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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멋진 자작나무 숲에서 핀 아름다운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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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 할멈과 호랑이』를 쓰신 작가분의 책이라 더 호감이 갑니다. 그 책만큼이나 멋진 그림과 내용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주는 고운 책입니다. 처음장부터 마지막장까지 시원스레 뻗은 자작나무와 소나무의 배경그림이 마음속까지 시원하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진달래꽃으로 뒤덮인 봄산과 하얀눈꽃이 화려하게 핀 겨울산의 정경이 여우와 곰의 우정을 더 빛나게
"멋진 자작나무 숲에서 핀 아름다운 우정~♡" 내용보기
『팥죽 할멈과 호랑이』를 쓰신 작가분의 책이라 더 호감이 갑니다. 그 책만큼이나 멋진 그림과 내용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주는 고운 책입니다. 처음장부터 마지막장까지 시원스레 뻗은 자작나무와 소나무의 배경그림이 마음속까지 시원하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진달래꽃으로 뒤덮인 봄산과 하얀눈꽃이 화려하게 핀 겨울산의 정경이 여우와 곰의 우정을 더 빛나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이책처럼 참 따스하고 고운책이 많이 나와서 꿈많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잔잔한 기쁨을 선사해주길 소망합니다. 항상 맑은날 누리시길...*^^v
YES마니아 : 로얄 s******7 2006.04.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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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어서 봄아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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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이 내려서 숲속이 모두 하얀 이불을 덮고 있는 듯 하군요 이불 속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해주시던 이야기가 생각이 나는 군요 겨울잠에 들어가야 하는 꼬마곰과 여우가 겨울동안의 많은 이야기들을 잠을 자는 동안 전혀 모르게 되면 어쩌나 하고 걱정하고 아기 여우에게는 꿈속에서 일어난 많은 이야기들을 해 주고 싶어하는 서로의 마음이 참 예쁘군요 어서 어서 봄이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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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이 내려서 숲속이 모두 하얀 이불을 덮고 있는 듯 하군요 이불 속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해주시던 이야기가 생각이 나는 군요 겨울잠에 들어가야 하는 꼬마곰과 여우가 겨울동안의 많은 이야기들을 잠을 자는 동안 전혀 모르게 되면 어쩌나 하고 걱정하고 아기 여우에게는 꿈속에서 일어난 많은 이야기들을 해 주고 싶어하는 서로의 마음이 참 예쁘군요 어서 어서 봄이 와서 예쁜 새들과 지저귀는 물새 소리까지 아기곰과 여우가 서로가 겨울 동안 이야기 하고 겪은 것을 서로 알게 되는 봄이 왔으면 좋겠군요 서로 서로 봄을 즐기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싶군요
j****2 2004.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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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면 - 서로 다르지만 친구가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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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면 - 서로 다르지만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봄이 오면'은   어린 여우와 꼬마 곰의 이야기에요.   어린여우와 꼬마곰은 함께 놀이하는 아주 친한 친구에요.     하지만, 어린여우와 꼬마곰에게는 다른점이 있었어요.           어린 여우와 꼬마곰이 좋아하는 놀이는 술래잡기에요.   둘이 나뭇잎으로 동굴을 만들어 그 속에 숨기도 하고 날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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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면 - 서로 다르지만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봄이 오면'은

 

어린 여우와 꼬마 곰의 이야기에요.

 

어린여우와 꼬마곰은 함께 놀이하는 아주 친한 친구에요.

 

 

하지만, 어린여우와 꼬마곰에게는 다른점이 있었어요.

 

 

 

 

 

어린 여우와 꼬마곰이 좋아하는 놀이는 술래잡기에요.

 

둘이 나뭇잎으로 동굴을 만들어 그 속에 숨기도 하고

날마다 재미있게 놀았어요.

 

 

 

 

 

 

 

꼬마곰과 어린여우는 함께 놀이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하지만, 자작나무 숲속에도 겨울이 찾아왔어요.

 

겨울이 찾아왔지만, 둘은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하면

신나게 놀았죠.

 

 

 

 

 

그러다 동면에 들지 못한 개구리를 만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꼬마곰이 겨울잠을 자야한다는 걸 깨닫게 되죠.

 

서로의 다른점을 알게 된 어린여우와 꼬마곰..

 

 

 

 

 

 

 

꼬마곰과 어린여우는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 즐거워서

헤어짐의 시간을 가져야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슬펐어요.

 

그리고, 서로를 걱정하는 예쁜 마음을 보여줘요.

