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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저의 『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 를 읽고 솔직히 내 자신은 아직까지 정확히 종교를 갖고 있지 않다. 그래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크리스트교 계통인 성당이나 교회당을 나가지 않고 있으며, 법당이나 그 밖의 어떤 종교 단체에도 나가지 않는다. 그렇다고 부정하지는 않는다. 항상 기회가 주어지면 참석하여서 좋은 설교나 설법을 듣고, 기도에도 참여하곤 한다. 그리고 마음속으로나마 열심히 나름대로 기도나 설법도 주문하곤 한다. 참으로 의미심장하면서도 뜻 깊은 시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시간을 통해서 내 자신을 점검해보면서 미래를 위한 다짐을 하는 계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기적인 시간을 갖고 하지는 않기 때문에 할 때마다 너무 낯설기도 하고 새롭기도 한 느낌을 갖는다. 이러는 가운데 한곳에 적을 두어야겠다는 막연한 생각도 갖기도 하지만 아직까지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고 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미련은 갖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주변에서 흔히 대하고 볼 수 있는 기도의 진정한 모습에 대해서 핵심적인 원리에서부터 현실적인 위치 모습까지를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간간이 하는 기도보다는 하루에 5분씩이라도 매일매일 쫒기지 않고, 정기적인 기도에 의한 생각대로 살아가는 여유 있는 삶의 모습은 진정으로 바라는 멋진 삶이라는 확신을 갖기도 하였다. 오래 동안 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해온 것이 있었다. 그것은 학생들이 학교에 도착하여 교실에 들어와서 자기 자리에 앉게 되면 바라보는 앞칠판 오른쪽 상단에 오늘의 좋은 말 한마디를 적는 것이었다. 이 좋은 말 한마디를 적기 위하여 05시 40분까지 학교에 도착하여서 전체 교실을 돌면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적었고, 요일마다 꼭 해야 할 행동을 적은 메시지를 적은 목걸이 판과 어깨띠를 매고 종일 학교생활을 했던 경력이다. 또한 ‘약속노트’나 ‘필단노트’를 통해서 학생들과 매일 글로써 대화도 행했던 좋은 추억을 갖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면서 바로 고개가 수그러지면서 마음속으로 쏘옥 들어왔다. 진정이다. 기도하기 전에 필요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지침서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왕이면 기도를 통해서 기도를 하는 당사자는 물론이고, 기도를 통한 대상자들 모두가 그 바람이 다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면 최고 모습이라 한다면 반드시 익히고 확실하게 자기 것으로 받아들여야 할 필수적인 자세라 할 수 있다. 책제목 [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처럼 기도에 대한 확실한 방향을 일깨워주는 최고의 지침서다. 초신자나 기도에 대한 확실함을 얻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분명코 최고 선물이라 확신하면서 구입 소장과 함께 일독을 강력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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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는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도가 주는 기쁨을 알려주는 책이다. 기도는 인간이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는 소리다. 사람들은 괴로움 속에서 기도한다. 사람들은 고통 속에서도 기도한다.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도, 그리스도인이 아닌 무신론자들도 고난과 역경을 당하면 자신도 모르게 기도를 한다. 그래서 이어령 박사님은 무신론자가 드리는 기도를 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무신론자일지라도 기도를 하게 만드시는 분이다.
그러나 기도를 처음 하는 사람은 과연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난감하다. 어떻게 기도를 해야 되고, 무엇을 기도해야 되고, 어디서 기도해야 되는지 조차 모르게 된다. 기도는 어린아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유능한 신학자라도 결코 쉬운 것은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좋은 기도문을 읽고 묵상하는 것은 기도를 훈련시킬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는 기도문을 읽기만 해도 마음이 치유되는 힘을 담고 있다. 이 책에는 모두 52개의 기도문이 담겨져 있다. 52주를 묵상하며 기도할 수 있는 책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실패를 경험했을 때’에 드리는 기도는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구하는 기도이다. “하루에 몇 번씩 회사를 그만 두고 싶을 때‘에 드리는 기도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일할 수 있는 힘을 구하는 기도이다.
<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는 5개의 주제를 기도를 세분해 놓았다. 1부는 견고한 나를 위한 기도 2부는 성숙한 나를 위한 기도 3부는 관계를 위한 기도 4부는 일터에서의 기도 5부는 내면 세계를 위한 기도
<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는 차분하게 기도문을 소리 내서 읽기만 해도 마음이 평안해 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묵상의 말씀을 통해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기도를 묵상할 수 있는 마지막에 남겨진 성경구절도 위로와 힘을 주기에 충분하다.
