 늘 마음을 끓일때가 많다.


잠잠히 보고 있으면 아이도 단맛에 이미 중독되어 가는 듯하다.


패스트푸드나 자극적인 음식, 달달한 간식 들이

언제나 주변을 떠나지 않고 유혹하고 있고

아이 몸 속에 필요할 좋은 영양소의 야채과 과일, 채소들은

잘 먹으려 하지 않아서 늘 밥먹는 시간이 소란스럽다.


채소나 야채를 먹이려는 엄마와

먹기 싫어하는 딸과의 한바탕 전쟁은 그렇기 시작된다.


잔소리를 안할 수가 없기에

타일러도 보고 좋은 말로도 해보지만

입맛에 당기는 음식만 선호하고 먹으려해서

난감할 때가 너무 많아 난처함을 느낀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편식하지 않는 건강한 식습관을 배워볼 수 있는 이 책을

좀 더 일찍 접했더라면 아쉬움이 남지만

지금도 늦지 않은 것 같아

나와 비슷한 또래 아이의 편식하는 이야기를 보면서

과연 내가 먹고 싶은 것만 먹는게 좋은 것인지를 깨달아보며

마음이 변하고 행동이 변하길 바래본다.


삼총사 경태, 주희, 록이..


이 친구들의 공통점이라면 편식을 한다는 것..


경태는 채소를 잘 먹지 않고,

주희는 탄산음료에 중독되어 있으며,

록이는 과자를 너무 좋아한다.


딸아이는 이 셋을 조합한 편식쟁이랄까..


편식에 대한 해로움은 알지만,

잘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의식조차 못하면서

계속적으로 이런 편식 습관을 고치지 못하는 친구들이 참 많은 것 같다.


책에 나오는 친구들을 보면서

뭔가 자극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랬다.


물이 없고 콜라만 있는 세상을 꿈꾸는 주희의 행동을 보며서

아이는 꽤나 놀라는 눈치였다.


실제로 물이 없는 나라에서 마실 물조차도 찾기 힘들다.


이 책에서 어린 아이가 젖병 대신 꼬질꼬질한 페트병에

흙탕물을 마시는 장면이 나오는데

오염된 물을 자꾸 마시고 더러운 물로 씻어서 아픈 아이를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물이 없으면 콜라를 마시면 어떠냐는 주희의 짧은 생각도 보였지만,

물을 정말 필요로 하는 곳에선 이처럼 물을 구하지 못해

죽어가는 모습을 보면 내가 함부로 생각하는 물에 대한 소중함이 새삼 느껴진다.


그럼 주희 생각처럼 콜라만 있는 나라에 물이 없다면 어떨까.


탄산음료만 먹으니 뼈도 약해지고 병도 자주 걸리게 되며

이도 썩어없어지고 늘 목이 말라하는 웃지 못할 일이 실제가 된다면

얼마나 끔찍할지 생각해보았을까.


쉽게 언제어디든 마실 수 있는 물이지만

콜라만 있는 나라에선 물 한병도 엄청 비싼 값을 지불해야 한다니

더 목이 마른 느낌이다.


이야기가 끝나고 물의 고마운 점도 생각해보며

적어볼 수 있는 코너도 있어서 꽤 유익했다.


나머지 친구들 역시도 부끄럽지만 딸아이의 모습과도 비슷해서

자신도 많이 찔려하는 모습이다.


이젠 엄마의 잔소리 대신 자신이 편식의 안좋은 점을 깨닫고

스스로 조금씩 의식이 변하길 바란다.


오늘 저녁은 나물 비빔밥으로 먹자며

큰소리 치는 모습에 웃음이 났지만,

책을 보면서 자신의 행동에 많이 부끄럽고 잘못된 행동이란 걸 깨닫고 있는 것 같다.


우리 집도 편식 나라에서 탈출할 수 있길 바래본다.




