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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아스가르드를 접하게된것은 신문이였다 신문에는 아스가르드책을 구입하시는분께 넥슨20시간무료쿠폰을 드립니다 이한마디에나는 책을신청했고 20시간쿠폰은 오지않았다 그래서 그냥 책이나읽어봤다 처음에는 재미가없었다 하지만 읽다보니 재미가있어서
계속 사다보고 결국5권 다사버렸다 1부영혼의고리 2부어둠의전설등은 다봤다 그래서
현재 3부가 나오길 기다리고있다 3부는어떤내용일까하는 생각도들고 내가 단바오라면
어떻게했을까하는 명상에도 잠겨봤다.
정말 재미있는 내용인것같았다 해리포터와 비교될만한 스토리구성과 짜릿한내용은 직접 본사람만이 알수있는것같다 만약에 판타지소설이 읽고싶으면 아스가르드를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아스가르드야말로 요즘시대에 걸맞는 제2의해리포터라고 생각한다
아스가르드를 아는사람이 많이없지만 나중에 해리포터처럼 세계베스트셀러1위가 되는날이 찾아오지는 않을까?하는 생각도 조심스럽게 해본다 [인상깊은구절] 모든내용과스토리가 나에겐인상깊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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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볼 책을 고르고 있다가 우연히 눈에 띤 책이 바로 이책이었다. 맨첫장 작가소개가 흥미로워서 책을 읽게 되었다. 작가중 한사람은 최종학력이 국졸인데 책을 8000권 읽었다? 또다른 사람은 폭주족이었다?? 일단 내용이 보고 싶어졌다. 그리고 자리에 앉아 책을 펼치고.....결국 책한번 덮지않고 1권을 다보았다. 비록 평소에 많은 책을 읽어보진 못했으나 이렇게 책읽는게 좋아 일어나지 않고도 1권을 다본건 오랜만인것 같았다. 그리고 그건 2,3권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책을 보는 동안에는 다른 어떤것도 신경 쓸수가 없었고 책에 빠져들게 되었다. 이 책에는 단바오, 은잠비, 세리카, 오쿠보 등..많은 인물들이 등장하고 각각의 인물들은 개성이 뚜렸하다. 그리고 이야기는 매우 짜임새있는것 같았다. 그러나 내용에 빠져들게하는 흡입력은 도대체 어디서나오는지 모르겠다. 특히 신기하게 여겨졌던 것은 각각의 등장인물의 뒷얘기까지 다 쓰여 있다는 것이다. 어떤인물이 다른인물과 만났다면 만나게된 배경이 두인물모두 각각 쓰여있었다. 신기하기만했다. 이젠 2부를 봐야한다. 1부에서 마지막부분을 보니 더욱 2부가 보고 싶어졌다. 2부에선 1부와는 또다른 이야기가 전개될것 같다. 들녘 홈페이지엔 아스가르드 새책이 나오길 기다리는 글들이 쓰여져 있었다..16권까지 예정되어있다던데 아무튼 빨리 새책이 나오면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아이언하트는 잠시 말을 멈추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나는 한가지가 남아 있다고 생각하네. 나는 지금부터 그 일을 시작하려고 하네." 그는 침을 한 번 삼키고는 부관 한 사람 한 사람을 천천히 바라본뒤 입을 열었다. "제군들, 그건 바로 혁명일세!" |
| 저는..환타지 소설 종류를 즐겨읽는 독자는 아닙니다.. 소설 쪽에 꽂혀있어 이 책을 잡게 됐지만, 음..환타지임을 잊게 해주는 환타지 소설..(?)인 것같습니다. 주인공들은 진짜 옆집에 사는 친구들인것 처럼.. 친근함이 느껴지기 까지 했어여..완벽한 모습이 아닌 어리숙하고 가여워 눈물까지 흘리게하는.. 그 친구들이 사랑을 위해서..꿈을 찾기위해서..각자의 소망을 담고 가는 여정이 참..재미있기도 했지만, 가슴 아프게..다가왔습니다. 여느 소설을 읽는것처럼, 제 삶과 제 주위의 것들을 다시 보게 해줄수 있는 책인거 같아여.. 처음에 표지에 "네가 없는 세상따윈 멸망해도 좋아.."라는 글귀를 보고 그냥 피식 웃고 말았는데..책 내용 속에서 그 문장을 다시 봤을땐 눈물이 나더라구여.. 또..요즘 많이 나오는 환타지 소설처럼 번역소설이 아니고( 번역 소설은 읽기 힘든 책이 한두권이 아니어서..^^; ) 문장이 깨끗해서 책의 속도감도 한층 책 읽는 맛을 느끼게 하는것 같아여.. 2부엔 은잠비가 없어서..단바오가 무척 힘들어 할것 같은데..조금만 힘들었으면 좋겠어여..그리고 세리카의 맘도 좀 알았으면 좋겠고..암튼, 더 신나는 일이 기다리고 있었으면 좋겠어여..!^^ |
