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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여왕의 골칫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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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실버벨 깐깐 여왕의 요정 이야기1 /키다리요정 여왕의 골칫거리아이가 크니 아이의 넘처나는  문제집&정보책들에 휩싸여 있다가힐링되는  귀여운 동화책을 만났어요..아이가 어릴때는 이렇게 예쁜 동화책을 많이 봤었는데....​엄마들도 잘 아는 이야기  『소공녀』와 『소공자』『세라 이야기』『비밀의 화원』 등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작가의 이야기 에요.19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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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실버벨 깐깐 여왕의 요정 이야기1 /키다리


요정 여왕의 골칫거리


아이가 크니 아이의 넘처나는  문제집&정보책들에 휩싸여 있다가

힐링되는  귀여운 동화책을 만났어요..

아이가 어릴때는 이렇게 예쁜 동화책을 많이 봤었는데....

엄마들도 잘 아는 이야기  『소공녀』와 『소공자』『세라 이야기』『비밀의 화원』 등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작가의 이야기 에요.

1924년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수많은 동화와 소설, 희곡을 발표했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오래전 작가였었는지 세삼알게 되었어요.

이책이 110년 전에 출판되었던 판타지 동화였었다는 것두요...


초등 중학년 여자 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 책이에요..





 


-------------------------------------------줄거리---------------------------------------

온갖 요정들이 요정 여왕의 목소리가 딸랑딸랑 은종 같다며 칭찬하면 여왕은 더 신이 나서 호호호 웃고 떠들었고,

실버벨 여왕이란 이름을 얻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끼던 ‘참을성 요정, 템퍼’를 잃어버린

뒤에는 꾸짖고 화내고 성깔 있는 깐깐 여왕이 되고 만다. 그런데 요정 여왕이 더욱 화가 나는 건

요정들이 재주를 잊어버렸을 뿐 아니라 세상 사람들이 아예 요정의 존재를 믿지 않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어린이들조차 요정을 믿지 않게 되면서 요정 나라는 사라질 위기에 놓이고 만 것.
깐깐 여왕은 똑똑한 겨울잠 쥐를 찾아가 조언을 청하고 번뜩이는 해결책을 찾게 된다.

바로 세상 사람들에게 요정에 관한 책을 써서 요정의 존재를 알려주는 것이다.

그런데 요정이 책을 직접 쓸 수는 없는 일이기에, 맞춤법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는 적합한 대필자를 구하기로 한다.
대필자로 하여금 쓰게 한 첫 이야기는 까마귀를 사랑하는 소녀 ‘위니’의 이야기다.

큰 성에서 유모 비니와 함께 살고 있는 위니는 떼까마귀들의 행동을 감상하는 것을 좋아한다.

어느 날 알을 품던 엄마 까마귀가 둥지를 떠나자, 위니는 새알들이 부화하지 못하고 얼어 죽을까 봐 걱정한다.

드디어 실버벨 깐깐 요정 여왕님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 실버벨 깐깐 요정 여왕은 요정을 믿고 있는

사람에게는 언제든 필요할 때 나타나서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 주기 때문이다.
요정 여왕의 지휘 아래 요정들은 위니를 아주 작게 만들어서 새둥지로 올려 준다. 귀여운 소녀 위니는

젊은 신사 떼까마귀를 남편으로 맞이하고, 함께 지극정성으로 알을 보살피는데……

위니의 바람대로 새기 떼까마귀들은 무사히 태어날 수 있을까?














키다리출판사에서 출간한 ‘실버벨 깐깐 여왕의 요정 이야기’ 시리즈(전4권)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작품들이라고 하는데요. 옛날 작품이라고 해서 따분하고 지루할 것이라는 편견은 금물이에요.

1권부터 4권까지 흐르는 일관된 주제 의식과 탄탄한 서사, 주도면밀한 각 편의 연결성,

소재의 신선함, 동화적 상상력 그리고 쉴 새 없이 떠들어대는 수다스러운 요정 여왕의 독백과 대화에는

재치가 넘치고 속도감이 있어요.

아이가  전 시리즈를 다보고싶다고 졸라데네요.. 

