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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급조된 책임에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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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80/20 법칙을 실생활에 적용 시키는 방법을 말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으나 목적을 이루지 못한 듯 하다. 먼저, 제시하고 있는 내용의 대부분이 80/20 법칙과는 무관한 듯 보이며 그나마 조금이라도 부합하는 부분에서는 다소 과장하여 끌어다 맞추려는 억지스러움이 느껴졌다. 또한 유명인사의 말이나 기존의 서적을 상당부분 인용하여 분량을 억지로 늘리려는 인상을 받았다.
"급조된 책임에 확신한다" 내용보기
글쓴이는 80/20 법칙을 실생활에 적용 시키는 방법을 말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으나 목적을 이루지 못한 듯 하다. 먼저, 제시하고 있는 내용의 대부분이 80/20 법칙과는 무관한 듯 보이며 그나마 조금이라도 부합하는 부분에서는 다소 과장하여 끌어다 맞추려는 억지스러움이 느껴졌다. 또한 유명인사의 말이나 기존의 서적을 상당부분 인용하여 분량을 억지로 늘리려는 인상을 받았다. 주장에 대한 근거도 글쓴이나 글쓴이 주변의 인물을 예로 들어 신뢰감은 커녕 거부감이 드는 부분이 많았다. 마치 글쓴이 자신은 실생활에서 80/20 법칙을 거의 완벽히 실천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지금의 위치에 있다는 식이었다. 80/20 법칙에 연관시키려는 억지스럼움, 기존에 보았음직한 내용으로 늘린 분량, 자기자신을 근거로 함을 볼 때 급조된 책 임에 확신한다. 집필 의도는 좋았으나 80/20 법칙이라는 제목에 부합하지도 않고, 실천서로의 내용도 별볼일 없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20%의 핵심적인 내용을 공략하는 가운데 '영 아니올시다'하는 책을 이따금 발견하게 된다. 속은 듯한 기분이 들고 아쉽긴 하겠지만 이때는 미련을 버리고 즉각 책을 덮는 것이 상책이다. 그리고 그 책의 저자가 누구인지 기억해둔다. 기대를 저버린 저자라면 다음 책도 그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a*******n 2003.04.30. 신고 공감 1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영 아니올시다'하는 책
"'영 아니올시다'하는 책" 내용보기
이미 읽은 것을 가까운데 꽂아놓고 가끔 리뷰할 수 있는 책은 흔치 않다. 나에게 있어 '80/20법칙'은 그에 덧붙여 마음에 드는 구절을 타이핑해서 책상위에 올려놓을 만큼 특별한 의미가 있었다. 이책을 주저없이 구매하게 된 것도 저자가 번역한 '80/20법칙'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책을 읽고난 후의 느낌은 내가 왜 다른 독자분들의 리뷰를 먼저 찾아보지 않았을까하는 후회뿐이다.
"'영 아니올시다'하는 책" 내용보기
이미 읽은 것을 가까운데 꽂아놓고 가끔 리뷰할 수 있는 책은 흔치 않다. 나에게 있어 '80/20법칙'은 그에 덧붙여 마음에 드는 구절을 타이핑해서 책상위에 올려놓을 만큼 특별한 의미가 있었다. 이책을 주저없이 구매하게 된 것도 저자가 번역한 '80/20법칙'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책을 읽고난 후의 느낌은 내가 왜 다른 독자분들의 리뷰를 먼저 찾아보지 않았을까하는 후회뿐이다. 종합적으로 전혀 새로울 것이 없는 내용에 지루한 설명으로 끝까지 읽기가 정말로 많은 인내심이 필요한 책이다. 저자는 20%의 핵심적인 내용을 공략하는 가운데 '영 아니올시다'하는 책을 발견하면 즉각 책을 덮고 그책의 저자가 누구인지 기억해 두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책이 바로 그런 책이라는 생각이다.
YES마니아 : 골드 h*****m 2002.01.11.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 생활이~~~^^*
"제 생활이~~~^^*" 내용보기
사실 이책 첨 읽구는 별다른 느낌은 많이 없었던거 같다..여기 수많은 독자 리뷰를 거진 다 읽구 사서 그런지 몰라두..^^;; 하지만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저자가 그 만큼 강조하는 하나하나의 생활들을 자기것으로 만들었을 때의 정말 놀라운 힘에 대한 것이다.. 나도 첨엔 반신반의 했지만 함 해보자는 식으루 무작때기루 새벽에 일어나길 시도했다.. 첨엔 5시 조금 있다 4시30분..그
"제 생활이~~~^^*" 내용보기