<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의 마지막에는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라는 글이 있다. 그 글속의 마지막 예화가 깊은 감동을 준다. 찰스 케터링이라는 미국의 자동차 발명왕이 소개된다. 자동차의 시동장치를 개발하고, 헤드라이트 같은 중요한 부품을 발명한 분이다. 에디슨 이후 발명왕으로 제너럴 모터스의 최고 엔진이어라고 소개를 한다. 사회자가 축하 파티에서 “당신의 손은 신화적인 손입니다. 당신이 가진 두 손으로 한 일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이었습니까?”라는 질문에 그는 이렇게 대답을 했다.
“이 손을 가지고 한 일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두 손을 잡고 기도한 일이었습니다.‘
오늘도 비록 무능한 손이지만 두 손을 모으고 하나님을 향한 겸손한 기도를 드리고 싶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하나님이 주신 하루의 날을 소중히 여기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살게 하옵소서.
혼란과 불안의 시대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굳게 믿으며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주어진 삶의 조건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는 지혜로운 청지기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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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
이 책은 기도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기독교인들에게 기도가 즐거워지고 은혜스럽게 기도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기도책이다. 그렇다고 딱딱한 책이 아닌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저절로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책이다.
기도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습관이 안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너무 거룩하게 생각하고 의식하여 나 같은 죄인이 무슨 기도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자책감으로 기도가 막히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항상 예수님을 잊고 있다. 기도할 때 뿐 아니라 일상에서, 교회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회사에서 항상 반복하여 우리 마음을 옥죄인다.
분명한 것은 예수님은 모든 것을 회복시키기 위해 오셨다는 것이다. 십자가를 지셨고, 부활하셨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고, 이 땅을 떠날때까지 예수의 흔적이 우리를 인증해 주신다. 그러므로 기도는 우리가 이룬게 아니라 예수님이 이룬 것이다. 담대하게 기도하는 마음은 예수님을 기쁘게 한다. 방언이나 통송으로 또는 바리새인처럼 남들이 들을 수 있도록 기도하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그렇게 기도하라고 강제하며,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주여 삼창을 유도하는 것이 더 나쁘고, 예수님을 모욕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때문에 이 책은 읽기에 부담이 없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마음이 편안해지며, 기도를 강요하는 듯한 어떤 부담감도 없다. 그리스도인은 기도하는 방법, 찬양하는 방법 같이 어떤 방법만을 습득하는 기독교인이 되면 안된다.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말이 여기에 적당할 거 같다.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삼위 하나님의 의도를 알라고 말이다. 하나님의 본심을 알면 삶이 부드러워진다 급하지 않게 되며, 그 분의 섭리를 보게 된다. 또한 어떤 일과 사건에 휩쓸리지 않게 되고, 그 사건과 사연 뒤에 영원을 바라보는 힘이 생긴다.
그런 마음으로 성경을 보고, 예수의 마음을 헤아려 보자. 그렇게 되면 저자의 글이 더 깊이 다가오게 될 것이고 기도는 자연스럽게 이해 될 것이다. 지침서라고 말해도 괜찮은 이 책은 일상속에서 좋은 독서와 신앙을 돕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기도가 깊어지는 것이 꼭 기도를 많이 하고 눈을 감고 반복해서 해야 좋은 것이 아니다. 눈을 뜨고 걸어가면서 버스에서 지하철에서 어디에 있든 누구를 만나든 언제나 이웃을 향하고 있다면 그것으로 기도는 제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책과 함께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가는 독서가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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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도에 대한 갈급함과 사모함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기도의 영역은 기도응답의 다양성 만큼이나 일반적인 어떤 모범을 제시하기가 결코 만만치 않은 것 같다. 