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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경제적인 구애 않고 풍요로운 여가 생활을 누릴 정도의 부를 축적하는 것이 자력으로 가능할까? 진심으로 궁금하다. 불가능하다고 느끼기에 이런 시대상을 풍자하는 다양한 속어가 세상에 떠도는지도 모르겠다. 보통 사람들은 부자가 되는 길이 마음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기에 더욱 간절하게 부자가 되길 바라는지도 모르겠다. 역시나 나도 똑같다. 부자가 되기 위해 돈은 어떻게 벌어야 할지 차근차근 따져볼 필요가 있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이 책에서 말한 것처럼 지출관리의 중요성을 깨우쳐야 한다. 버는 돈은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늘지 않지만 지출되는 돈은 꼼꼼히 관리가 되기에 가능한 부분에 힘을 써야 한다. 그럼 지금까지 내가 놓치고 있었던 부분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책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재테크 개념을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 재테크는 단순히 돈 버는 방법이 아니라 현재의 돈 혹은 미래의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늘리느냐를 고민하는 방법이다. 투자나 저축보다는 좀 더 포괄적인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우선 재테크를 위해 현금흐름을 파악해야 한다. 슬픈 현실이지만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세세한 부분까지 현금흐름을 파악하지 못할 것이다. 빡빡하게 살아가는데 무슨 현금 흐름 파악이냐고 되물을 수도 있지만 나의 수입이 얼마고 지출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상세하게 알 필요가 있다. 그런 후 용도에 맞게 계좌를 만들어 현금흐름을 관리하는 것이다. 쉽게 말하자면 월급통장, 생활비, 고정비, 경조사 등 사용 목적에 맞게 별도의 계좌를 만든다. 저자가 말한 이런 방법은 내가 예전부터 고민하고 추구했던 부분이라 공감이 된다. 하지만 아쉽게도 아직까지 이처럼 돈 관리가 안된다. 왜 그럴까? 고민할 것도 없이 카드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지긋지긋한 카드의 악순환고리를 끊고 목적에 맞게 돈을 분배하고 지출 계획을 세우야 하지만 내게는 왜 힘든 일이 되었을까? 무슨 수를 쓰든 현금흐름 구조로 이와 같이 만들겠다는 투지를 불살라본다. 내년 1분기까지 현금흐름을 바꾸는 것이 나의 첫 번째 목표가 되었다. 지출 상태를 파악했다면 목적에 맞는 현금흐름을 통한 종잣돈 마련을 시작한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가장 핵심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런 선행 조치 후에 투자가 가능하다. 투자 방법은 책에서 소개한 것처럼 다양한 상품이 있다. 증권, 부동산, 보험 등 자세히는 알지 못하지만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들어봤다고 모두 아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며 상품의 특징을 제대로 알려고 노력해보자.
예전에 펀드를 시작했다가 명목상 원금만 보존하고 환매를 한 경험이 있다 보니까 증권사 상품에 대해 거부감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증권사 상품은 다양한 종류가 있기에 투자상품의 성격이나 특징을 제대로 알고 접근한다면 꽤 괜찮은 수익창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다음으로 보험이다. 나는 금전적인 부담으로 보유하고 있던 보험을 해약하면서 이만저만 손해를 본 것이 아니다. 지금은 쓸데없는 보험은 그만두고 나에게 필요한 최소한만 가져간다는 입장이지만 한때는 그러질 못했다. 보험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 보장성 보험부터 투자목적의 보험, 그리고 연금보험까지 내가 알지 못하고 복잡한 형태의 보험이 참 많다. 보험은 사업비를 떼어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투자되는 돈은 내가 지불하는 돈의 일부다. 그런 점을 잘 이해하고 상품 선택을 해야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보험은 보장성 보험이나 연금 보험까지만 가입하고 돈이 벌고 싶다면 보험이 아니라 증권사의 상품을 살펴보는 게 현명한 처사일 것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관심이 많은 부동산이다. 부동산 가격 예측은 복잡한 요소들이 맞물려 있어서 초보자가 접근하기가 쉽지 않다. 또한 소자본으로 접근할 만한 것이 아니다. 만약 내가 부동산 가격을 제대로 예측할 능력이 있다면 나는 여기서 이 글을 쓰고 있지 않고 호화로운 생활에 빠져 있지 않을까 상상해본다. 부동산은 한때 우리나라에서 투자목적으로 엄청난 광풍이 불었던 분야이다. 하지만 지금은 예전만큼 부동산으로 이익을 얻기가 쉽지 않다. 책에서도 분석했지만 인구증가여부와 인구비 변화가 앞으로 부동산 가격에 막대한 영향을 줄 것이다. 어느 정도 예측은 가능하지만 우리에게 그런 시대가 언제부터 도래하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분명 이 책은 현금관리에 관한 방법을 제시해준다. 그러나 다양한 상품 설명이 부족하다. 