사실 이책 첨 읽구는 별다른 느낌은 많이 없었던거 같다..여기 수많은 독자 리뷰를 거진 다 읽구 사서 그런지 몰라두..^^;; 하지만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저자가 그 만큼 강조하는 하나하나의 생활들을 자기것으로 만들었을 때의 정말 놀라운 힘에 대한 것이다.. 나도 첨엔 반신반의 했지만 함 해보자는 식으루 무작때기루 새벽에 일어나길 시도했다.. 첨엔 5시 조금 있다 4시30분..그러다 4시까지... 우리 대학에선 도서관이 5시에 문을 여는데 그 사이 1시간동안 세면이랑 조깅이랑 하구선 깔쌈하게 문을 나서구선 도서관을 향한다.. 아는 사람은 안다.. 그 큰 도서관 거의 처음 들어오는 기분과 긴장 또 나름의 쓸데없는 자부심까지..머 이런건 둘째 치더라도 이 시간대가 확실히 집중이 잘된다. 머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이런 것을 빼구서라도 수업시간 전까지 거진 3시간을 내 나름의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었다.. 주말은 거의 끝장이다..정말 공부하기로 맘 먹으면 하루 공부하는 분량이 정말 상상 그 이상이다.. 이거 하나 건진것만으로도 정말 난 이 책값은 다 뽑았다구 생각한다... 내가 지금까지 읽은던 중에 가장 소중한 책중 하나이다..
a***s 2002.03.15.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덕목으로 여겨지는 '자기경영', 하지만...
"최고의 덕목으로 여겨지는 '자기경영', 하지만..." 내용보기
1월 26일, 그리고 3월 16일에 나는 장소를 달리하여 공병호 씨를 만났다. 물론 일대일이 아닌, 일대 다수라는 강연회의 형식을 빌린 것이지만, 이제는 그를 조금 알 수 있을 것 같다. 공병호라는 사람을 소개하는 타이틀로는 '이 시대의 논객, 연구소 소장, 원장, 기업가' 등을 쓰지만, 나는 '이 시대의 논객'이라는 타이틀은 그에게 과분한 게 아닌가 싶다. '논객'이라는 말의 정의는 '
"최고의 덕목으로 여겨지는 '자기경영', 하지만..." 내용보기
1월 26일, 그리고 3월 16일에 나는 장소를 달리하여 공병호 씨를 만났다. 물론 일대일이 아닌, 일대 다수라는 강연회의 형식을 빌린 것이지만, 이제는 그를 조금 알 수 있을 것 같다. 공병호라는 사람을 소개하는 타이틀로는 '이 시대의 논객, 연구소 소장, 원장, 기업가' 등을 쓰지만, 나는 '이 시대의 논객'이라는 타이틀은 그에게 과분한 게 아닌가 싶다. '논객'이라는 말의 정의는 '변론에 능한 사람'이고, 변론이란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다. 논객이란 말은 지식 전문가보다는 지식인에 어울리는 말이다. 이 시대에는 옳고 그름을 따지기보다는 시대의 흐름에 편승하여 어떻게든 '성공'이라는 배를 타려고 발버둥치는 이들로 붐빈다. 공병호 씨는 그런 경쟁에서 이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업을 하고 있을 뿐, 옳고 그름에 대한, 그리고 진실과 진리에 대한 얘기는 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기 경영(개발), 이것은 신자유주의라는 무서운 파도 위에서 쓰러지지 않기 위해 윈드서핑을 배우는 것과 비슷하다. 윈드서핑을 금방 배울 수 있는 게 아닌 것처럼 자기 경영 기술, 능력도 금방 배울 수 있는 게 아니다. 또한, 무서운 파도의 높낮이와 방향을 알 수 없는 것처럼 우리에게 닥칠 경영 환경의 변화와 시대의 흐름도 예측을 거부한다. 공병호 씨의 『자기경영노트』를 포함한 자기 개발 서적은 윈드서핑 기술을 가르치고 더 나은 도구(시간관리를 돕는 소프트웨어, 성공철학 등)들을 제시할 뿐, 아무도 그 파도를 잠재우는 것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는다. 다함께 공동선과 사회 정의를 향해 나아가자고 말하지는 않는다. 내 한 몸 파도 위에서 멋지게 살아나면 그만인 것이다. 멋진 보드를 갖고 있거나 화려한 옷을 입고 있으면 더욱 좋다. 그러기에 돈을 벌어야 하고, 이를 위해 부에 관한 지식과 테크닉이 필요하다. 하나의 파도를 아름답게 지나친 후, 멋지게 자신의 성공을 표현 할 수 있으면 더욱 좋을 것이다. 그래서, 화술에 대한 책을 읽는다. 이렇듯 지금의 사회는 온통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는 게 최고의 덕목으로 간주되는 시대다. 하지만, 하나의 파도를 넘긴다고 해서, 승리한 그가 계속 승승장구할 수 있는 사회는 아니다. 어제의 성공은 오늘의 성공을 보장해주지 않는다. 시대가 급변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모든 사람들이 '우리는 하나'라는 의식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성난 폭풍으로 다가오는 파도들을 평화로운 해안의 잔잔한 파도로 바꾸어갈 수 있을까에 대해 전지구적인 관심과 대안을 모색하고, 실천해나가는 작업도 자기 개발에 대한 관심의 크기만큼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런 얘기들로 자기 개발 서적의 저자들을 싸잡아 폄하하려는 것은 아니다. 