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5%
  • 리뷰 총점8 7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거북이랑 달릴거야
"거북이랑 달릴거야" 내용보기
애완동물로 햄스터를 키우고 있는 딸아이는 다른 여러 동물을 키우고 싶어 합니다. 거북이랑 달릴거야를 읽으며 거북이도 키우고 싶어 하네요. 관찰일기도 실려 있어 거북이를 키우는 정보도 알 수 있고 애완동물을 키우는 책임감에 대한 생각도 하게 되네요.
"거북이랑 달릴거야" 내용보기

애완동물로 햄스터를 키우고 있는 딸아이는 다른 여러 동물을 키우고 싶어 합니다.

거북이랑 달릴거야를 읽으며 거북이도 키우고 싶어 하네요.

관찰일기도 실려 있어 거북이를 키우는 정보도 알 수 있고 애완동물을 키우는

책임감에 대한 생각도 하게 되네요.

s*******g 2015.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북이에 대한 관찰일기를 써 봅시다
"거북이에 대한 관찰일기를 써 봅시다" 내용보기
관찰일기 라는 것에 대해 아이가 숙제를 받아왔었다. 사실 학교 다니던 시절에 관찰일기는 식물채집이나 동물 채집 같은 것을 방학숙제로 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햄스터나 거북이등을 관찰하는 관찰일기를 쓰는가 보다 동화책을 뒤지다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이유는 너무 간단했다. 책 속에 워크북으로 관찰일기가 첨부되어 있어서 이다. 쓰기도 편하게 되어 있
"거북이에 대한 관찰일기를 써 봅시다" 내용보기
관찰일기 라는 것에 대해 아이가 숙제를 받아왔었다. 사실 학교 다니던 시절에 관찰일기는 식물채집이나 동물 채집 같은 것을 방학숙제로 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햄스터나 거북이등을 관찰하는 관찰일기를 쓰는가 보다 동화책을 뒤지다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이유는 너무 간단했다. 책 속에 워크북으로 관찰일기가 첨부되어 있어서 이다. 쓰기도 편하게 되어 있어서 숙제를 아이와 편하게 할 수 있었던 기억이 있다 . 책의 글자가 많아서 초등1-3학년 정도는 되어야 읽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아이와 책을 다 읽고 글씨가 공부가 되어서 장점인 듯 하다.
n*******3 2002.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찰일기를 써 봅시다
"관찰일기를 써 봅시다" 내용보기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관찰일기를 쓰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어요 거북이라는 별명 때문에 원하지도 않던 거북이를 떠맡게 된 겨레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겨레는 선생님이 거북이를 잘 키울 수 있는 아이들을 선착순으로 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게으름뱅이 겨레를 도와주는 친구가 생기지요 거북이를 친구로 삼아 외로움을 극복하는 훈이의 이야기를 싣고 있습니다 관찰일기는
"관찰일기를 써 봅시다" 내용보기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관찰일기를 쓰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어요 거북이라는 별명 때문에 원하지도 않던 거북이를 떠맡게 된 겨레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겨레는 선생님이 거북이를 잘 키울 수 있는 아이들을 선착순으로 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게으름뱅이 겨레를 도와주는 친구가 생기지요 거북이를 친구로 삼아 외로움을 극복하는 훈이의 이야기를 싣고 있습니다 관찰일기는 아이들로 하여금 무엇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일으키게 하고 관찰일기에 대한 글쓰기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찰일기를 통하여 거북이의 변화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j****2 2002.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겨레와 훈이 그리고 달이 별이
"겨레와 훈이 그리고 달이 별이" 내용보기
겨레는 비밀경찰이 되려고 한다. 선생님께서 겨레에게 거북이를 키우라고 주셨다. 하지만 겨레는 거북이들이 싫었다. 어느 날 겨레가 집에 없는 날 훈이가 집으로 가서 겨레를 찾다가 화장실에 있는 거북이를 발견하였다. 그때부터 훈이는 겨레 몰래 집으로 들어가 거북이에게 잘해주었다. 거북이는 두마리였다. 이름은 달이. 별이였다. 달이와 별이는 훈이를 좋아했다. 항상 돼지
"겨레와 훈이 그리고 달이 별이" 내용보기
겨레는 비밀경찰이 되려고 한다. 선생님께서 겨레에게 거북이를 키우라고 주셨다. 하지만 겨레는 거북이들이 싫었다. 어느 날 겨레가 집에 없는 날 훈이가 집으로 가서 겨레를 찾다가 화장실에 있는 거북이를 발견하였다. 그때부터 훈이는 겨레 몰래 집으로 들어가 거북이에게 잘해주었다. 거북이는 두마리였다. 이름은 달이. 별이였다. 달이와 별이는 훈이를 좋아했다. 항상 돼지 간 먹이 물갈아 주는 일을 해주는 훈이였으니까 그랬다. 겨레는 거북이에게 신경도 안쓰다가 어느 날 다음주에 거북이 마라톤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겨레는 거북이에게 신경을 써주기 시작했지만 거북이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드디어 일주일이 지난후 거북이 마라톤하는 날이 다가왔다. 마라톤이 시작되자 겨레의 친구들은 거북이 이름을 부르지만 겨레는 지어준 이름이 없었다. 근데 뒤에서 훈이가 별이 달이를 계속 불렀다. 그러자 거북이들은 훈이 곁으로 재빨리 갔다. 이래서 필요할때만 잘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북이도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잘 아는것같다.
p***********3 2005.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