책의 내용만으로는 충분히 파악하기가 어렵다. 뿐만 아니라 용어도 낯설어서 이해도 쉽지 않다. 이 책은 어디까지나 대략적인 밑그림을 그리기에 적당하다고 판단되는데, 대략적인 방향을 잡고 세부적인 투자상품에 관해서는 전문가와 상담을 하거나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된 서적을 이용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그래도 이 책이 나의 문제점을 되짚어보는 계가가 된 것은 사실이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성과가 아닐까? 이제부터는 실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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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도서의 경우는 워낙 다양한 도서가, 각각의 이슈에 맞춰서 매해 새롭게 나오다보니 일일이 종이책으로 구매하는 게 부담스러울 때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런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재테크 스타트 책이 10년 대여 특별 할인으로 판매되고 있어, 정말 좋은 기회에 책을 구매해서 ebook으로 알차게 읽고 있습니다. 은행, 보험, 부동산, 세금 등 제가 꼭 필요로 했던 내용을 그때 그때 ebook으로 볼 수 있어서 편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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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초등학생들에게 장래희망을 물어보면 1위가 건물주랍니다. 우라아이 조차도 건물에서 나오는 세 받으며 놀러 다니는 삶을 살고 싶다합니다. 이 책은 수많은 재테크책들 중에서 기본에 충실하자는 내용을 닮고 있습니다. 종자돈을 만들어 은행과 증권사랑 친해지자는 의미이죠. 물론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 그렇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사실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재테크를 처음으로 시작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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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테크에 관한 이야기이다. 다른 재테크와 다른 점은 제테크를 하는데 있어서 금융상품에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재테크의 기본을 중시하는 거라고 할 수 있다..여기서 재테크의 기본이라 한다면 바로 종자돈을 마련하는 거라고 할 수 있다..그리고 그 종자돈을 마련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은행의 역할과 예금과 적금 정기예금에 대해서 그리고 은행에서 취급하는 다양한 일에 대해서 아는 것이 먼저라는 걸 깨닫게 된다. 저금리로 인하여 우리가 가장 가볍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은행이라 할 수 있다.은행에 돈을 저금하는 것을 바보라고 생각하는 요즘,은행에 대출을 받아서 투자하는 것을 권유하는 곳이 많다..이 책은 대출을 통하여 금융상품에 투자를 하는 재테크가 아닌 재테크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 은행에서 종자돈을 먼저 마련하는 것과 종자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우리 스스로 절약할 하고 아껴쓰는 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종자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바로 뚜렷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특히 현실에 맞는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 목적이 뚜렷하여야 돈을 쓰는 과정에 대해서 세세하게 계획을 세울수가 있으며 절약 할 수가 있다..그리고 절약을 하는데 필요한 도구가 바로 통장 쪼개기이다.. 책에는 통장을 이용한 절약 방법이 나와 있다..우선 먼저 해야 하는 일은 통장을 여러개 만드는 것이며 통장을 여러개 만드는 이유는 지출을 통제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며 한달에 얼마를 벌고 어느정도 지출하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함이었다..통장은 보통 급여 통장과 생활비 통장,여행이나 취미활동을 하기 위한 목적자금,그리고 비상금으로 쓸 수 있는 통장을 기본으로 하면 된다.. 이렇게 재테크에 대한 기본적인 종잣돈이 마련이 된다면 금융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좋으며 펀드와 주식, 보험 이렇게 분산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특히 자신이 원금 보장이 목적인지 아니면 위험하더라도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함인지 깨닫는 것이 중요하며 원금 보장과 높은 수익률이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없기에 꼼꼼히 체크를 하면서 투자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람마다 재테크 하는 방식은 다 다르다..