다만, 자기 개발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한 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 있음을 말하려는 것이다. 부자가 되려고 재테크나 부에 관련된 서적을 읽기 전에, (잠잠해지는 추세이긴 하지만)신자유주의 시대에 우리가 부자가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부자로 가는 길을 찾기 위한 게임의 법칙이 과연 적절하고, 모두에게 공평한지 한 번쯤 생각해 보자는 얘기다. 그러니, 자기 개발을 해 내가는 공병호 씨 같은 사람들에게 왜 이 사회의 공동선에 대한 얘기는 하지 않느냐고 몰아붙일 생각은 없다. 콜럼버스에게 왜 아메리카만 발견하고, 오스트레일리아는 발견하지 못했냐고 따질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공병호는 자기 경영이라는 부분에선 높은 점수를 받는 분이다. 나는 사실, 책을 읽으며 '피이! 겨우 이 정도야?'라는 반응이 들었다. 지식 경영이나 시간 경영은 내가 써도 이 정도는 쓰겠다라는 심정이었다. 게다가 인맥 경영은 흐지부지 개인의 재량에 떠넘기는 식으로 얼버무리고 있지 않나? 하지만, 그는 탁월한 실천가이다. 철저히 자신의 지식을 실용적으로 활용한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생산성을 조금 높일 수 있을까, 하고 늘 고민하고 적용하여 보다 나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리하여, 그의 책은 유순신 님의 말대로 '자신의 생활과는 무관하게 여기저기서 주워 모은 내용들로 조합해놓은 흔한 책들'과는 달리 저자의 삶이 녹여져 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자신의 실천 내용들을 들려준다. 이 구체적인 내용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나 보다.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한 사람의 성공 노하우를 배울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이 점에서 이 책은 매우 유용하다. 하지만, 바로 이 점 때문에 위험한 부분도 있다. 왜 내가 '자기 개발'을 하려고 하는지, 왜 자꾸만 이 사회는 '경쟁 권하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는지에 대한 철학적 사고를 간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런 골치 아픈 문제는 독자들의 관심이 아닐지도 모른다. 현대인들은 차분히 앉아 '살아가는 것'에 대한 명상을 하기보다는 하나의 '기술'을 익히는 데에 혈안이 되어 있는 것 같다. 어쩌면 시장을 읽어내는 능력이 뛰어난 공병호 씨는 그런 사람들의 욕구에 맞게 이 책을 써 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렇게 자기의 철학이나 가치관 없이 얻어진 성공은 반드시 휴유증을 갖고 올 것이다. 허겁지겁 산을 올라가 봐야, 산꼭대기엔 아무 것도 없다. 산을 오르는 동안 나무와 산새들을 보며 자연을 느끼고, 계절의 변화를 통해 인생을 느껴야 한다. 우리는 출세 지향적인 사고를 이겨낸 후에라야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경쟁력을 갖추지 않으면 회사에서 살아남기 힘들다는 점을 무시하곤 싶지 않다. 다만, 어떻게 하면 함께 잘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을까도 고민해보자는 얘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만 잘 살면 된다, 라는 생각을 가진 이들이 있다면 나로서는 어쩔 수가 없다. 이제, 이 책의 장점 하나만 언급하고 마쳐야겠다. 이 책의 구성은 참 돋보인다. 자기 경영을 다섯 분야로 나눈 것 말이다. 시간경영, 지식경영, 건강경영, 행복경영, 인맥경영의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 균형 있는 성장을 유도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여기에 정신경영, 내지는 영혼경영이라는 부분도 추가해서 자기 개발을 해 나갈 것이다. 이 책을 몇 명에게 권했다. 성공적으로 자기 경영을 해나가는 한 사람의 삶이 자기 개발을 이제 막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실천적이고 유용한 가이드를 제공할 것이라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정도의 자기 경영을 해내는 사람들은 적지 않을 것이다. 웬만한 CEO들도 자기 경영에 일가견이 있다. 그런 지식들을 계속적으로 대중에게 소개하겠다고 말하는 저자의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해진다.