 

i******n 201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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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편식 나라 탈출 소동
"삼총사 편식 나라 탈출 소동" 내용보기
책에 있는 이야기가 어릴 적 제 이야기였습니다...엄한 외할머니와 함께 하면서 편식은 하지 않았지만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특히 배고플때면 이것 저것 다 넣어서 커다란 비빔밥을 먹었던 기억들...지금 생각해 보니 그걸 어떻게 다 먹었는지 신기할 때가 있습니다..아마도 그땐 위가 튼튼해서인지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먹어도 탈이 없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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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있는 이야기가 어릴 적 제 이야기였습니다...엄한 외할머니와 함께 하면서 편식은 하지 않았지만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특히 배고플때면 이것 저것 다 넣어서 커다란 비빔밥을 먹었던 기억들...지금 생각해 보니 그걸 어떻게 다 먹었는지 신기할 때가 있습니다..아마도 그땐 위가 튼튼해서인지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먹어도 탈이 없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그래서 먹는 양도 늘어났고 자꾸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지금은 다행이 그 때 먹었던 양 만큼 먹으면 탈이 나지요....


이 소설은 이 동화 책에는 세 아이가 등장합니다.채소를 싫어하는 이경태,탄산음료를 좋아하는 주희,과자를 좋아하는 록이...이들은 각자 빨간 공책을 보게 되고 그 공책에 어떤 것을 넣으면 그곳으로 갈 수 있게끔 해 주는 신기한 책이었습니다..각자 채소가 없는 나라,물이 없는 나라,과자만 있는 나라..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나라에 가면 원하는 것을 마음껏 먹을 수 잇을 거라는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됩니다..그리고 다시 자신이 살던 곳으로 되돌아오게 되는데...그제서야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먹으면 후회한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어른들은 왜 맛없는 것만 먹으라고 하는지..맛있는 것들을 먹어도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는데...그걸 설명해 주는 어른들은 아무도 없다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그리고 지금은 왜 어른들이 그런 잔소리를 했는지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그건 어른들이 어린 시절 잘못된 습관으로 인하여 여기저기 아프다는 걸 깨닫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아이들에게는 자기와 같은 그런 아픔을 겪지 않기 위해서 잔소리를 한다는 걸 알 수 잇습니다..


이처럼 어른들은 자신의 그 마음을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해 주지 못하고 이해시키는 것이 힘들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몸에 좋은 것은 왜 맛이 없는지 나쁜 것은 왜 맛이 나고 자극적인지..그리고 설탕과 소금이 왜 우리 몸에 안 좋은 것인지 설명해 주지 못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어른들의 잔소리에 대해서 반감을 먼저 가지게 되는 것이지요..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느 나라로 가고 싶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빨간 공책에 떡과 빵만 있는 나라라고 써서 그 나라로 가고 싶습니다...물론 그렇게 쓰는 이유는 제가 빵과 떡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지요...재미있는 동화 속 이야기..예전 나의 모습을 추억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k*******2 2016.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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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삼총사 편식나라 탈출 소동
"[풀빛] 삼총사 편식나라 탈출 소동" 내용보기
삼총사 편식나라 탈출 소동   ​ 어린이들에게 편식을 안하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된 책이다.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서는 우리에게 이 책은 많은 것을 알려준다. 이 책에는 삼총사 경태와 주의와 록이 나온다. ​셋이서 좋아하는 음식만 먹고 싫어하는 음식은 안 먹는다. 편식을 하는 어린이들인것이다. 이 삼총사가 우연히 이상한 빨간 공책을 줍게되면서, 채소가 없는 나
"[풀빛] 삼총사 편식나라 탈출 소동" 내용보기

삼총사 편식나라 탈출 소동

 

어린이들에게 편식을 안하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된 책이다.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서는 우리에게 이 책은 많은 것을 알려준다.

이 책에는 삼총사 경태와 주의와 록이 나온다.

​셋이서 좋아하는 음식만 먹고 싫어하는 음식은 안 먹는다.

편식을 하는 어린이들인것이다.

이 삼총사가 우연히 이상한 빨간 공책을 줍게되면서,

채소가 없는 나라, 콜라만 있는 나라, 과자만 있는 나라에 가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상상을 해보면 그들이 좋아하는 음식들로만 구성된 나라이다.