 

 

 

 

 

 

어린여우는 꼬마곰에게 겨울잠을 자고 나서

우리는 또 다시 재미있게 함께 놀 수 있을거라고 이야기해요.

 

 

 

서로 다른 점을 가지고 있지만,

어린여우와 꼬마곰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친구에요.

 

우리는 나와 다름을 다름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나와 다르다고 이해하지 않고

또는 함께 하지 못하는 이기적인 모습을 보일때가 있어요.

 

꼬마곰와 어린여우처럼

서로 다르지만, 함께 우정을 나누고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좀 더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이 만들어 질 거 같아요.

 

 

 

 

i******4 2014.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작나무 눈꽃의 향연을 만끽하시게 될껍니다.
"자작나무 눈꽃의 향연을 만끽하시게 될껍니다." 내용보기
예전에 '모스크바는 눈물을 믿지 않는다.'라는 책을 읽은적이 있는데요, 그 책에서 느꼈던 자작나무에 대한 느낌이 얼마나 감성적으로 다가왔었는지요. 그때부터 가을, 겨울이면 참 흉하게도 나무껍질이 벗겨져 보기싫은 나무임에도 그렇게 애착과 관심을 놓지 않았었답니다. 그런데, 이책을 펼쳐드는 순간!! 그동안 매말라만 가던 저의 감성에 화악 불을지른 자작나무 숲이 얼마나 근사
"자작나무 눈꽃의 향연을 만끽하시게 될껍니다." 내용보기
예전에 '모스크바는 눈물을 믿지 않는다.'라는 책을 읽은적이 있는데요, 그 책에서 느꼈던 자작나무에 대한 느낌이 얼마나 감성적으로 다가왔었는지요. 그때부터 가을, 겨울이면 참 흉하게도 나무껍질이 벗겨져 보기싫은 나무임에도 그렇게 애착과 관심을 놓지 않았었답니다. 그런데, 이책을 펼쳐드는 순간!! 그동안 매말라만 가던 저의 감성에 화악 불을지른 자작나무 숲이 얼마나 근사하게 펼쳐져 있던지요. 눈이 휘둥그레져서는 잠시 다음장을 넘기기를 지체했었답니다. 정말이지 가능만하다면 그길로 모스크바로 떠나고 싶어졌었지요.^^ 그토록 아름다운 자작나무 숲에는 아기 여우가 살고있었습니다. 아기 여우의 절친한 친구 아기곰과 함께요. 찬란한 여름과 가을 속에서 둘은 정말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나뭇잎으로 동굴도 만들어 그 속에 숨기도 하고 개암과 도토리를 주워 소꿉놀이도 하구요. 휴~~~요즘 친구들 만나면, 무조건 서로들 장난감 뺏느라 다투기만 하는 우리 윤진이와 친구녀석들이 이 두 친구 처럼 서로의 존재감을 소중히 여기며 사이좋게 지낼날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드는 대목입니다. 그러나 곧 겨울을 맞이하면서 이 두 친구의 달라도 아주 명백히 다른 양생의 문제에 맞딱뜨리게 됩니다. 아기 곰은 겨울잠을 자러 떠나야 했거든요. 그러나 너무나 서운한 여우는 헤어지기 아쉬워 아기 곰을 붙잡고 아기 곰 역시 헤어짐의 아쉬운 마음을 눈이 올때까지 아기 여우와 함께 지내는 것으로 표현합니다. 그러다 미쳐 겨울잠을 자러 땅속으로 들어가지 못한 청개구리를 발견하고는 더 늦으면 얼어죽게 될 청개구리를 함께 땅을 파고는 나뭇잎까지 깔아서 안락하게 만들어 주고는 흙을 덮어줍니다. 그리고는 여우는 깨닫지요. 아기 곰 역시 반드시 겨울잠을 자러 가야한다는 것을요. 오우~~~결국 둘이 헤어져야 할 시간을 깨닫고 눈물 흘리며 서로 포옹하는 장면은 정말 저조차도 눈시울을 젖게 만듭니다. 참 너무나 아름다운 감성을 담고 있으며, 그러므로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접하게 될 일들이 기대감으로 자리하네요. 둘은 약속합니다. 봄이 오면 다시 만나자~~~!! 그래도 여전히 혼자남아 사나운 들개 떼들에게 괴롭힘을 당할 아기 여우가 염려되어 떠나지 않겠다는 아기 곰을, 아기 여우는 참 희망차고도 아름다운 바램으로 위로해 주고 보내줍니다. '난 아침마다 피어나는 눈꽃을 볼 거야. 그리고 그 눈꽃들이 얼마나 예쁜지 네가 깨어나면 다 말해줄께.' 그리고는 곧 맞게되는 자작나무 숲의 눈꽃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와~~~~~~~~~~~~~~~~~~우~~~~~~~~~~~~~~~~~~~~~~ 그림이지만 정말 얼마나 황홀한지, 뭐라 말할 수 없이 숨이 막힙니다. 