y********m 2002.03.1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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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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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박사님의 독서대학을 통해 열렬한 팬이된 주부입니다. 어제 교보문고를 가보니 박사님의 개인 북코너가 생겼더군요. 자기경영노트는 진작에 읽었고 아들아이를 위해 또 다른책 황금의 씨앗을 뿌려라 를 샀습니다. 살아가면서 공박사님같이 열심히 사시는 분을 알게되어 정말 행복한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북코너에서보니 책을 많이(30여권)쓰셨더군요. 기업가, 시장경제와 민주주의,
"부모의 마음으로" 내용보기
공병호박사님의 독서대학을 통해 열렬한 팬이된 주부입니다. 어제 교보문고를 가보니 박사님의 개인 북코너가 생겼더군요. 자기경영노트는 진작에 읽었고 아들아이를 위해 또 다른책 황금의 씨앗을 뿌려라 를 샀습니다. 살아가면서 공박사님같이 열심히 사시는 분을 알게되어 정말 행복한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북코너에서보니 책을 많이(30여권)쓰셨더군요. 기업가, 시장경제와 민주주의, 시장경제와 그적들 등등등 학술서적들도 꽤 많이 쓰셨던데.. 독자리뷰를 주욱읽어보면서 어떤사람들이 공박사님이 쓰신 저서를 다 읽고 아니 적어도 그목록이라도 알고있다면 박사님의 저서가 가벼운책이라느니 피터드러커나 아니면 시중에 가벼운글을 쓰는 사람들과 감히 비교하여 저자를 폄하하려할까요.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우리들의 일그러진 아이들을 보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한마디 아니 단 하루라도 새벽에 일찍일어나 겸손한 마음으로 이세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인생을 살아보겠다는 생각을 해본사람들인지 정말 불쌍한 생각이 드는 독자리뷰군요.박사님은 20여년간을 새벽에 일어나셨다지요. 결국은 그런사람들을 위해 자기경영노트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적어도 독자리뷰를 쓰려면 공박사님이 그동안 쓰신책들의 목록과 그책들의 목차라도 읽어보는 성의를 갖추라고 정중하게 권하고 싶군요. 오늘도 박사님의 독서대학을 보았습니다. 광화문교보문고의 박사님 개인 북코너가 생긴것 축하드립니다. 저도 그렇게 많은 책을 쓰신것에 경의를 표합니다. 결국 가벼운글과의 차별은 세월이 말해주리라 생각됩니다. 박사님 계속 좋은글 많이 써주시고 비뚤어지고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빛이되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yes24에 들어올때마다 외국서적이 거의 전부를 차지하는가운데 박사님저서들이 두 세권씩이나 선전하는것을 보면 정말 즐겁습니다. 부디 선전하십시오.
d*****i 2002.08.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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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경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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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재 발로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안도현 시인은 말한다.   공병호의 글을 볼 때마다 조금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날자... 한번 더 날아보자는 생각이 든다.   한 인간의 힘은 순항을 거듭하는 시기에는 잘 드러나지 않는다. 역경을 만났을 때의 대응하는 방식에 따라 한 인간의 크기와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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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재 발로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안도현 시인은 말한다.