하지만 계속 채소를 안먹는다든가, 콜라만 먹는다든가, 과자만 먹는다든가..

생각만 해도 처음에는 좋을지 모르겠지만 건강상에 위험도 있지만 음식이 질릴것이다.

이러한 이야기는 우리에게 식습관에 대한 태도를 바꾸게도와준다.

특히나 편식하는 어린이들이 바로잡힌 식습관을 이끌도록 도와준다.

어린이들이 직접 생각하고 상상의 세계로 가있다고 생각하면서 식습관을 개선해야된다.

나는 성인이지만 제대로된 건강한 식습관을 알고자 이 책을 읽는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만 먹을수 없다는 걸 다시한번 깨닫게 해준다.

하루하루 지날수록 건강하게 살려면 건강한식습관이 필요하다.

물론 콜라든, 과자든, 햄버거든 먹어도 좋다.

하지만 자주 먹었을때는 건강에 이상신호가 생길것이다.

나도 요즘 패스트푸드를 먹다보니 체력적으로 힘이 들기는 하다.

이 책을 통해서 건강하고 영양가 있는 식습관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튼튼해지방법을 배우게된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먹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부록에는 우리 몸의 필수 5대 영양소에 대해서 알려준다.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무기질.

​또한 어린이들이 직접 자신과 약속할 수 있도록 서약서같은 부록도 있다.

어린이들이 편식을 하지 않고 건강하게 음식을 골고루 섭취했으면 좋겠다.

이 책은 삼총사의 이야기를 통해서 편식이 좋지 않다는 걸 다시한번 일깨워주고,

편식을 통한 잘못된점과 건강한 식습관을 이끌도록 알려주고있다.

우리도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서 건강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상상의 이야기이지만 정말 와닿았고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

삼총사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많이 겪고 있는 문제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p******1 2016.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총사 편식나라 탈출소동/이서윤/풀빛/편식습관은 평생의 건강을 좌우해~~
"삼총사 편식나라 탈출소동/이서윤/풀빛/편식습관은 평생의 건강을 좌우해~~" 내용보기
삼총사 편식나라 탈출소동/이서윤/풀빛/편식습관은 평생의 건강을 좌우해~~   성장기의 음식 습관은 상장은 물론 건강을 좌우하기에 늘 신경 쓰입니다.  20대 이전에 먹은 음식이 그 이후에 섭취하는 음식보다 건강과 두뇌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는 연구결과도 있다는데요. 굳이 이런 연구 결과가 아니더라도 어릴 때 먹은 음식이 성장기는 물론 평생의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체
"삼총사 편식나라 탈출소동/이서윤/풀빛/편식습관은 평생의 건강을 좌우해~~" 내용보기

삼총사 편식나라 탈출소동/이서윤/풀빛/편식습관은 평생의 건강을 좌우해~~

 

 

 

성장기의 음식 습관은 상장은 물론 건강을 좌우하기에 늘 신경 쓰입니다.  20대 이전에 먹은 음식이 그 이후에 섭취하는 음식보다 건강과 두뇌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는 연구결과도 있다는데요. 굳이 이런 연구 결과가 아니더라도 어릴 때 먹은 음식이 성장기는 물론 평생의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체험적으로 알고 있지요. 그래서 아이들의 편식 습관을 바로 잡기 위해 고민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래서 다양한 요리로 맛을 내고 밥상머리에서 건강 상식을 나누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편식습관은 고치기가 어렵더군요. 그래도 요즘은 곤드레밥, 취나물밥, 다시마밥, 무밥, 콩나물밥, 시래기밥 등 나물밥의 맛에 빠져 버섯도 먹고 당근도 먹으며 거의 고쳐진 듯 합니다.

 

만약 편식이 심한 아이라면 이런 동화도 유익할 듯 합니다. 동화를 통해 편식쟁이이 아이들에게 감정이입하며 읽는 동안 편식이 나쁜 습관임을 일깨우니까요.