| 오랫만에 만나는 성장소설입니다..... 제 개인적인 취향 덕택에 성장소설을 무지 좋아하는데.. 판타지이면서도 성장소설은 요즘 많이 찾기 힘들죠.. 이책에서는 성장하는 주인공들이 세명이 나옵니다. 단바오, 오쿠보, 나오미. 단바오는 사랑하는 소녀를 위해서 강해지려고 하고, 아무런 꿈이 없던 오쿠보는 꿈을 찾기 위해서 여행하고, 사람들에게 소외받으며 살아온 나오미는 인정을 받기위해서 각자 노력 하죠. 주된 이야기는 단바오의 사랑이야기로 채워지는데... 모처럼의 슬픈 러브스토리여서 가슴이 찡하네요^^* 상처입고 소외받은 주인공들이 얼마나 성장할지, 자신들의 바램을 얼마만큼 성취할수 있을지 궁금한... 뒤가 기대되는 소설입니다. |
| 나는 40대, 중학생 자녀를 둔 아줌마다. 나는 어려서 만화를 아주 좋아했다. 하지만 4학년부터 지금까지 책과 만화를 같이 본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재미있는 책을 보고 있을 때면 밥 먹으라고 하는 소리도 듣기 싫을 정도 였으니까 책보기에 푹 빠져 있었다고나 할까? 지금도 읽을 책이 없으면 불안해지고 심심해진다. 내가 왜 기분이 꿀꿀할까 하고 생각하면 그날 재미난 책을 보지 않았던 것과 상관이 있을 정도로 책과 만화중독이다. 내 딸도 나를 닮아 만화책을 아주 좋아한다. 헌데 나란 다른 점은 지금 중1인데 책은 잘 안보고 만화만 보려고 한다는 것이다.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만화를 집중적으로 보기 시작하더니 7년내내 만화만 본다. 책을 사주고 내가 먼저 읽고 아주 재미나다고 추천해도 소용이없다. 그 재미있는 해리포터도 나는 다 보았는데 내 딸은 1권을 보다 던져 놓고 말았다. 억지로는 안되나 보다 하고 포기하였는데.... 겨울방학에 서점엘 갔다. 내 딸이 아스가르드의 책표지가 만화가 양경일씨가 그린 것이라며 책을 집어 들었다. 환타지 만화를워낙 좋아하니까 환타지 소설이라며 보고 싶다고 하여 사주었다. 속으로는 또 나만 읽겠지 했다. 헌데 웬걸..... 책을 들고 며칠을 보내더니 엄마도 꼭 보라며 날 주며 하는 말 "엄마! 아스가르드 꼭 만화보는 것 같애. 근데 만화보다 더 재미있어.. 책도 재미있네.. 2부는 언제 나올까?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 2부 나오는 것 어떻게 알지? 빨리 사고 싶은데..." 넘 신기해서 나도 보았다. 정말 재미있었다. 장면들과 인물들이 꼭 만화보는 것처럼 생생하면서... 만화보다 더 재미있었다. 요새 내 딸은 1년이상 꽂아만 놓았던 해리포터를 집어 들었다. 끝까지 다 볼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책 속에도 만화만큼 참 재미나는 것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만해도 어디인가? 비디오만 보고, 테레비만 보고, 만화책만 보려하는 요즘의 내 딸 같은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먼저 이 책을 사서 자녀에게 보게 할 것을 권한다. 분명히 내 딸처럼 책 속에 펼쳐지는 재미나는 세상을 발견할테니까..... 그것이 바로 평생 책을 곁에 둘 수 있는 시작이 아닐까? |