 

공병호의 글을 볼 때마다 조금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날자... 한번 더 날아보자는 생각이 든다.

 

한 인간의 힘은 순항을 거듭하는 시기에는 잘 드러나지 않는다.

역경을 만났을 때의 대응하는 방식에 따라 한 인간의 크기와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그는 말한다.

자신으로 하여금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가지라고 한다.

한층 한층 쌓으라한다. 지식을..

그리고 직장인들의 직업의 안정성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유일한 버팀목은

자신이 제공할 수 있는 '그 무엇'을 다른 무엇과 대체하기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즉 차별화하라는 것이다...   

 

절벽 가까이로
나를 부르셔서 다가갔습니다.
절벽 끝에 더 가까이 오라고 하셔서
더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그랬더니 절벽에
겨우 발을 붙이고 서 있는 나를
절벽 아래로
밀어 버리시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나는
그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때서야 비로소 알았습니다.

내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  [로버트 슐러]

k***1 2008.07.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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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초인류 엘리트이며 새벽 3시에 일어난다면 권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초인류 엘리트이며 새벽 3시에 일어난다면 권하고 싶습니다." 내용보기
요즘 조금 나태해 진듯하여 나에 대한 정리해고를 해 보고자 자기경영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새로 나온 컴이 좋듯 책도 새로 나온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무작정 새로나온 책을 주문하였지요. 그런데 작가 서문을 읽을때 부터 조금 현학적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무식한건 잘 알고 있었지만, "관류"라는 말을 들었을때 왜 그렇게 거부감이 생기는지.... 처음 듣는 단어에다 그
"당신이 초인류 엘리트이며 새벽 3시에 일어난다면 권하고 싶습니다." 내용보기
요즘 조금 나태해 진듯하여 나에 대한 정리해고를 해 보고자 자기경영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새로 나온 컴이 좋듯 책도 새로 나온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무작정 새로나온 책을 주문하였지요. 그런데 작가 서문을 읽을때 부터 조금 현학적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무식한건 잘 알고 있었지만, "관류"라는 말을 들었을때 왜 그렇게 거부감이 생기는지.... 처음 듣는 단어에다 그보다 더 좋은 단어도 있을것 같은데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게 아주 가끔 동의도 해가면서 "그래도 끝까지 읽어야지!" 하며 읽어 내려 갔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이책을 놓게 된 중대한 대목을 읽게 되었습니다. 새벽 3시부터가 창조적 활동 운운하며... 