 

 

 편식쟁이 경태는 학교 가는 길에 빨간 공책을 줍게 됩니다. 특별한 일이 일어나게 하는 빨간 공책이어서일까요?  경태가 '채소가 없는 나라'라고 공책에 적자  경태가 사는 세상이  채소가 없는 세상이 됩니다. 채소가 없는 나라에서는 채소에 독이 들어 있고  고기만 먹습니다. 채소가 없는 나라 사람들은 영양 결핍에 걸리게 되고  변비와 비만으로 고생합니다. 그런 경험을 통해 경태는 채소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이번에는 경태가 버린 빨간 공책을 탄산 음료를 좋아하는 주희가 줍게 됩니다. 주희는 빨간 공책에 '물 없는 나라' 라고 적게 됩니다.  그러자 주희는 아프리카에서 흙탕물을 마시다 전염병으로 죽어가는 아이들을 보게 됩니다. 물이 없는 나라에서 탄산 음료를 마셔서 다리가 약해진 주희는 쉽게 다리를 다치게 되고 병원을 가는 동안 갈증을 호소하는 사람들, 영양실조에 걸린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주희 역시 탄산 음료보다 물이 좋은 이유를 알게 되고요.

마지막으로 주희가 버린 빨간 공책을 주운 록이도 빨간 공책에 '과자와 불량식품만 있는 나라'라고 적습니다. 그러자 과자와 불량식품만 있는 나라 사람들이 과자나 불량식품 속에 든 방부제, 식품첨가물을 먹게 되면서 배앓이를 하거나 당뇨병을 앓는 사람들을 보게됩니다.  그리고 록이 역시 과자나 불량식품을 덜 먹게 됩니다.

 

 편식 습관이 심했던 세 아이를 통해 편식은 건강을 해친다는 사실을 알리고 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기에 훈이도 읽으며 편식습관을 고치겠다고 하네요. 요즘은 거의 편식하지 않지만 말입니다.

 

 

 

 

 

 

미역국이나 샐러드보다 햄버거나 라면, 과자를 좋아하는 경태와  물보다 탄산음료를 즐겨 마시는 주희, 불량식품이나 과자만 먹으려는 록이를 통해 편식 습관이 얼마나 건강을 해치는지를 볼 수 있네요.  빨간 공책은 소원을 들어주는 공책이지만 편식습관을 고쳐주는 공책이었군요.   

 

 

 아이들의 편식 습관은 성장을 방해하고 병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지게 하고, 변비와 소아비만, 빈혈, 충치, 뇌 성장 발달도 저해하겠죠. 그런 편식 습관을 고치려면  아이와 함께 장을 보거나 텃밭에서 자라는 야채를 직접 만지게 하거나 베란다에서 직접  상추나 고추를 키워 먹어보거나 함께 요리도 하는 것이겠죠. 물론  좋은 습관을 위해 밥상머리교육도 중요할 거고요. 어렸을 때 먹은 음식이 평생 건강을 좌우하기에 훈이도 편식 습관을 고치겠다고 다짐하네요.

 

 

 

 

a******7 2016.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총사 편식나라 탈출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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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사인 이서윤 작가의 <랄랄라 학교생활> 시리즈 3번째 책이 나왔네요. 『삼총사 편식나라 탈출 소동』으로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동화입니다. 제목에 등장하는 삼총사는 경태, 주희, 록이를 가리켜요. 그렇다고 이들 세 친구가 절친인 삼총사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사실 세 친구를 서로를 몰라요. 그리고 세 친구가 함께 한 가지 사건에 얽히는 것도 아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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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사인 이서윤 작가의 <랄랄라 학교생활> 시리즈 3번째 책이 나왔네요. 『삼총사 편식나라 탈출 소동』으로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동화입니다. 제목에 등장하는 삼총사는 경태, 주희, 록이를 가리켜요. 그렇다고 이들 세 친구가 절친인 삼총사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사실 세 친구를 서로를 몰라요. 그리고 세 친구가 함께 한 가지 사건에 얽히는 것도 아닙니다(물론, 빨간 공책을 경험한다는 공통점을 제외하고는요.).