| 가슴을 울리는 작품이라는 것은 참 만나기가 힘든 것 같다. 베스트 셀러라고 나온 책들을 읽다보면 어떻게 이런 책이 많이 팔릴 수 있을까라는 의문도 들게 한다. 비단 교양서적만이 활개를 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교양서적은 나름대로 나의 마음의 양식을 주고 있지만 가끔 아픈 머리를 식히기 위해서는 로맨틱한 이야기나, 재미있는 이야기,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 그런 것들을 읽고 싶어진다. 아스가르드, 이 책의 주인공들과 그들의 이야기는 환타지라는 배경을 전제하고 있었다. 보통 환타지 문학의 열풍이 분 우리나라에서는 대단한 정도로 환타지가 인기가 있었다. 나도 환타지를 읽어 본 적이 있는데 요즘 작품들은 황당무계한 스토리, 조잡한 문장들, 그리고 고등학생이 썼다고 하는, 이해할 수 없는 초 엽기작품들만이 나와서 물을 흐리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있었다. 그러나, 아스가르드라는 작품은 더 이상 환타지가 아니다. 이것은 내가 원하던 로맨틱하고, 재미있고,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였다. 문장이 아주 섬세하고 미려했으며, 읽는 내내 결코 지루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이 책이 뛰어난 것은 환타지라는 배경 속에 우리 한국의 청소년들의 모습이 투영되어 있다는 느낌이었다. 어떤 목표를 위해 자신들의 운명을 결정하고, 나아가는 그런 힘찬 모습이 이 작품에 들어가 있다. 이것은 결코 재미만을 추구하는 여느 환타지와는 차원이 틀린 그야말로 대작의 소설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다. 결국 주인공들이 나아가야 할 세계는 온갖 시련을 뚫고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는 것이었다. 바람의 언덕에서 단바오가 은잠비와 재회하기 까지의 과정, 그리고, 2부로 넘어가기 위한 그 아픔의 치유과정,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 사뭇 궁금해지는 과정들, 그것은 주인공들과 함께 이 모든 아픔과 절망을 극복해야 하는 우리 청소년과 우리 자아의 모습을 반영해주고 있는 듯 한 것이었다. 가볍게 들었던 책에서 오랜만에 가슴을 울리는 향기를 맡았다. 빨리 2부가 나와주었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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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독자리뷰에서 써진 글처럼 대박이 안터지는 것이 이상할 정도로 너무나 재미있게 읽은 소설이다. 그 구성이며, 내용이며 나무랄 것이 없다. 살아 있는 소설이라고 느낄 정도의 생생함 그 자체이다. 헌데 2001년 12월에 1,2,3권이 나왔고, 2002년 7월에 5,6권이 나오고 그만 소식이 없다. 이토록 기다리는데 말이다. 도대체 작가는 언제 7권 이후를 써 줄 것인가? 현재 쓰고 있는가? 간혹 만화를 보면 내용을 책임없이 끝내지 않고 독자를 수년간 기다리게 하는 작가가 있다. 이는 독자를 기만하고 독자에 대한 예의를 지키지 않는 것이다. 장민웅과 김지룡, 출판사 들녁은 이토록 3부를 기다리는 독자가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빨리 다음 권을 발간해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또 한가지. 처음 1,2,3권의 표지는 참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5,6권이 나오면서 표지가 바뀌었는데 싸구려 환타지 소설의 표지 같았다. 부드럽고, 잔잔하면서도, 회오리 바람같이 휘몰아쳐 오는 소설의 내용을 1/100도 표현하지 못한 듯한 표지..... 참 아쉽다. [인상깊은구절] 아이언하트가 비욘이 힘을 기르고 싶다고 한 말에 대한 답변이다. " 힘이 있으면 잊어버려야 할 것을 잊지 못하게 되네. 포기해야 할 것을 포기하지 못하게 되고. 힘이 있으니가 자꾸 집착하게 되지. 그것이 자신의 삶을 옭아맬 수도 있어. " |
