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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CD와 스티커 만들기와 단어카드로 중국어 단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었어요.
봄이 왔어요를 시작으로 총 8과로 나뉘어져 다양한 주제의 단어들을 연계해서 익힐 수 있어 흥미롭게 시작해 볼 수 있었어요. ![]() ![]()
봄과 관련된 단어를 오디오CD를 통해 따라 읽어보고 간체자와 그림 병음을 연결해 보면서 단어도 익히고 귀여운 동물들도 색칠해 보면서 단어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해주네요.
각 과마다 주제와 관련해서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할 수 있는데 1과에서는 봄춘자를 색종이를 이용해서 모빌을 만들어 볼 수 있는데 재미있게 놀면서 만들기 활동으로 흥미를 느끼게 해줘서 아이도 너무 좋아하네요. 이외에도 애벌레 만들기나 생일카드 만들기등 어렵지 않게 만들어 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구성디었네요. 아이들이 신나게 노래와 챈트를 따라부르면서 입에서 자연스럽게 리듬을 익힐 수 있어 즐겁고 신나게 노래도 배우고 앞에서 배운 단어들을 스티커로도 활용해서 연습문제를 풀어보고 확인해 보면서 복습해 볼 수 있어요
지루하고 어렵게 하는 공부가 아닌 일상생활의 단어들을 통해 친근하게 접근해 보면서 중국어 문화상식도 익히면서 중국어에 대한 자신감도 커나갈 수 있도록 놀이로 접근해서 아이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해주네요. 오디오 CD가 있어 활용하기도 좋고 MP3 무료로 다운받아 활용할 수있어 발음과 다양한 문장표현을 익히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뽀포모포 어린이 중국어 단어로 단어도 익히고 말하기 능력도 키워주면서 중국어 실력도 조금씩 확장시켜나갈 수 있어 아이와 재미있게 중국어 단어를 익히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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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 중학교에선 3년간 중국어와 일본어를 배운다고 해요,
그래서 빠른애들은 초3부터 준비를 한다고 하던데...
전 그냥 노출만 해주기로.. 사실 중국어도 언어다보니 새로운 언어를 접할땐
어른이나 아이나 은근 스트레스 받잖아요.
단어를 많이 알아야 중국어회화를 할때도 중요한지라 어린이 중국어 단어1을 만나봤어요.
그저 단어만 나온게 아니라 구성요소들이 정말 알차네요.
CD / 만들기 / 단어카드 / 스티커 가 들어 있어요.
봄과 관련된 단어들을 살펴봐요.
단어와 병음, 그리고 그림까지 나와있어 아직 중국어를 잘 몰라도 유추해 볼 수 있어요.
CD 속 단어들의 발음에 유념하며 들어보고 따라해봐요.
앞서 나왔던 단어들을 그림을 보며 연결해요.
기억력 게임하듯이 저희아이 연결하네요.
앞에선 단어를 배웠다면 뒷부분에선 문장으로 말을 해요.
우리 주변의 궁금했던 생활속 단어에 대해 살펴볼 수 있어요.
그래서 알아두면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을거 같아요.
이 책에선 중국어를 언어라는 학습 대신 놀면서 배우는 자연스레
그 속에서 습득하는 주입식이 아닌 창의적인 교육으로 말이죠..
앞에서 나온 단어들을 뒷부분에선 단어카드로 실어놓아 휴대하며 볼 수 있게
만들었어요.
그리고 이와 관련해서 만들기도 하고 .. 스티커도 붙이며 처음 아이가 한글을 배울때처럼
흥미와 재미를 불어 넣을수 있는 다양한 학습 구성이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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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경제적으로 우리나라를 시나브로 추격하더니..이젠 대등한 수준을 넘어 전 세계를 위협하는 단계인 것 같다..
미국의 오바마도 어린이들에게 중국어를 가르치라고 할 만큼 중국이 갖고 있는 힘은 막강하다..
강대국에 비해 코딱지 만한 우리나라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중국어가 필수가 된 것이다..
나 때는 영어만 해도 됐는데....이젠 영어와 더불어 중국어도 필수로 해야 하고, 이외에 추가로 외국어를 더 해야 하니...우리 아이들이 안쓰럽다..
이젠 100세 시대인 만큼 한 가지 직업으로는 살아갈 수 없는 시대이기에 평생 배워한다..
그렇다면, 배움을 즐기지 않으면 평생 괴로울 수 밖에 없기 우리 아이가 배움을 즐기도록 도와야 할 의무가 내게 있는 것이다..