동물들의 섭생과 자연의 아름다운 변화들, 그리고 성장하는 아름다움을 정말 너무나 환상적이며 군더더기 하나 없이 거기에다 감성까지 듬뿍담아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특히나 남부러울 것 없는 우정을 과시하는 두 친구의 우정은 우리 아이들에게 귀감이 되리만치 참 단아하고도 속깊은 정입니다. 서로를 아끼는 만큼, 서로를 배려할 줄 아는 두 친구의 모습은 이제 겨울을 보내고 새롭게 맞게되는 새봄에 그만큼 더욱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서로를 맞아하게 되지요. 참 아름답다 못해 탄성을 자아내는, 정말 너무나 감동깊게 읽은 그림책입니다. 아름다운 언어들로 그려낸 두 친구의 우정도, 정말이지 환상속으로 여행하기에 충분한 아름다운 삽화도 100에 100점을 더 주고싶은 마음입니다.
d*****2 2008.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우와 곰은 친구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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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여우와 곰은 다시 만나게 됩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구요? 오호호호호... 여우와 곰은 친구입니다. 둘도 없는 사이지요. 그렇게 신나게 놀았는데 겨울이 왔습니다. 곰은 겨울잠을 자야하고 여우는 홀로 외롭게... 어쩌면 다른 동물들때문에 다칠지도 모릅니다. 아... 헤어져야 할 시간이 다가온 것이지요. 원하든 원치않든. 여우와 곰은 갈등합니다... 이야기는 이렇게 전개되
"여우와 곰은 친구라네..." 내용보기
봄이 오면. 여우와 곰은 다시 만나게 됩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구요? 오호호호호... 여우와 곰은 친구입니다. 둘도 없는 사이지요. 그렇게 신나게 놀았는데 겨울이 왔습니다. 곰은 겨울잠을 자야하고 여우는 홀로 외롭게... 어쩌면 다른 동물들때문에 다칠지도 모릅니다. 아... 헤어져야 할 시간이 다가온 것이지요. 원하든 원치않든. 여우와 곰은 갈등합니다... 이야기는 이렇게 전개되지요. 정말 재미있어요. 전부 다 떠벌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만 자제하렵니다. 다른 독자분들을 위해서요. 벌써 많이 얘기 했다구요? 아...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별이 아깝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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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에도 사랑의 봄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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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따뜻한 그림책이네요. 산 속에서 우연히 만난 여우와 곰. 둘은 어느새 친구가 되고, 곰은 겨울잠을 자야 하는 것도 잊은채 산 속을 헤집고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수북히 눈은 쌓이고, 날도 너무 추워졌어요. 곰은 더이상 바깥에서 놀고만 있을 순 없어요. 겨울잠을 자야해요. 하지만 혼자 남겨질 여우가 걱정이 되어 쉽사리 굴 속으로 들어가질 못해요.여우가 말합니다. "
"우리 마음에도 사랑의 봄이 오면" 내용보기
참 따뜻한 그림책이네요. 산 속에서 우연히 만난 여우와 곰. 둘은 어느새 친구가 되고, 곰은 겨울잠을 자야 하는 것도 잊은채 산 속을 헤집고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수북히 눈은 쌓이고, 날도 너무 추워졌어요. 곰은 더이상 바깥에서 놀고만 있을 순 없어요. 겨울잠을 자야해요. 하지만 혼자 남겨질 여우가 걱정이 되어 쉽사리 굴 속으로 들어가질 못해요.여우가 말합니다. "곰아, 안녕! 봄이 오면 만나자!" 여우는 혼자 남겨지는 것을 걱정하지 않아요. 겨우내 아침마다 자작나무에 피어날 눈꽃을 모두모두 잊지 않고 기억해 두었다가 봄이 오면 곰에게 이야기해 줄 거거든요. 책에 나온 것처럼, 봄이 오면 어린 여우와 꼬마 곰은 훌쩍 커져 있을 거예요.
j*****7 2002.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