그시간을 써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작가가 읽은 또는 또다른 자기경영 책에서 읽은 부분이 있었는지 아니면 조금 다르게 하고 싶었는지는 모르지만... 한마디로 실망이었습니다. 자기경영책은 작가의 자서전은 아니지요. 제가 보기엔 작가가 뭔가 착각하고 있는것이 아닐까요. 마치 자신이 성공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나본데. 적어도 작가로는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벽 3시에 일어나서 뭘 하란 말입니까.꼭 그렇게 하라고는 안했지만 그시간대에 일어나는 것을 중심으로 쓴 그 챕터를 읽고 나니... 한마디로 열 받았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80/20 법칙에 끼워 맞추려는 작가의 의도는 정말 우습더군요. 뭐가 그렇게 엘리트인지.... 자기경영을 하려고 하는 100명중 20명이 읽을 것 이며 다시 그 중에 20% 4명만이 이책의 20%를 읽을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협상의 법칙"이란 책도 같이 샀는데.. 너무나 다르더군요. 처음부터 쉽게 쓰겠다는 작가도 그렇고 물 흐르듯 도해식 설명. 어쨌든 자기경영책을 이름도 없는 한국 사람의 책을 읽어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부디 책을 읽는 4명에 속하시지 않길 바라며 이렇게 리뷰글을 올립니다.
n*****5 2001.12.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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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마음의 상태이다.
"행복은 마음의 상태이다. " 내용보기
p. 63나는 새벽과 아침이 집중적으로 공략해야 할 20%의 시간대에 속함을 확신하고 있다. p. 83나이키의 광고는 지금 당장 해 버리자 (Just do it)고 명한다. 나는 지금 당장 기록하라(Just write it down)고 말하고 싶다. p. 85~86자신의 생활이 전혀 통제되지 않아 짜증 날 때가 있다. 먼저 자신이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소비하고 투자하고 있는지 분석하는 작업부터 시작해야 한다. p.
"행복은 마음의 상태이다. " 내용보기
p. 63
나는 새벽과 아침이 집중적으로 공략해야 할 20%의 시간대에 속함을 확신하고 있다.

p. 83
나이키의 광고는 지금 당장 해 버리자 (Just do it)고 명한다. 나는 지금 당장 기록하라(Just write it down)고 말하고 싶다.

p. 85~86
자신의 생활이 전혀 통제되지 않아 짜증 날 때가 있다.
먼저 자신이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소비하고 투자하고 있는지 분석하는 작업부터 시작해야 한다.

p. 93
얼마나 오래 보다는 얼마나 집중할 수 있는가가 시간경영의 관건

p. 102
당신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그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단지 시작 그 자체이다.

p. 223
1. 자신에게 난 무엇을 두려워 하는가? 라고 물어보라. 그 두려움을 확인하고 그 것에 이름을 붙여주는 것 만으로도 당신은 자신을 짓누르고 있던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다.
2. 내가 가장 두려워 하던 것이 가장 비참한 현실로 나타났을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이다.
3. 두려움의 정체가 무엇이든 그것을 가능한 크게 확대하라.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라. 때로 그 최악의 상황은 당신이 자꾸만 미루면서 느끼는 공포만큼 비참하진 않다.