중국어가 대세인 만큼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아이가 아직 영어도 잘 못해서 중국어 시도는 꿈도 안 꾸고 있었는데....
'중국어로 의사소통을 위한 효과적인 어휘 지도'에 목표를 둔 <어린이 중국어 단어1>을 보고 급 관심이 생겨 보게 되었다..
한자는 알아도 중국어의 '중' 자도 모르는 초짜로 중국어는 완전 무식이어서 걱정 되었지만, 오디오 CD 가 함께 있어서 무조건 펼쳤다..
총 8과로 일상적인 테마 중심의 단어들로 구성되었다..
한 과는 주제 중심의 8개 단어를 중심으로...
1. 단어를 익히고..
2. <콕 찍어 익혀요> 코너는 중국의 문화 상식을 단어와 접목 시켜 어휘 확장에 도움을 준다.
3. <문장으로 말해요, 놀면서 익혀요>를 통해, 말하기 연습을 하며, 다양한 조작 활동을 통해 즐겁게 복습할 수 있다..
4. 마지막으로, <노래와 챈트, 확인 연습 문제> 로 단어의 기억을 돕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8개읠 단어를 즐겁게 반복하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중국어 습득이 가능할 것 같다..
또한, 8개의 단어들은 HSK 1,2급 출제 빈도가 높은 단어들이라고 하니 자격증 대비로도 좋을 듯 하다..
찾아보니 <어린이 중국어 발음>도 있던데..함께 보면 더 좋을 듯 하다..
중국어 무식자로써 어렵기는 하지만, 오디오 CD가 잘 되어 있어 무조건 듣고, 따라해 보려고 한다..
반복적으로 듣고, 따라하다 보면 중국어에 도움이 될 듯 하다..
또한, 지루하고 짜증나는 어휘 공부가 아니라, 책 한 권으로 다양하고 재미있게 중국어 어휘 습득을 할 수 있어 공부를 즐겁게 해주겠다는 나의 의무를 이 책이 대신 해줄 것 같다..
덕분에 나도 중국어를 시작해볼까 한다..
다만, 아쉬운 점은 한자 병음이 한글로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영어를 모르는 아이들에게는 영문 병음이 도움이 안되기 때문이다..
다음에는 한글 병음도 꼭~~함께 표기 되면 더욱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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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즘 중국어를 공부중이다.
보통의 성인이 새로운 언어를 익히는 과정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재미보다는 반복이 핵심일수 밖에 없다.
그래서 나는 중국어 단어를 조금은 단조롭고 재미없게 외우는 편이다.
단어를 쓰면서 외우고, 우리말로 뜻을 연결하는 그야말로 지루한 방식이다.
물론 이는 내가 성인이기에 가능한 방법임에 틀림없다.
아이들에게 이런 방법으로 중국어를 접근시킨다면 아마도 크게 반감이 생길테니까.
그래서 내 아이의 중국어를 위해서는 쉬운 단어들을 재미있게 시작하고 싶었다.
그러던중 발견한 책이 바로 <뽀포모포 어린이 중국어 단어1>이다.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중국어 단어책인데, 단순히 단어를 외우고 반복하는 방식이 아니라 cd를 듣고 따라하고 해당 단어를 문장으로 확장해보고, 놀이로 발전시키는 활동을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노래와 챈트,확인 연습문제로 마무리를 하니 한과를 마무리할때마다 여러번의 반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셈이다.
그리고 다른 단어책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부록 자료를 실어 놓아서 직접 오리고, 붙이는 등의 만들기 활동을 할수 있다는 것이다.
1과 <봄이 왔어요>에서는 봄 입체 종이 공예 놀이를 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2과에서는 애벌레 놀이, 3과에서는 생일 축하 카드 만들기가 수록되어 있어서 중국어 놀이가 즐겁다.
그리고 노래&챈트는 아이들이 부담스러워하지 않도록 악보에 한글과 중국어를 한줄씩 넣어 놓았다.
한 과에 실린 단어의 수도 8개로 딱 적당하다.
딸아이와 1과를 해보니 아이도 솔솔한 재미를 느꼈는지 다음과도 해보자고 한다.
아이와 더불어 나도 재미를 발견할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로운 구성으로 짜여져 있어서 칭찬할만하다.
앞으로 나머지 과도 열심히 해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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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포모포 어린이 중국어 단어 1/신한미/JPLUS/어린이 눈높이에 맞기에 재미있게 배워요~
우와~ 이번에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뽀포모포 어린이 중국어 단어1』!^^ 멋지네요~~
예전에 중국어를 배운 적이 있기에 아이들의 중국어 공부에 도움을 주고 싶었어요. 아이들의 홈스쿨링 중국어 공부를 도우면서 동시에 잊었던 중국어 공부를 다시하는 계기로 만들고 싶었어요.