YES마니아 : 로얄 c*****9 201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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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벨 깐깐 여왕의 요정 이야기- 요정 여왕의 골칫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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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벨 깐깐 여왕의 요정 이야기 4권중 1권 요정 여왕의 골칫거리저자 :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소공녀와 소공자로 우리에게 더 잘 알려져 있는 세라 이야기와 세드릭 이야기, 비밀의 화원이 있어요~어릴때 비밀의 화원과 소공녀는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이제는 우리딸에게도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이 쓴 작품을 보여주게 되어 더더욱 기쁘네요어릴때 비밀의 화원을 안본 아이가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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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벨 깐깐 여왕의 요정 이야기 4권중 1권 요정 여왕의 골칫거리

저자 :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소공녀와 소공자로 우리에게 더 잘 알려져 있는 세라 이야기와

세드릭 이야기, 비밀의 화원이 있어요~


어릴때 비밀의 화원과 소공녀는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제는 우리딸에게도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이 쓴 작품을 보여주게 되어 더더욱 기쁘네요

어릴때 비밀의 화원을 안본 아이가 거의 없을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죠~ 


 


실버벨 여왕은 맨날 옷고 떠들고 상냥하던 요정이었는데

참을성 요정. 템퍼를 놓쳐 버린 날부터 깐깐여왕이 되었다고 해요

세상 사람들이 요정을 믿지 않아 요정 나라가 사라지게 될 판이라며 요정나라를 지키기 위해

방법을 찾기 시작하고 이야기를 책으로 쓰게 하여 요정의 존재를 알리려고 합니다 


 


 그 첫 번째 이야기는 떼까마귀들을 품은 위니


위니를 5살이고 비니라는 유모와 함께 살고 있었어요

위니는 떼까마귀를 좋아했고  창가에서 둥지의 새알을 품은 엄마새가 자리를 비우게 되면

안절부절하게 된다..  엄마새가 날아가 버리면 새알들을 품지 못해 죽게 되기 때문에...

며칠뒤, 사내아이가 새알을 훔치는걸 보고 비니가 소리치자 그대로 내려놓고 빠르게 허둥지둥

내려와요.. 엄마새는 크게 울부짖으며 멀리 날라가 버리지요..


해가 지면 추울텐데...

위니는 내가 알들을 따뜻하게 해 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해요





요정이 나타나고 "둥지에 앉아서 저 알들을 따뜻하게 해주고 싶은게 정말인가요?" 하고 묻자

네네! 하고 대답해요 요정은 위니를 작게 만들어서 둥지에서 알을 품을수 있게 해 주어요

위니는 알을 품고 가서 먹이를 갖다 줄 떼까마귀를 남편으로 삼아요

몇일후 알에서 새끼가 부화하고 떼까마귀가 나는 법도 가르춰주지요~


책을 다 읽고 정말 따뜻한 느낌을 받았어요~

판타지적인 느낌이 있어 보는내내 재미있더라구여~

위니의 따뜻한 마음과 생명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이 보기에 정말 좋은책이었어요



 

b*******0 201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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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벨 여왕이 깐깐여왕이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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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 실버벨 깐깐 여왕의 요정시리즈 1  : 요정 여왕의 골칫거리 저는 어렸을 때 책을 정말 좋아했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책이 소공녀 이야기와 소공자 이야기 였어요 ~그래서 실버벨 깐깐 여왕 시리즈도 책 소개에서 작가 이름만 둥실둥실 떠서 보일 정도 였답니다. 어렸을 때 정말 100번도 읽고 또 읽어도 재밌었던 책을 지은 분의 책이라는 것 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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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 실버벨 깐깐 여왕의 요정시리즈 1  : 요정 여왕의 골칫거리

저는 어렸을 때 책을 정말 좋아했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책이 소공녀 이야기와 소공자 이야기 였어요 ~
그래서 실버벨 깐깐 여왕 시리즈도 책 소개에서 작가 이름만 둥실둥실 떠서 보일 정도 였답니다.
어렸을 때 정말 100번도 읽고 또 읽어도 재밌었던 책을 지은 분의 책이라는 것 만으로도 정말 좋았어요.
이 책은 110년 전 출간되었던 판타지 동화로 국내에서는 이번에 처음으로 출간되었다고 합니다.  
우리 집 아이들은 얼마 전에 명작전집 중에서 소공녀 이야기와 세드릭이야기를 읽었어요. 
아이들도 재밌게 읽어서 흐믓했었는데 같은 작가의 책이라는 걸 말하지 않고 그냥 요정그림책~ 이라는 말만 하고 이 책도 쓰윽 내밀어 보았습니다.
이 작가님의 글에서 항상 발견할 수 있는 환상적이면서도 따뜻하고 애정이 넘치는 듯한 느낌을 ' 요정여왕의 골칫거리'에서도
느낄 수 있었어요 ~