 

제일 먼저 경태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경태는 채소를 먹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자꾸 엄마는 채소 음식을 먹으라 하죠. 학교 선생님도요. 그런 경태는 엘리베이터에서 이상한 할아버지를 만난 어느 날 길에 떨어진 빨간 공책을 줍게 됩니다. 이 공책 표지에는 ‘( )이 없는 나라’라고 적혀 있고, 첫 페이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답니다.

 

이 세상에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나요? 이 공책에 적어 보세요. 세상에 없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없는’ 나라로 여러분을 데려다 줄 것입니다. 빈 종이에 세상에 없었으면 하는 것을 써 보세요.

 

결국 경태는 그곳에 ‘채소’라고 적네요. 그리곤 정말 채소 없는 나라에 가게 됩니다. 어찌 된 일인지, 모두가 그대로인데, 채소의 저주가 시작된 지 이미 3년이나 지난 상태네요. 모두가 고기만 먹다보니 모습이 돼지처럼 뚱뚱해졌고요. 섬유질을 섭취하지 못해, 극심한 변비에 시달리고 있고요. 물론 경태도요. 모두 스트레스가 심하여 작은 일에도 서로 열을 내며 다투는 모습으로 바뀌었고요. ‘채소’가 없는 곳이라면 경태에게는 천국과 같아야 할 텐데,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마치 그곳은 지옥과 같았어요. 결국 경태는 빨간 공책을 버린답니다.

 

이제 그 공책을 주희가 줍게 되죠. 주희는 탄산음료만 먹는 친구랍니다. 물을 마시는 것을 너무 싫어하죠. 주희가 공책에 무엇이 ‘없는’ 나라를 원하는지 알겠죠? 다음엔 록이고요. 록이는 과자만 좋아하죠. 그래서 그 공책에 과자만 ‘있는’ 나라를 원하고요. 이 두 친구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짐작이 가나요?

 

『삼총사 편식나라 탈출 소동』은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갖도록 돕는 책입니다. 그러니 교육적 효과를 꾀하는 책이죠. 그렇다고 해서 재미없을 것이란 편견은 버리세요. 이 책은 참 재미나게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답니다.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레 식습관 가운데 뭔가가 ‘없는’ 나라를 원한다는 것은 끔찍한 재앙을 초래할 수도 있음을 깨닫게 되겠죠. 작가는 말하네요. 이런 깨달음의 순간이 바로 그 ‘없는’나라에서 돌아오는 방법이라고 말이죠.

 

이 책을 읽다보니, 저의 어린 시절이 떠오르네요. 저 역시 어린 시절 편식이 심했어요. 고기반찬이나 소시지, 어묵 등의 반찬들만을 좋아했죠. 그런데, 어느 날 병원에 가서 진단을 해보니, 의사선생님이 영양실조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먹을 것이 없어 굶던 그런 형편이 아니었는데 말이죠. 저희 부모님이 굉장히 황당해 하시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지금은 뭐든 너무 잘 먹어서 걱정이지만요.^^

h***r 2016.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총사 편식나라 탈출 소동
"삼총사 편식나라 탈출 소동" 내용보기
아이들을 처음 어린이집에 보내고 제일 궁금했던 게 '급식'이었어요. 집에서 먹을 것을 잘 챙겨 주는 것도 아니면서 어린이집에서는 제대로 먹었으면 싶더라고요. 아이들이 방학이었을 때 제일 고민되는 부분이 바로 '삼시 세끼'이기도 하죠. 우리 아이들은 편식이 심해요.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두 아이들은 좋아하는 것들 위주로 식사를 하지만, 좋아하지 않는 것도 먹는 편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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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처음 어린이집에 보내고 제일 궁금했던 게 '급식'이었어요. 집에서 먹을 것을 잘 챙겨 주는 것도 아니면서 어린이집에서는 제대로 먹었으면 싶더라고요. 아이들이 방학이었을 때 제일 고민되는 부분이 바로 '삼시 세끼'이기도 하죠. 우리 아이들은 편식이 심해요.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두 아이들은 좋아하는 것들 위주로 식사를 하지만, 좋아하지 않는 것도 먹는 편이거든요. 그래도 안 먹고 버티는 게 있기도 하네요. 그런데 우리 막내는 형, 누나와 다르게 참 잘 먹어요. 물론,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요.. 그러다보니, 대부분이 과자, 초콜릿 같은 것들이더라고요. 두 아이들은 살살 달래면 먹기 싫은 것도 조금씩 먹었는데, 막내는 한번 안 먹는다고 했으면 정말 안 먹어요. -.-

