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을 경유지로 방문한 적이 있다. 여름이라 해가 길어 두어시간 뉘하운 항구를 둘러본 적 있는데 색색이 아름다운 집들이 너무 아름다웠던 기억이 있다. 짧지만 여운이 남아 다음에는 코펜하겐을 중심으로 여행계획을 세워보고 싶은 욕심에 코펜하겐 책을 구입했다. 버스요금이 매우 비쌌던 기억이 있다. 메트로 티켓은 카드 구매가 가능하지만 버스 티켓은 현금으로만 결제 할 수 있었다. 숙박도 북유럽이라 그런지 비싼 편이었다. 경비 계획을 잘 알아보고 세우고 가야할 듯 하다. 서유럽 수준으로 생각하면 예산이 부족할 수도 있다. |
|
코펜하겐은 덴마크의 도시인데 따로 분류되어 있어서 의외이긴 했어요. 퍼스트 시리즈에서 조금 아쉬웠던 앞에 한 눈에 갈무리 할 수 있는 지도가 있었으면 했던 점이 여기에선 보완되어 나왔는지 앞에 한 눈에 살펴보는 페이지가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스트뢰에 거리, 우편 박물관, 궁전, 브뤼셀에 있는 오줌누는 소년상과 더불어 실망스럽다는 인어공주상도 소개되어 있어요. 항구, 미술관 등의 짧은 정보가 들어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