늘 경쾌하고 상냥하던 요정 여왕 실버벨은 순간의 실수로 참을성 요정 템퍼를 놓쳐버리고 모든 것에 까다롭고 따지기 좋아하는
깐깐 여왕이 되고 말아요.

요정들 사이에도 더 작은 요정 템퍼가  있다는 것도 재밌고,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오를 때 정말 템퍼가 달아나서
그런걸까? 라며 딸아이와 소근거리며 이야기를 읽어 나갔어요 ~

어디에나 요정이 있는데도 사람들이 더이상 요정을 믿지 못하면서 요정들의 힘은 점점 줄어들어서 이제 토끼로 변신하는 것도
어려워진 상황을 통탄한 요정여왕( 원래는 실버벨 여왕이었지만 이제는 깐깐 여왕이라고 불리게 된 )은 사람들이 요정을 믿게 하기 위해서 직접 요정이야기를 쓰게 되어요. 책 속의 이야기 .. 까마귀와 작은 소녀 위니 이야기  , 엄지공주처럼 작은 위니지만 까마귀 알을
키우는 의지 넘치는 아이였죠.

딸 아이가 요정이야기 참 좋아하는데 팅커벨은 너무 못댔다고 별로 안 좋아했지만 깐깐 여왕은 깐깐하지만 그건 사람들이 요정을 믿지 않아서 그런거라서 괜찮다고 하네요.  아이도 저도 환상적인 동화의 세계 속에 푹 파묻힐 수 있었던 재미난 동화책이예요

 

s*****9 2016.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버벨 깐깐 여왕의요정이야기-실버벨여왕이 왜 깐간요정이 되엇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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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요정들의 여왕 실버벨이 들려주는 용기와 지혜를 담은 환상적인 이야기입니다  우리 튼이 똘이에게 요정이 있다고 생각하니? 하고 물어보니.....몰라? 라는 답변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여러 가지 매체에 길들여있다보니요정이 있다고 쉽게 말할 수 있지 못하는 거 아닐 까 생각해봅니다실버벨여왕도 이런걸 걱정하고 있듯 말입니다.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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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요정들의 여왕 실버벨이 들려주는 용기와 지혜를 담은 환상적인 이야기입니다


 


우리 튼이 똘이에게 요정이 있다고 생각하니? 하고 물어보니.....

몰라? 라는 답변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여러 가지 매체에 길들여있다보니

요정이 있다고 쉽게 말할 수 있지 못하는 거 아닐 까 생각해봅니다

실버벨여왕도 이런걸 걱정하고 있듯 말입니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은 이미 마음속에 템퍼가 사라지고 없듯이..................

 

아이들에게는 템퍼를 꼭 잊어버리지 않았으면 하는 게 저의 바람입나다

실버벨여왕이 템퍼를 잃어버려

나쁜맘,나쁜생각,포악한 여왕이 되어 웃음을 잃어버렸듯이

다시 템퍼를 찾아 참을지도 알고 하하 호호

웃음을 다시 되찾았아 요정의 역활을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과연 실버벨 여왕이 보조개가 어여쁜 사랑스럽고 소중한 분홍빛 꼬마템퍼를 찾을 수 있을까요?

 

사람들이 못된것만 믿고 착한 것은 믿지 않는다는걸 두려워한 여왕님!!!