| 나는 솔직히 책이라고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책을 보다보면 졸리고 지루하고 그래서 나는 만화책도 않보던 사람이다. 하지만, 그것은 곧 깨졌다.. 이 아스가르드를 통해... 이 책을 읽은 계기는 넥슨의 '아스가르드'를 즐기다 책으로도 있다는 애기를 듣고 한번 읽어보기로 했다. 책을 사고 먼저 저자를 보니.. 눈에 틔는 저자가 한명이었다. "최종 학력 국졸. 공부를 8천권의 책으로 대신한 괴물이다." 그리고, 나는 흥미를 갖고 책을 읽었다. 한마디로! 대 만족.. 또, 대 만족 이었다! 이 책속에는 사랑, 모험, 용기 등.. 모든것들이 담겨져있다. 때론, 감동적인 사람이야기에 눈물이 나오고...때론, 주인공 단바오와 그 친구들의 모험심으로 긴장잠과 박진감이 넘친다! 정말.. 이 세기 최고의 판타지, 로맨틱 소설이라 할 것이다! 한가지, 아쉬운것이 있다면.. 오타가 조금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내용이 중요하기에..판타지 매니아 뿐만아니라 나처럼 책과는 거리가 멀었던 사람들도 한번 읽어보면 정말 후회하지않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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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있다가 나타났을까? 이 책의 작가들말이다. 그리고 이들이 만들어낸 스토리라니.. 이들은 정말 대단한 이야기꾼들인 것 같다. 서점에서 무심결에 책을 집어 앞부분을 읽기시작했는데 결국은 서점 귀퉁이에 앉아서 1권을 다 읽고 말았다. 그후 2권과 3권도 뭐에 홀린 듯이 구입해서 읽었다. 지금은 바로 2부를 기다리게 되었다. 정말 마약 같은 책이다.
정교한 스토리 구성력과 문장력을 토대로 뭉클한 메시지들을 던지고 있다. 난 개인적으로 주인공들 중에 세리카에게 마음이 끌린다.
무지 외롭고 고독할 것 같은 냉소적인 도둑소녀 세리카의 소원은 '바람이 되고 싶다'는 것이다. 어디에도 마음을 주지 않고 어느 곳에도 붙들리지 않을 자신의 모습을 갈망한다. 그런 그녀가 갇힌다. '신녀후보수련원'이라는 곳.
자기 뜻 대로 들어온 아이들은 별로 없고 나가는 건 불가능한 이상한 곳. 이 곳에서 빵 만드는 단바오와 카리스마 있는 리더 카르하를 만나서 탈출을 하게 된다. 여기서부터 이야기는 가속이 붙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잔잔하게 시작하다가 점점 가속이 붙는 스토리 진행도 이 소설의 특징이다.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맥박이 빨라지고 내용 속으로 깊숙이 빨려들어가는 걸 느낀다. 이 소설의 매력을 한마디로 꼬집어서 말할 수는 없다. 읽어봐야만 알 것이다. 아, 2부가 언제 나올래나... [인상깊은구절] 나는 바람이 되고 싶다. 나는 도둑이다. 세상에는 많은 것이 있지만, 나는 단순하게 두가지로 나눈다. 내가 갖고 싶은 것과 갖고 싶지 않은 것.......... 매순간 나를 잘 조절할 수 있고 순간을 즐길 줄 알지만 무언가를 부러워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했을 때 난 정말 당황스럽다. 부러움. 갖고는 싶지만 훔칠 수 없는 것을 보았을 때, 그 주인에게 부러움을 느낀다. 그것은 밤잠을 이루지 못하게 만들고 끊임없이 고통을 일으키게 하는 귀찮은 감정이다. 그런 고통에서 해방되기 위해선 훔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나는 바람이 되고 싶다. 바람처럼 가볍고, 바람처럼 빠르고, 바람처럼 흔적을 남기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 바람이 되어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훔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