더욱이 매일 매일 우리 삶의 정황에서 기도한다고 하는 것은 정말 하늘의 별 따기 만큼이나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금번 [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 저자 이상화]는 ‘삶의 자리’라는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잘 모르는, 또한 우리 모두가 알지만 어떻게 그 해답을 제시하기 힘든 그 영역에 대한 도전과 해답이 아닐까 한다. 누구나 기도의 필요성과 매일 매일 기도의 시간이 있어야 된다는 것은 동감하지만 사실상 그렇게 기도하고 있는가? 라는 답변에 제대로 대답할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 싶다. 목회 현장에서 이러한 성도들의 필요성을 인식하여서 일상이 기도가 되고, 구체적 상황을 하나님께 어떻게 올려드릴 수 있는지 이 책은 그 좋은 샘플의 기도와 이야기들을 담아내고 있다. 목회현장에서 뿌리를 찾아 만5년여 시간동안 한편 한편 써내려간 기도문과 기도해야 할 이유들을 하나씩 살펴보노라면 어느새 기도가 우리 삶 깊은 곳에 자리 잡게 됨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책의 구성 역시 이러한 주제를 밑바탕으로서 해서 5부로 되어 있다. 견고한 나를 위한, 성숙한 나를 위한, 관계를 위한, 일터에서의, 내면세계를 위한 기도가 그 다섯 가지 테마이다. 1부에서는 먼저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만든다. 나의 정체성을 깨닫고 싶을 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할 때, 구체적인 비전을 찾으려고 할 때 어떻게 기도문을 올려 드릴 수 있는지 저자의 솔직하며 담백한 기도들이 슬그머니 우리 가슴속을 파고드는 것 같다. 2부에서 잘못된 습관을 비롯해 실패와 상실 등을 경험 할때의 기도이다. 3부에서는 관계부분, 4부는 일터 부분에 초점을 맞춘다. 까다로운 상사, 직장 수많은 시간들을 보내는 바로 그 현장에서 기도가 빠질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는 다시 내면 세계를 들여다보고 기도하는 것이다. 아무도 기도를 가르쳐 주지 않았기에 혼자만, 스스로 그 길을 찾아 헤맸던 신앙생활의 초보때를 떠올려보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수많은 삶의 정황에서 하나씩 기도를 드리고 그 이유와 목적을 되새김질 하는 것은 우리의 경건생활에 정말 큰 유익이 아닐 수 없다. 더 이상 홀로 싸우는 씨름 같은 기도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동감하고 공유하고 삶의 정황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시간을 기도로 동역하기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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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 영적 호흡이라고 한다. 예수님을 믿는 이들을 가르켜 그리스도인, 기독인이라고 한다. 이들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두가지 레일,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가까이 간다. 말씀과 기도는 신앙을 통해 믿음의 삶으로 연결하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이 영적 호흡으로 여기는 기도를 성경에서는 쉬지말고 기도하라고 한다. 쉬지 말고 기도함이 하나님의 뜻임을 데살로니가전서에 말씀하고 있다.
영적 호흡이라는 기도가 그리스도인들에게 생활이 되어야 하는 데, 기도의 삶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쉽지 않는 기도 생활을 유지함에 기독교인들은 어려워한다.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조차 알지 못하기에 신앙생활에 있어서 기도생활이 주는 부담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 책은 기도의 부담감을 극복하고, 새로운 기도의 삶으로 인도하고자 하는 저자의 의도가 담겨있다. 쉬지말고 기도하라고 하신 말씀에 따라 기도하고자 하는 이들은 이 책을 참고하면 큰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도 기도가 쉽지 않기에 예수님께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묻는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기도문을 가르쳐 주신다. 그게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 주기도문이다."
저자는 일반 성도들이 쉽지 기도에 접근하며, 기도생활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기 위해 상황에 따른 기도문을 제시해 주었다. 이 기도문에 절대적인 것이 아님을 모든 독자들이 알 것이다. 그렇지만 기도의 넓이와 폭을 넓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시편은 기도문이다. 하나님과 자신과의 관계속에서 쓰여진 기도문이다. 시편의 기도문을 통해 저자의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기도와 함께 찬양, 기도와 함께 감사, 기도와 함께 영광, 기도와 함께 기쁨 등이 담겨있는 시편의 깊이는 하나님과의 교제에서 나온 것이다.
기도는 아는 만큼 깊어지고, 기도는 아는 만큼 넓어진다. 즉 기도는 하나님의 만남이기에 하나님과의 교제에서 하나님을 알게 된다. 하나님을 아는 만큼 깊어지는 것이 기도임을 강조하고 싶다.