사람들 맘속에 다시 요정이 있다는 걸 믿게 하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기 위해어떡해 해야 하는지 겨울잠쥐에게

자문을 구하게 되요~~~

겨울잠쥐는 책을 쓰라고 권하죠

 

그래서 요정이 쓴 첫번째 책-떼까마귀를 품은 위니를 쓰게되요

위니가 요정의 도움으로 떼까마귀알을 위험에서 구하고 알을 품어 알을 부화하게 되고 남편 떼까마귀의 도움으로 떼까마귀들을 둥지에서

날게 한다는~~~~~

 

이세상에 요정이 없고 요정들이 사람들보다 훨씬

영리하지 않는다면 떼까마귀를 구할수도 없었을 것이라며

요정을 믿어서 요정들이 일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좀더 순수해지면 좋겟어요

그래서 더 많이 웃고 웃어서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책의 지은이 버넷은 이이야기를 통해 그 대상이 사람이든,동물이든, 혹은 인형이든

나와 함께하는 모든 이에 대한 배려와 공감의 소중함,더불어 사는 것의 즐거움을 자연스레 일깨워 주려고 했어요

버넷이 세상을 떠난지 90년이 지났지만 오늘 까지도 사랑받는이유!!!

세계 모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때문이죠!!!

어린시절 즐겨 읽던 소중한 책을 다시 펼쳐보듯 잔잔한 여운을 남겨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2 2016.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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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여왕의 골칫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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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이야기에서 가장많이 차지하는 이야기가 요정들에 관한이야기인데 깐깐한 요정 여왕의 이야기는 아이에게도 새로운 이야기로 다가올 것 같답니다. 멋진 왕관을 쓴 여왕에 표지 그림이 여왕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자극해준답니다. 귀여운 작은 요정들에 귀여운 이야기일지 아님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 일지 말이지요. 실버벨 깐깐 영왕과 쥐, 위니 등 다양한 등장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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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이야기에서 가장많이 차지하는 이야기가 요정들에 관한이야기인데 깐깐한 요정 여왕의 이야기는 아이에게도 새로운 이야기로 다가올 것 같답니다. 멋진 왕관을 쓴 여왕에 표지 그림이 여왕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자극해준답니다. 귀여운 작은 요정들에 귀여운 이야기일지 아님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 일지 말이지요. 실버벨 깐깐 영왕과 쥐, 위니 등 다양한 등장 인물이 등장한답니다. 여왕이 깐깐한 여왕으로 된이유를 찾기위한 이야기를 시작한답니다. 여왕이 자신이 왜 깐깐한 여왕으로 불리게 된이유를 알고 싶어하지요.
여왕은 원래 실버벨여왕이라는 예쁜 이름을 지녔어요. 어느 순간 깐깐여왕이라고 불리게 된거지요. 자꾸만 꾸짓고 꾸짓고 하는 일이 늘어 나면서 이름이 변한것이지요. 요정은 절대 참을성을 잃어서는 안되다고 한답니다. 참을성은 템퍼라는 요정이라고 하더라구요. 템퍼는 똘똘한 요정중에 하나면서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요정인데 우리가 잘 알지 못한다고 한답니다. 그런데 이런 템포를 잘 다루지 않으면 순식간에 사지라지면 엄청나게 다른 상황이 된다는 것이지요. 여왕도 이런 상황이 된것이지요. 자신이간직하던 템포를 잃어버리면서 여왕은 깐깐하게 변하기 시작하지요. 템포는 여왕에게서 떨어져 사악한 요정으로 변한것이지요. 요정여왕은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기분을 느끼면서 요정에게 다가 가지만 달아나 버리고 말지요. 까마귀와 작은 소녀 위니의 이야기는 요정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소녀를 도와 까마귀에게 도움을 주는 이야기이다. 어미까마귀가 없는 까마귀둥지를 위니가 요정들에 도움으로 가게 되면서 만들어지는 신기한 이야기랍니다. 까마귀 남편은 이런 위니를 정말 좋아하게 되고 정말 둘은 아기새들을 돌보고하면서 정도 쌓이고 까마귀들은 이런 위니 곁을 항상 지키게 된답니다. 요정에 힘으로 위니와 까마귀에 신기한 이야기는 아름답습니다.  요정이야기를 좋아하는 우리아이 이렇게 신기한 깐깐한 여왕이야기와 위니에 신기한이야기를 통해서 정말 내 주위에도 요정이 있는 것은 아닐지 궁금해 한답니다. 요정은 상상속에 있는 것이지만 신기한것 같아요. 그리고 가까이 있는 것을 아껴야 그것이 떠나거나 배신을 하는 일을 만들지 않을것 같아요. 다양한 것을 알게 해주는 요정이야기 아이가 더 좋아 한답니다.
g****2 2016.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