아이들이 편식을 해도, 시기가 지나면 괜찮아지는 모습을 봐서 그런지, 우리 아이들 편식을 크게 문제삼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 막내를 보니 편식이 문제가 되겠더라고요.

풀빛출판사 <삼총사 편식나라 탈출소동>은 랄랄라 학교새활 시리즈 중 세번째 '건강한 식습관'에 관한 내용이랍니다.

 

글을 쓰신 이서윤 선생님은 초등학교 교사시라고 해요. 이 분이 쓴 <초등학교 마음처방전>책을 지난달에 봤었거든요. 그 책을 보면서도 아이들 마음에 대해 내가 놓치는 부분들에 대해 생각했었는데, 편식에 대해서는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 주실런지 기대가 되네요.

 

여러분이 싫어하는 무언가가 '없는' 나라로 갈 수 있다면 어떤 나라에 가고 싶은지요. 혹시 새로운 나라에 갔다가 못 돌아오면 어떻게 하냐고요? 걱정하는 친구들에게 팁을 하나 알려 줄게요. 새로운 나라에 갔다가 돌아오는 법은 내가 깨달음을 얻는 순간이란 걸, 꼭 ㄱ억하세요! -<작가의 말> 중에서 -

~이 없는 나라라니 생각만으로도 설레이네요. 그런데 편식 삼총사들이 가게 되는 나라는 어떤 모습일까요??

 

<삼총사 편식나라 탈출 소동>은 싫어하는 음식은 안 먹고 좋아하는 음식만 먹으려고 하는 경태, 주희, 록이가 우연히 이상한 빨간 공책을 줍게 되고, 채소 없느 ㄴ나라, 콜라만 있는 나라, 과자만 있는 나라에 가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두 아이들에게는 먹는 것 때문에 잔소리를 한 경우는 거의 없는 거 같아요. 물론, 안 먹는 것은 억지로 먹이지 말자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해요. 한 종류를 안 먹는 것이 아니니까 그것을 대체 할만한 식품을 먹이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청경채를 안 먹지만 시금치를 먹어요. 좋아하지 않는 채소들은 잘게 썰어 잘 먹는 음식과 함께 주던지, 직접 요리를 해 보게 하면서 잘 먹지 않는 채소는 직접 먹어 보면서 재료를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갖기도 하죠. 그러면 평소에 잘 먹지도 않는 재료들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보다 먹어 보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심각한 편식으로 인한 고민을 하지 않는데, 아이 친구 엄마들을 만나 이야기 하다 보면 '편식'이 심한 아이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삼총사 편식나라 탈출 소동>을 읽기 전에 편식 관련 다른 책들도 몇 권 읽었었어요. 어떤 책들은 편식으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점을 너무 무겁게 다루고 있었고, 어떤 책들은 조금 가벼운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삼총사 편식나라 찰출 소동>은 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 눈높이에 맞는 책인 거 같아요. 한 가지 음식만 먹었을 때 발생되는 문제점에 대해 아이들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 거리'를 만날 수 있거든요.

편식하는 아이들도 문제가 되겠지만, 편식을 하게 되는 환경도 한 번 쯤은 생각해 봐야 할 거 같아요.

유대인들 같은 경우 채소를 먹더라도 유기농 채소를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요즘은 환경도 많이 오염이 되어서 성장기 아이들이 먹는 음식은 재료의 신선도와 영양성분에 대한 고민도 필요한 거 같네요.

s*******h 2016.0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