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기본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정부가 낮은 수익률을 가지지만 안정 자산이라 할 수 있는 금을 보유하는 것처럼 가계에서 제테크를 하는데 필요한 것이 바로 예금과 종잣돈 마련이라고 할 수 있다..낮은 수익률이지만 원금 보장이 확실하다는 것..그것이 제테크를 하는데 있어서 먼저 생각하여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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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술에 배 부르랴”란 말이 있다. 이 말뜻은 어떤 일이든지 단번에 만족할 수 없다는 말이다. 근데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재테크로 자산을 형성하는 것에 있어서는 첫술에 배부르기를 원하고 그런 방법을 찾아 다니고 또 첫술에 배부르지 못하면 크고 작은 실망을 한다. 그리고 이것을 끊임없이 반복한다. 이미 여러 번 반복했기에 이 정도 했으면 배부를 때가 되었것만 배는 부르지 않고 속 쓰림만 가득하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 이럴 때는 위장약을 먹어야 하나? 왜 이런 현상이 반복되는 것일까? 재테크도 분명 기초부터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성격이 강하다. 근데 주위를 둘러보면 아니 주위를 둘러볼 것 까지도 필요 없고 당장 인터넷으로 뉴스 검색만 조금 해봐도 대박이 터져서 팔자를 고쳤다는 기사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정작 중요한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접근해서 재산을 형성했다는 것은 보기가 매우 힘들다. 인간의 뇌는 오랜 시간 동안 환경에 적응하며 지금의 뇌가 만들어졌는데 현재 우리의 뇌는 거짓도 자꾸 반복해 접하게 되면 사실로써 받아들여지게 동작한다는 것이다. (고정관념이 만들어 지는 방법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그리고 때로는 하나의 굳건한 사상으로까지 자리 잡히곤 한다. 때문에 앞서 말한 속 쓰림이 반복이 된다. 이는 올바른 시작이 중요하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기도 하다. 어찌되었든 재테크는 올바른 시작이 중요하며 이 책은 은행, 증권, 보험, 연금, 부동산, 세금까지 아울러 현실적이고 올바른 방향과 방법을 제시해주기에 책의 제목처럼 재테크를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물론 속 쓰림을 극복하기 위한 위장약으로도 충분하다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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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그리고 부자가 되는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재테크에 관심이 많다, 주변 사람들이 개미처럼 성실하게 일하는 것 만으로는 안정적인 미래를 보장 받을 수 없을 것 같은 불안감으로 성공적인 재테크를 소망하고 있다. 또한 성공적인 재테크결과를 부러워하고 자신에게는 없는 능력이라고 자포자기하기도 한다. 이 책의 표지에는 '재테크 스타트'라는 커다란 제목 위에 ‘든든한 또 하나의 수입 만들기’라는 수식어를 걸쳐 놓고 있다. 저자는 평범한 직장인들과 개인사업자들이 금융이나 부동산,세금 등에 관한 기초지식을 쌓으며 큰변화를 일궈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냈다고 한다. 저자는 저성장사회에서 중산층이 어떻게 하면 자산을 늘리고 노후를 준비할 수 있을지를 연구하고 실제로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적용해보면서 효과적인 위험관리와 여러 가지 상황에 적합한 재테크 방법을 살펴보고 은행,증권, 연금,부동산, 대출에 세금까지 원하는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한 명쾌한 방법을 정리해놓았다. 책은 모두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 째장 에서는 재테크에 관한 기본적인 개념부터 정립한 후, 현금 흐름을 제대로 파악한 후에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라고 강조한다. 특히, 인생의 라이프사이클을 크게 준비기, 경제활동기, 비경제활동기로 나눠서 소비주체에 대해 명확히 파악하고 돈에 대한 계획적인 준비가 필요함을 역설한다. 두번 째 장 에서는 재테크를 위한 본격적인 내용에 대해 다루고 있다. 무엇보다 종잣돈을 만들기 위한 기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은행에 대한 기초적인 상식들을 정리해놓고 있다. 그리고 세번 째 장 에서는 돈을 불려나가는 여러 가지 방법들에 대해 정리해놓고 있다. 여기에는 증권사에서 취급하는 CMA에서부터 ELS, 펀드상품, 주식 등을 살피고 부동산과 자신의 상황을 고려해 대출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것 역시 중요한 재테크의 방법임을 상기시켜주는 대출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종잣돈을 활용해 돈을 증식시켜나가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소개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재테크를 막연하게 생각하며 살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완전히 새로운 방법이라기 보다는 어딘가에서 들었지만 잊고 살아가는 내용들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것이 더욱 큰 듯 보인다. 