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푸들이 있는 4권입니다. 품종견 중 보더 콜리 다음으로 머리가 좋기로 유명한 푸들은 물에서의 작업을 위해 개발된 품종이라고 합니다. 친한 친구가 오래 키워서 곁에서 자주 봤는데 머리가 굉장히 좋고 성격도 실내에서 키우기 편한 종이라 초보자에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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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스(DOGS) 4. 이북으로 매권마다 새로운 반려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귀여운 강아지들에 대해서 모르는 것들도 알아갈 수 있어서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첫 번째 반려견은 푸들 엘티를 소개합니다. 엘키의 주인이 엘티를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지를 다양한 옷에서부터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푸들에 대해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푸들은 스탠더드, 미니어처, 토이 푸들의 각각 크기와 몸무게의 평균에 대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성격은 같은 푸들이지만 스탠더드와 미니어처와 토이 푸들의 성격이 모두 다르다는 것을 새롭게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몰랐던 잘 걸리는 질병에 대해서도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
| 스탠더드 푸들 골드 랭킹 치아와에 대해서 나온 독서에 대한 리뷰입니다 여기에서는 푸드를 기를 때 알아둘 필수 수칙이나 귀여운 차우차우에 대해서 미용에 대한 관리 노하우 그리고 책임감이 강한잉글리쉬 시프도그 에 대해 작성되었습니다 대충 강아지 표준 크기나 그리고 원산국 털 손질식사량 성격 운동을 얼마나 해야 되는지 그리고 자주 걸리는 질병이나 강아지의 성격들 놀이 훈련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런게 자세히 나와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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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리빙 편집부가 출간 한 독스(DOGS) 4 - 푸들, 차우차우, 잉글리시 시프도그편의 리뷰입니다. 이번편에서는 2가지 대형견을 안내하고 있어요. 평소 궁금했던 중국의 차우차우의 외모가 신기했고 혓바닥이 검은색인 점이 인상적이네요. 잉글리시 쉽독의 복슬복슬한 털과 커다란 덩치, 그러면서 아기처럼 행동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대형견에 대한 로망이 있지만 직접 키우면 엄청난 공이 들어가는 것이 보여 마음으로만 응원하면서 구경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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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스 4에서는 푸들과 차우차우, 잉글리시 시프도그 3견종에 대해서 알려 주고 있습니다. 푸들은 많은 가정에서 기르는 견종중 하나이고 머리가 영리하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푸들은 소형견이면서도 온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기에 좋아하는 견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풍성한 털이 매력적인 차우차우는 덩치를 보면 운동량과 식사량이 엄청날 것 같은데 실상은 다르고합니다. 그리고 대형견이지만 순하게 생긴 잉글리시 시프도그에 대한 내용까지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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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견종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가 있고, 또 책 안에 등장하는 반려견과 그 견주만의 이야기가 있는 인터뷰도 있어서 재미있게 보고있는 시리즈입니다. 이번에 나오는 견종은 푸들, 차우차우, 잉글리시 시프도그였는데 차우차우랑 잉글리시 시프도그는 제가 잘 모르던 견종이라 더 새롭고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파이를 좋아하는 잉글리시 시프도그 복순이는 큰 덩치와 다르게 겁이 많아 고양이가 자신의 사료를 훔쳐먹어도 짖지도 못하고 바라보기만 하는 반면 사람은 잘 따라서 낯선 사람도 경계 없이 따른다는 부분이 귀엽기도 하고 사랑스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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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만큼이나 그 성격도 특징도 다 다른 개들, 이러한 각 견종에 대해 알아보는 독스 시리즈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개와 함께 그 견주가 나와서 자신의 반려견을 소개하고 그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고, 개마다 사연이 있고 이야기가 있어 그 부분도 좋았습니다. 어떤 개는 유기견이었는데 운명처럼 견주를 만나 행복하게 지내는 것을 보니 가슴이 찡한 부분도 있었어요. 이번에 나오는 개들은 푸들, 차우차우, 잉글리시 시프도그였는데 각 개들에 따라 알아두어야 할 필수 규칙이라든가 미용관리법, 개들과 함께 즐길거리 등등 각종 정보가 가득하서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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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황실이 사랑하는 애견으로 알려져 있는 차우차우가 독스 4에 실려있는데 역사 속 차우차우 이야기를 통해서 중국 역사에서 마냥 사랑만 받은 것이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푸들에 대해서도 귀여운 푸들 사진과 함께 다양한 정보가 있네요. 어떤 사료가 좋은지 다양한 사료 정보가 들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잉글리시 시프도그 사진도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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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스(DOGS) 시리즈 그 네 번째 책에서 다룰 견종은 푸들, 차우차우, 잉글리시 시프도그입니다. 먼저 푸들. 최근 초콜릿색 푸들이 눈에 많이 띄어서 관심이 갔는데 마침 이 책에서도 많은 사진으로 다뤄서 좋았어요. 견종 분석 결과를 봐도 애완견으로 손색이 없네요.
다음으로 차우차우. 보기와 달리 예민한 성격이라니 반전 매력일까요.
마지막으로 잉글리시 시프도그. 이 녀석은 보기와 마찬가지로 선하네요. 하지만 아무래도 대형견이라 집에서 키우기에는 조금 제약이 있어 보이는군요.
이번 책에서도 다루는 견종의 예쁜 사진들을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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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나 반려묘를 키우고 싶기는 하지만 도저히 끝까지 모든 것을 책임질 엄두가 안나서 그냥 유튜브나 찾아보는 랜선집사입니다. 역시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들의 모습에 강렬한 유혹을 느끼지만 책 속에 나와있는 여러가지 주의 사항이나 강아지들이 잘 걸리는 질병 등의 정보를 읽으면 섣불리 입양할 엄두가 나지 않네요. 역시 입양 시에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