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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데나시 블루스.......유일하게 일본원서를 모아 본 작품입니다. 모리타 마사노리작가님의 작품 중 최애작이며 한국에서 일진만화라는 오명?을 쓴 작품인데 4천왕의 밑밥을 깔고 점점 빌드업 해나가며 진행되는 스토리는 드래곤볼과 같이, 최고의 소년만화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렸을적 너무 재미있어서 4번정도 보고 또 보고 한 작품인데 이제는 실물을 구할길이 없어 ㅜㅜ(중고는 싫어라해서....) 그래서 1권부터 모아보려고 합니다. 일본원서도 3권을 잃어버려서 이빨이 빠졌는데ㅠㅠ 이북으로 이 허한 마음을 달래야 겠습니다 줄거리는 대략, 마에다 타이슨을 기준으로 동료들이 모이고 그와의 우정과 믿음으로 사건,사고등을 헤쳐나가는걸보면 우리들의 고등학교떄의 모습도 보이고 일본과는 다른 문화여서 그들과의 다름도 알게 되었던 그만화!! ㅋㅋㅋㅋㅋ 11월에 이북행사를 많이해서 지속적으로 비바블루스 구매중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겟!!! 했습니다 이작품을 보면서 진짜 제가 나이가 많이 들었??구나 하고 느껴지네요 요즘 친구들은 이걸 보면 구리다고 아니면 촌스럽다고 생각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뭐 자기만족 자기행복 아니겠습니까^^ 쭉 수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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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사건으로 프로 복서 자격을 박탈당한 고등학생 프로 복서 하라다 세이키치가 전학을 온다. 타이슨마저 세이키치에게 당하고 다른 친구들도 맞은 것에 대해 복수하러 가자 세이키치는 맞아줄 테니 얼굴은 때리지 말라고 한다. 망막 박리 때문에 실명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타이슨은 보디 블로만으로 이기기 위해 연습을 한다. 세이키치를 찾아온 컷맨은 망막 박리는 치료할 수 있다며 미국으로 같이 갈 것을 권유하지만 세이키치는 자기 맘대로 살 것이라 한다. 근처에서 우연히 사정을 듣게 된 마후유는 그런 녀석을 질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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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켄 고교에 새로 전학온 하라다 세이키치를 아니꼽게 본 카츠지는 괜한 시비를 걸다 오히려 얻어터지고 하라다가 전직 프로 복서였으며 망막 박리로 프로 선수 생활을 더이상 할 수 없게 되었다는 사연을 알게 된 타이슨. 자포자기 상태로 막 나가고 있는 하라다가 수업 중에 열린 창문으로 팔을 내밀고 담배를 피는 장면에서는 분명 담배 연기가 보일텐데.. 눈치채지 못하는 선생도 그렇고 학원물 코믹에 날라리 학생들이 주요 인물로 등장하는 설정이라지만 중간중간 거슬리는 부분들이 눈에 띄여 신경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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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노리 모리타의 '비바! 블루스' 7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7권에서 타이슨은 테이켄하면 타이슨이란 이름을 떠올릴 정도로 명성을 날리게 된다. 타이슨은 언제 어떤 녀석이 나타나도 절대로 자기 방식으로 결판을 낸다. 테이켄에 전학온 고교생 프로 복서 세이키치는 망막박리로 재기 불능 선고를 받는다. 세이키치는 절망에 빠져 폭주해버리고, 타인슨과 충돌한다. 세이키치의 문제를 타이슨이 어떤식으로 해결해줄지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