책을 읽고 든 전반적인 느낌은 알고 있는 것보다 알고 있는 것은 실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듯싶다. 좀더 알차게 소비하여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길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재테크에 대해 좀더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던 책이었다. |
이 책의 저자인 김동균님은 미국에서 다국적 기업의 M&A 관련 부서에서 근무하다 귀국, LG전자 전략기획실에서 일했으며, 이후 넥슨모바일과 게임하이의 해외사업을 책임지다 독립하였다. 본업 외에도 사내외 전략 수립, 재무 분석, 마케팅 관련 교육 프로그램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제일 먼저 강조한 종자돈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이 간다. 가진것이 없으면 굴릴것도 없다는 논리가 적용되는 이야기이다. 종잣돈 마련은 역시 예/적금이다. 이에 더하여 소위 말하는 전문가에게 받는 재무 '설계'보다는 기본적으로는 나의 자산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내가 먼저 흐름을 파악하고 능동적으로 자산을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책에서 강조하는 것처럼 증권사상품에 메리트가 있다고 여긴다. 투자에 대한 기본지식이 없고, 특히 여유자산이 없는 경우에는 남들이 한다고 나도 따라서 무작정 뛰어드는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다. 또다른 긍융상품인 보험,펀드등도 모두 놓은돈이 많지 않기에 아팠을때를 대비해 보험을 들어두는것이고 13월의 월급이라고 불려지는 연말정산도 고려해야 할 재테크 방법 중 하나이다. 전문가의 말이라고 무조건 믿고 이런저런 보험에 가입하거나, 아무것도 모르는 투자처에 막연히 투자하거나, 빚청산을 못하고 악순환을 지속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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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재테크의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투자를 보는 시각부터 넓히라고 주문한다. 재테크의 일부분이지 결코 전부는 아니라고 강조한다. 또한 재테크를 하는 과정에서 한두 번 예상치 못한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하던 일을 그만두어서는 안되며 재테크는 부동산, 보험 등 한두 가지 분야만 이루어지지 않으며 하나로 단번에 끝낼수 있는 재테크는 없다고 말한다. 운동과 다이어트처럼 꾸준하게 해야 한다는것을 당부하고 있다. 재테크의 첫 잔계는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목표없이는 재테크도 없다. 하지만 허황된 높은 목표보다는 낮더라도 현실감 있는 목표를 세울것을 권고한다. 예를 들어 '은퇴자금으로 10억 모으기'보다는 '매달 300만원의 수입 만들기'가 더 현실감이 느껴지는 바람직한 목표로 만들고자 하는 목돈의 규모가 아니라 구체적인 현금흐름을 목표로 잡아야 한다. 또한 현재의 나, 미래의 나, 그리고 자녀라는 3대 소비주체를 고려하고 소비하라는 충고도 새겨들을만 하다.
다음 단계로 은행 예금 등으로 종잣돈을 모았다면 그다음에는 자신의 상황과 투자성향에 맞는 증권사 상품으로 재테크를 하는 단계를 추천하고 있다. 이때 증권과 처음으로 거래할 때는 현금 관리에 최적화된 CMA계좌를 활용하고 그중에서도 사람들이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RP형 CMA를 선택하는 것이 안정적이라 좋다고 한다. 또한 초저금리 시대에 '중위험, 중수익'의 ELS상품도 소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주식투자를 할 때 유의하여야 할 사항들에서 부터 기본원칙들을 제시해 주는 등 재테크 초보자들이 꼭 알고 넘어가야 할 투자관련 내용들이 담겨 있다. 평안한 내일을 위해 준비하고 대비하라’에서는 보험, 연금, 세금 등에 대해 정리해놓고 있다. 특별한 목적이나 기준 없이 보험가입 하는 것을 지양하고 여러 상품 가운데 자신에게 필요한 것만 선택하는 노력이 요구됨을 전하는 한편, 다양한 연금들의 지니는 특징들도 정리해놓고 있다. 정리된 개념 가운데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도 다수 있어 보이지만, 이러한 내용들을 다시 한번 접하는 것을 통해 재테크에 대해 다시 한번 관심을 두게 되는 효과가 있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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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스타트
요즘 재테크 책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 또한 정보를 얻고 싶어서 읽게되었다. 재테크는 참으로 쉬운것 같으면서도 어렵고 정확히 알아야하는것같다. 아직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재테크에 대해 바로 알고싶었다.
