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가 밖에서 가지고 다니면 행정학 책인지 몰라서 참 좋습니다. 지하철 같은데에서 공시생 티 안내고 마음편히 읽을 수 있는 책 인것 같아요. 교수님께서 이 책 제작할 때 그런 의도로 제작하셨다는데 제작의도가 잘 반영되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헷갈리기 쉬운 행정학 용어를 자주 반복할 수 있기에 좋은 책입니다. 표지부터 공시책 같지 않고 가볍고 내용만 안 보인
책 표지가 밖에서 가지고 다니면 행정학 책인지 몰라서 참 좋습니다. 지하철 같은데에서 공시생 티 안내고 마음편히 읽을 수 있는 책 인것 같아요. 교수님께서 이 책 제작할 때 그런 의도로 제작하셨다는데 제작의도가 잘 반영되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헷갈리기 쉬운 행정학 용어를 자주 반복할 수 있기에 좋은 책입니다. 표지부터 공시책 같지 않고 가볍고 내용만 안 보인다면 무슨 영어원서 가지고 다니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