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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이 나오고 얼마 안되서 나온 9권! 이야 이번에는상당히 페이스가 빨랐네요! 개인적으로는 무척 좋아하는 류의 소설이라 재미있게 봤습니다! 거기다가 이번에도 거대한 흑막이 다가오는 듯한 느낌이?1 거기다가 초록색 그거는 혹시 그거 아닌가요? 북유럽 신화에서 등장하는 그거?! 상당히 중요한거로 나오게 되죠! 이번편도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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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온 RIGHT X LIGHT 9권입니다. 비주류인 소설이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소설이라 매번 후속권이 나오나 안나오나 체크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비주류는 후속권을 잘 발간안해주기로 악명높은 J노벨이지만 꾸준하게 발간해주는 시리즈입니다. 이대로 완결까지 계속 잘 발간해주었으면 좋겠네요. 부탁드려요 J노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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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책소개로 대신... 『라이트 X 라이트』 제9권. 동물 귀를 가진 여동생, 유이가 흔들어 깨우는 것으로 시작하는 아침. 꼬리를 흔들며 귀여운 목소리로 "잘 다녀와!"라는 여동생의 배웅과 함께 집을 나서는 것이 나의 최근 학교생활의 일상. 후유가미 유키에에게 여동생 바보라는 말을 들어도 변명 한마디 할 수 없는 가을. 학교에서는 기말고사가 끝나고, 매년 열리는 학교 축제를 목전에 두고 있었다. 학교 축제라는 행사를 처음 경험하는 알리사는 눈을 반짝이고 있다. 그즈음, 나는 교실에서 이상한 소문을 들었다. 그것은 바로, 주우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빛나는 초록 잎에 대한 소문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