l****1 2017.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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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치를 높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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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강연 테이프가 있다고 해서 그저 소개정도 한 것이겠지 라고 생각했었다. 몇 번을 반복해서 듣고서는 책에서 느끼지 못했던 것을 느낀것 같다. 현실의 절박함이 절실하게 와 닿았다. 이 책을 읽고 우선 내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고 돌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동안 나는 자 자신에게 얼마나 소홀했던가! 우리에게 주어진 것을 어떻게 사용하는냐에 따라 그 결과의 크기와 무게
"나의 가치를 높이자" 내용보기
저자 강연 테이프가 있다고 해서 그저 소개정도 한 것이겠지 라고 생각했었다. 몇 번을 반복해서 듣고서는 책에서 느끼지 못했던 것을 느낀것 같다. 현실의 절박함이 절실하게 와 닿았다. 이 책을 읽고 우선 내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고 돌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동안 나는 자 자신에게 얼마나 소홀했던가! 우리에게 주어진 것을 어떻게 사용하는냐에 따라 그 결과의 크기와 무게는 다 다를것이라 생각한다. 그냥 무심코 지나가는 시간과 돈, 사람, 건강 등이 얼마나 많은지 다시한번 생각해 볼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 다가오는 세상은 더욱 더 발전할 것이고 그에 따른 경쟁도 치열해 질것이다. 스스로의 상품 가치를 높이는 일이야 말로 그 어떤것 보다도 투자할만 한 가치가 충분하다.
d****e 2002.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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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자기경영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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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필자의 강연을 들을 수 있었다. 흐트러짐이 없는 성실한 모습과 진지함이 돋보여 저자에 대한 관심에서 "공병호의 자기 경영노트"라는 책을 읽게 되었는데 짧은 시간 한순간에 몰입할 수 있었다. 잭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들을 열거한다면 80/20 (리처드 코치)법칙 이론을 토대로 저자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을 전제하고 있다. 시간경영, 지식경영, 건강경영, 행복경
"공병호의 자기경영 노트" 내용보기
우연한 기회에 필자의 강연을 들을 수 있었다. 흐트러짐이 없는 성실한 모습과 진지함이 돋보여 저자에 대한 관심에서 "공병호의 자기 경영노트"라는 책을 읽게 되었는데 짧은 시간 한순간에 몰입할 수 있었다. 잭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들을 열거한다면 80/20 (리처드 코치)법칙 이론을 토대로 저자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을 전제하고 있다. 시간경영, 지식경영, 건강경영, 행복경영, 인맥경영으로 나누는데 시간활용법에서 집중력을 높이는 새벽시간을 잘 활용하고 기다리는 시간에 자투리 시간 이용법, 데드라인을 활용하라 자신과의 데드라인을 정하고 자신의 온갖 에너지와 주의력, 집중력을 총동원해 보라 그러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마치 무엇에 홀리기라도 한 것처럼 엄청난 괴력이 발생해 새로운 신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정면 돌파하라, 하나 하나의 어려움을 정면으로 치고 나가라 미리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재미있는 부분을 찾아서 하라고 말한다. 지식관리에서 독서를 강조한다. 건강관리에서 반좌욕을 하거나 달리기 또는 걷기 운동을 한다. 행복관리에서 사람들이 높게 평가하는 것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것은 정작 자기의 행복과는 상관이 없다. 제일 먼저 생각 할 일은 내가 좋아하는 일 그리고 잘 하는 일이 무엇인지 관찰해서 이것을 찾아내는 것이며 자신들이 즐거워하는 순간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변함없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자신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한결같이 성실히 대하는 자세를 강조한다. 책 내용에서 많은 좋은 이야기들 중에서 기억나는 부분들을 적었다 실천에 옮기려면 가장 힘든 것은 유난히 아침잠이 많고 야행성인 나에게는 새벽에 일어나는 일이다. 인간관계에서 변함없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는 것에 공감한다. 또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는 편이다.(기본적인 의리를 지키려는) 변화를 원하고 성취를 원한다면 이 책을 한번 읽기를 권하고 싶다. 일상의 생활, 항상 반복되는 생활에서 자칫 나태해 지기 쉬운 상황에서 뭔가 찬물로 얼굴을 끼얹인 느낌이다. 정신이 바짝 차려진다. 이런 정신으로 이런 생활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면 새해부터는 확실하게 달라질텐데. 새로운 전환점으로 삶에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 용두사미가 아닌 정말 무엇인가가 달라 질 수 있는......

[인상깊은구절]
오늘날처럼 변화무쌍한 세계에서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는 것은 곧바로 뒤떨어질 것임을 의미한다. 그러기에 위험을 직시하고 기꺼이 안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 사이에는 세월의 흐름만큼이나 간극이 커지게 마련이다. (본문 중에서)
k******1 2002.01.2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