처음에 시작한 홈스쿨링 중국어 교재는 아이들 수준에 맞는 『뽀포모포 어린이 중국어 발음』1, 2권이었어요. 지난 겨울방학 때 반복학습으로 열심히 들었던 교재이기에 뽀포모포 시리즈를 기대했답니다. 학습 수준을 높이고자 다른 교재를 구입하기도 했지만 아이들이 즐겨 들었던 책이 『뽀포모포 어린이 중국어 발음』1, 2권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뽀포모포 어린이 중국어 단어1』에 대한 기대감이 남달랐답니다. 역시나 한층 재미와 수준을 높인 교재이기에 덕분에 즐겁게 공부하고 있답니다. 덕분에 저도 더 열심히 중국어 공부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고요.
이 책은 기초 발음을 익힌 아이라면 더 많은 중국어 단어를 익히기 위해 좋은 책입니다. 중국어 단어 공부가 목표인 책이지만 딱딱하지 않고 노래를 따라부르며 익히기도 합니다. 덕분에 다양한 실제 상황을 담은 문장을 신나게 익히고 있답니다.
게다가 종이로 오리거나 만들기를 하거나 게임판 만들기, 단어 카드, 스티커까지 있기에 학습 자료가 더욱 풍성해졌어요. 처음에 나오는 1, 2과를 하면서 오리기와 만들기 재미에 빠진 아이들이 다른 한자어도 오리고 싶다고 합니다. 책에 설명한 대로 색종이를 접은 후 색종이에 무늬를 그리고 가위로 오렸더니 '봄 춘' 자 모빌이 되었답니다. 크기나 색상을 달리해 보니 더욱 멋져 보이네요. 만들기를 많이하기도 하고 가르치기도 했지만 이런 한자 모빌은 처음이라서 저 역시 신기했어요. 이제 봄이니까 입춘대길을 한자 모빌로 만들고 싶어요. 특히 훈이는 2학년이 되면서 학교에서 한자공부를 하기에 매일 3글자씩 익혀왔거든요. 그래서인지 한자 모빌이 친근하면서도 재미있다며 학교에 가져가고 싶다고 하네요.
봄, 야구, 생일, 충치, 서점, 냉장고 속의 물건 등 실제 생활을 테마로 사용 빈도가 가장 높은 단어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기에 중국어 능력시험인 HSK 1, 2급의 단어들 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HSK 자격증 준비에 도움이 되는 책이기도 합니다.
뽀포모포 덕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하기, 오리기, 만들기, 게임하기, 노래부르기, 스티커 붙이기를 하며 놀이처럼 배울 수 있어서 즐거운 중국어 단어 공부가 되고 있답니다. 아이들의 중국어 공부를 좋아하기에 뽀포모포 시리즈로 기초를 다지고 싶어요. 정말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그러니 뽀포모포 시리즈의 다음 중국어 교재도 기대가 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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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언어습득이 어른때와 다르다는것을 알기에 내아이에게는 가능한 다양한 언어를 습득시켜주고 싶었다. 어렸을적 외웠던 문장들은 무의식적으로도 읊고 어른이되어 공부한것들은 반복하지않으면 자꾸 잊어버리기에 모국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기억하듯 외국어역시 그러면좋겠다 싶은 마음과 그렇다면 어떤것이 좋을까 고민하다 선택하게된 중국어. 억지로 시키기보다는 즐겁게 놀듯 받아들였음 하는 마음에 고민했었는데 <뽀포모포 어린이 중국어 단어1>과 만나면서 만들고 스티커붙이며 놀면서 중국어단어와 조금씩 친해지기 좋은 구성같았다. 일단 함께하는 대상인 내가 조금이라남 중국어에 대해 알아야만 아이의 질문에 대답해주고 제대로 읽어줄 수 있을것 같아 중국어강사인 친구와 함께 먼저 보았었는데 읽는법을 확실히하지 않으면 조금은 잘못된 정보를 습득할것 같아 그부분에서는 조금은 아쉬웠다. 오디오cd를 활용하면서 귀에익히고 함께하기에 좋은책이긴 했지만 완전 중국어 기본자를 위한 책이라기보다는 책에 적혀있는것처럼 놀이학습의 완결판 고재답게 중국어의 기본을 익힌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교재가 될 듯 싶었다. 그래서 내가 이책의 활용도로 중점을 둔것은 노래부르기 음악을 통해 이러한 언어도있구나, 간단한 도구용어들은 누군가물으면 우리말하듯 자연스럽게 내뱉게끔 만들어보고 사물을 알려주는 놀이시간으로 보내는것이었다. 어느순간 공책이라는 말보다 노트라는 말이 익숙해졌듯이... 그러면서 생각해보니 중국어 단어보다 같은곳에서 나온 어린이 중국어 발음을 먼져 만나보면 이책의 제대로 된 의도대로 활용할 수 있겠구나싶어 중국어발음책을 공부하고나서 다시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뒤쪽에 있는 만들기와 학습카드들을 가지고 놀면서 딱딱한 공부가 아닌 놀이로 만나는 시간.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들이라면 쉴새없이 오리고 뜯고 만들고 듣고 하면서 중국어에 재미를 붙이기에 좋을것 같던 책이었고 책한권을 통해 저렴히 놀이도하고 공부도 할 수 있어 여러모로 유용한 책 같았다. 그리고 아이들이 반복해서 이야기하며 중국어에 자신감을 갖기에 좋을, 무난한, 우리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기본적인 것들부터 만나기에 더욱 친숙하게 배울 수 있을 구성같아 독자의 학습습득을 적절히 고려한 책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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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기간 무료로 진행되는 어린이 중국어 수업을 들었습니다.