이 책은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참 좋은것같다. 책 제목처럼 재테크 스타트! 이 책에는 내가 평소에 궁금했던 돈에 흐름이나 관리 비법에 대해 담겨져 있다. 은행, 증권, 보험, 연금, 부동산 등등 일상생활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이야기들. 재테크는 꾸준히 공부하고 준비하는 것이 답이라고 말하고 있다. 재테크를 어떻게 하면 좋은지, 그 방법과 정보들, 그리고 상품들을 알려주고있다. 나에게 맞는 재테크를 찾기 위해 이 책의 도움을 많이 얻었다.
금융관련 이야기도 많고 생소한 용어들이 많았지만,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배우니까 세상의 흐름을 좀 알것같았다.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지식들이 담겨져있기 때문에 유용했다. 어차피 꼭 알아야하는 것이니까 미리 알아두면 좋을것이다. 우리가 좀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재테크 방법을 제대로 알아야하는것이다.
나는 적금은 해봤지만, 적금말고는 아무것도 해본것이 없다. 하지만 책에서 알려주는 상품들도 다양했고, 재테크의 기본을 잡을 수 있었다. 아직도 부족하지만 그래도 이 책 한권을 통해서 재테크가 무엇인지 나름의 틀을 잡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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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를 위한 재테크 공부해봅니다~ 지식너머 라는 출판사에서.. 김동균 님의 책 든든한 또 하나의 수입만들기 [재테크 스타트] 내가 원하는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한 명쾌한 해답.... 보는 사람에 따라 틀릴수는 있겠고.. 쓰임의 패턴에 따라서도 틀리겠지만.. 어쨌든 중요한건 100세 시대이고 노후자금이 꼭 필요하다는거죠.. 지금도 100세 시대 인데.. 저희가 늙었을때 (지금도 늙고 있지만 말입니다 ㅠㅠ) 는 110세가 될수도 있겠죠? 에게 10년 이라고 하지만... 10년에 쓰이는 돈은 어마 어마 하지 않을까 싶네요.. 처음 결혼했을때보다 월급은 진짜 엄청 올랐습니다.. ㅋ 그런데 수중에 모인 돈은 없더라구요... 간간히.. 가끔 안쓰기도 했지만.. 가계부를 훑어보면.. 진짜 사치하면서 살진 않은거 같은데.. 말이죠.. 지금부터라도... 든든한 또하나의 수입 만들기 재테크 스타트를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100세 시대를 위한 책 재테크 스타트는 프롤로그와 4장의 이야기와 에필로그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프롤로그는 [나에게 맞는 재테크 방법을 찾아라] _ 지출을 통제할것 / 지름길을 찾기 말것 / 자신에게 맞는 수단을 찾을것 1장 기본이 튼튼해야 모으고 쌓을수 있다 2장 종잣돈은 한 발 더 나아가기 위한 밑천이다 3장 투자의 시작, 제대로 키우고 불려라 (증권사, ELS, 펀드상품, 주식직접투자, 부동산, 대출) 4장 평안한 내일을 위해 준비하고 대비하라 에필로그 : 재테크의 세가지 정석을 활용하라 이 책을 가장 간단하게 정리해볼수 있는 글이 에필로그에 있더라구요 [재테크의 정석은 지출통제, 부지런한 학습, 꾸준한 관심 이 세가지다 ....(중략) 어떻게 지출을 통제하는가, 어떤것을 학습해야 하는가, 어디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에 대해 체계적으로 다루었다]
아직은 투자할 밑천이라는게 전혀없는터라.. 일단 2장 종잣돈 부분을 읽고 있답니다... 뭐든 밑천이 있어야 하니까요.. 종잣돈 만들기에 대해서는 이 책보다 먼저 동생들한테 조언을 들었던게 있었답니다.. 바로 통장 나누기.. 적금 만기 될때마디 일부 돈을 붙여서 천원인가 만원단위를 끊어서 예금으로 옮기기 등등... 이 책에서도 동생과 같은 조언을 시작으로 하고 있답니다..... [통장분리 시스템]
이렇게 나눠진 통장에 대한 관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답니다.. 아직은 읽고 있는 책이랍니다.. 은행거래는 모든 금융거래의 기본이다 . 예금금리가 낮아졌다고 해도 은행의 예적금은 재테케의 기본이자 밑바탕이다 추천종목에 쉽게 현혹되지 말고 스스로 조사하고 정보를 취합하여 금융 상품에 가입하라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만큼 버는것이 금융상품이다 옆에 두고 짬짬히 단계별로 준비해가면서 읽어보면 좋을듯한 책이네요... 행복한 100세 시대를 위한 준비 재테크 스타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