기도를 통해 우리는 풍성한 신앙생활의 모습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기도에 부담을 느끼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표준 기도문을 제시함으로 기도 생활을 더욱 깊게 하도록 돕고자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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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기도가 막히고 직장에서 부딪히는 어려움 속에서 우연히 접하게 된 한줄 믿음이 얼마나 강한것인지 소망 사랑 그것은 믿음에서 이루어진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해준 감사하는 맘으로 한 제목을 읽을때 마다 더욱 기도를 하게 하는 나에게 기도를 다시 바라보게 해준 책 무엇을 하든지 감사하며 기도하는 맘으로 성경속에서 참 진리를 찾는 하루하루를 이루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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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ohsu1106/220672236392
기도란 쉬우면서도 어려운것 같아요 사실저도 기도가 제일 어렵다는
사실 간단하게 하려고 하면 간단한것이 기도인데 막상 하려고 하면 어려운것이 기도네요 이 책에는 우리가 일상에서 바빠서 혹는 신앙이 부족한것 같아서, 새로운일을 시작할때 , 일상이 권태로울때, 실패한경험이 존재할떄, 상실을 경험할때, 직장생활에서 힘들때, 사람들이 나를 힘들께 할때, 사회생활에서 시험들때 , 쉼의 중요성을 절감할때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나 자신에게 꼭 필요한 기도
그런 내 자신을 도와줄수 있는 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 하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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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기도라고 하며는 하나님과 대화의 통로이기에 기쁜일이 있을때나 슬픈일이 있을때 간구하고 아뢰며 감사드릴때의 도구라고 할수있다.
하지만 자신의 생활이 뜻하지 못했던 상황에 부딪히게 되면 어려운 환경을 기도로 극복해야 한다는 생각에 앞서서 이를 해결해나갈 세상적인 방도로 어떤것이 있는지를 생각하는것도 사실이다.
이처럼 모든일에 시작과 끝이 기도로 이루어져야 된다는것이 상식적인 이야기로 그칠수 있는 문제점을 문화소통공감의 사역을 드림의 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하시는 이상화목사님은 그의저서 "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라는 기도지침서를 통하여 자신의 힘으로 충분히 해결해 나갈수 있다는 자신감이 오히려 자만하게 되면 스스로의 한계를 불러와 자포자기하려는 자신을 견고하게 만드는 기도, 다른사람에게는 당당한 모습을 보이려하지만 내면으로는 말못할 걱정과 스트레스로 심리적인 문제를 다스리는 기도,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공동체와 더불어 내면의 세계를 관계회복의 근원이 되신 하나님임을 장소와 시간, 그리고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접할수 있는 기도지침서로 통하여 총5장에 걸쳐서 깨우치게 하고 있다.
자칫 자신의 의지대로 기도하기 쉬운 이시대의 크리스천들에게 하나님이 뜻하시는 기도로 인도해주시기에 초보신자뿐 아니라 교회에서 제직의 직분을 맡은 사람들 에게도 두루 권하고 싶은글 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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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라면 기도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기도가 어렵다고 여겨진다면 모두들 의아해할 거에요. 하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기도가 어렵게 여기는 경우가 있답니다. 하루 5분 읽고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기도의 방향을 일깨워주는 기도 가이드가 <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입니다.기도하기 전에 알아야 할 기도의 이유와 제목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7절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 기도는 일상 속에서 이루어져야하고, 구체적인 상황에서 기도가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기도는 곧 생활인 것입니다. 기도는 들이쉼과 내쉼이 있는 영혼의 호흡이라고 말하듯이 기도는 호흡과 같습니다. 호흡이 멈추면 죽는 것처럼 그리스도인에게 기도가 멈추면 하나님과 멀어질 것이고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가 끊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기도는 '날마다 일정한'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바쁜 현대 사회에서 바쁜 삶을 살아가는 가운데 하루 5분의 기도가 생각대로 살아가는 하루를 만들 것이라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는 기도문과 함께 기도해야 할 이유를 적은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장은 견고한 나를 위한 기도, 2장은 성숙한 나를 위한 기도, 3장은 관계를 위한 기도, 4장은 일터에서의 기도, 5장은 내면세계를 위한 기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조금이라도 더 집중하는 기도, 하나님의 임재 앞에 깊이 머무는 기도, 자신의 내면을 좀더 정확하고 깊이있게 바라보며 변화를 모색하는 기도에 대해서는 배우고자 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아는 만큼 기도하는 기도>가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골방이 아니라 어디 곳에서든지 하나님과 만나고 기도를 드릴 수 있기를 우리 주님은 바라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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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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