처음으로 접하는 중국어.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워본다는 것이 아이들에게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한거 같아요.
손가락을 다르게 접어가며 숫자를 센다는 것도 신기하고.
마마~ 빠바 ~ 하는 발음에선 왠지 모든 언어가 하나로 통하는 듯한 느낌까지
받게 하더라고요.
배우기 어렵다는 중국어.
다양한 성조로 같은 발음에도 다른 단어가 된다는 중국어를
배워본다는 것.. 어쩜 무모한 도전 같기도 하지만.
아이들 역시 즐겁게 중국어를 배웠고.
무엇보다 중국어 노래를 즐겁게 배웠기에.
뽀포모포 어린이 중국어를 접하기에 어려움이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음악도 있고.
다양한 활동도 함께 있는 책인 만큼.
어렵지 않게.
즐겁게 배워볼 수 있는 교재+교구가 되지 않을까 기대하게 만드네요.
어린이 중국어 단어 1에는 총 90개의 일상생활 단어가 들어있답니다
스티커의 양은 적은 편이에요. 재미용 위주의 스티커라기보단.
쓰기 대신 용이라고 생각하면 된답니다.
처음부터 아이들에게 쓰기까지 교육하기엔 어려움이 있다는 판단인듯싶어요.
만들기와 단어카드는 신경 써 준비되어 있네요.
cd에선 뭐니 뭐니 해도 음악!!
노래와 챈트를 익히는 부분이라..
가장 즐겨듣게 되는 부분인데..
여기서 아쉬움이 생기더라고요.
음악이 우리가 알고 있는 동요라면 더 친숙할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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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외국어는 단어를 아는 것에서 시작한다. 단어를 알면 그 말의 시작단계를 넘어선 것으로 본다, 외국에 나가도 단어만 활용해 길도 찾을 수 있고 의사소통이 다 된다. 우리말도 단어로만 이야기하면 소통이 된다. 단어는 그래서 중요하기도 하고 꼭 해야 하는 것으로 본다. 중국어는 나에게는 생소하다. 하지만 이 중국어 단어 책은 어렵지 않다. 왜냐면 단어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 두어 재미있다. 예쁜 색감의 그림들과 함께 단어를 익힌다. 단어는 중국말로 발음되는 표기와 한자, 한글말까지 써 있어 쉽다. 그 다음은 간단한 단어 퀴즈와 색칠을 통해 단어를 익힌다. 재미있게 익히니까 금방 알 수 있을 것 같다. 종이 접는 방법을 알려주는 놀이도 있다. 노래와 챈트도 할 수 있게 돼 있어 책 한 권이 끝나갈 무렵에는 꽤 많은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돼 있다. CD와 단어카드 스티커들이 맨 뒷면에 들어 있어 활용하기 좋다. 단어는 동물이나 식물 등 쉬운 단어들이 위주를 이루고 있어 익히기 어렵지 않다. 이 책은 1단계지만 2단계도 나와 있어 레벨 별로 정리를 해 볼 수 있다. 중국어 단어를 비롯해 중국어 발음도 있다. 발음이 어려운 중국어기 때문에 따로 발음에 관련된 책이 있다. 중국어 단어 책을 본 이후에는 발음 책을 한 번 더 보면 확실히 숙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중국어는 늘 나에게 생소하지만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재미있게 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