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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영화엔 항상 멋진 배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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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 떨어져서 혼자 포류하다 극적으로 구출된다... 자칫 잘못 하면 그저 그런 내용의 평범한 영화가 되고 말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영화는...그런 단순한 내용을 톰 행크스라는 배우를 이용해 정말 잘 풀어낸것 같다... 세상에서 어려운것 없이 살아가던 주인공(톰행크스)은 금방 갔다오겠다고 하고 비행기를 탔지만 비행기는 조난 당하고 자신은 가까스로 무인도에서 살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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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 떨어져서 혼자 포류하다 극적으로 구출된다... 자칫 잘못 하면 그저 그런 내용의 평범한 영화가 되고 말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영화는...그런 단순한 내용을 톰 행크스라는 배우를 이용해 정말 잘 풀어낸것 같다... 세상에서 어려운것 없이 살아가던 주인공(톰행크스)은 금방 갔다오겠다고 하고 비행기를 탔지만 비행기는 조난 당하고 자신은 가까스로 무인도에서 살아남는다.. 거기서 그는 별짓을 다 하면서 살아남을려고 발버둥을 친다...그러다 극적으로 구출된다.. 아주 단순한 내용이다..하지만...이영화엔 뭔가 다른게 있다..일단 혼자서만 계속 연기하는 톰 행크스..정말 내면연기가 무엇인가를 확실하게 보여주는것 같다..이건 정말 한국영화배우들도 배웠으면 할만큼..혼자서 계속 나오지만 이사람이 절대 지루하지 않다..톰행크스라는 배우...포레스트검프,로드투퍼디션,또 이번에 신작 터미널 등등..모든 영화마다 각각 다른 개성을 보여준다..난 그중에서도 이영화에서의 모습이 너무 멋있는것 갔다.. 정말 멋진 무인도 배경과...재밌는 내용..환상적인 연기... 이영화는 정말 하나쯤 가지고 있다면 누가 와도 자신있게 권할 영화가 될것 갔다.. 누가 와도 권할수 있는 영화...그영화가 진정 좋은 영화가 아닐까???

[인상깊은구절]
배구공(윌슨제품) 을 친구 삼아 지내다가 배구공이 바다에 떠내려 가고 오혈하는 톰 행크스..."윌슨~~~~윌슨!!!!!!!!오`~~윌슨....ㅜㅜ"
s******5 2005.05.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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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아 집으로 돌아간 척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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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몰랐을 것이다. 캘리 프레어스(헬렌 헌트)와의 시간을 다시 가질 수 없다는 것을. 크리스마스 이브에 데이트를 하다가 말고 비행기를 타라는 명령에 어쩔 수 없이 다음을 약속하는데. 사고란 갑작스럽게 일어나는 법이다. 그래도 살은 게 기적적이다. 척 놀랜드(톰 행크스)는 혼자 무인도에서 살게 되고 죽을 생각도 여러번 하지만 실패하고 결국은 살고 또 산다. 외로움을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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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는 몰랐을 것이다. 캘리 프레어스(헬렌 헌트)와의 시간을 다시 가질 수 없다는 것을. 크리스마스 이브에 데이트를 하다가 말고 비행기를 타라는 명령에 어쩔 수 없이 다음을 약속하는데. 사고란 갑작스럽게 일어나는 법이다. 그래도 살은 게 기적적이다. 척 놀랜드(톰 행크스)는 혼자 무인도에서 살게 되고 죽을 생각도 여러번 하지만 실패하고 결국은 살고 또 산다. 외로움을 극복하려고 공을 친구라고 생각하고 말을 붙이는데 4년이 지나자 결국은 섬을 빠져나가게 된다. 뗏목을 타고 파도를 헤치는데 단 하나뿐인 친구 공을 떠내려 보내게 되고 척은 너무 슬퍼서 자포자기에 빠진다.

 

 그러다가 발견하게 되는 화물선. 엄청난 기적이다. 척은 살아 돌아왔다! 세상은 척의 장래를 치르고 캘리는 슬픔을 잊고 새출발을 하고 있었는데. 캘리와 척은 이제 어떻게 될 것인가. 그래도 살아 돌아온 척에게 그동안의 희망은 캘리의 사진이었다.

STILL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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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리와 멋진 재회를 하고 척은 그렇게 새로운 시작을 결심한다. 희망차게 끝나는 점이 참 마음에 든다. 무인도에 있을 때 사소한 거 하나하나가 척에겐 어려웠고 귀했었다. 집에 돌아와서 굉장히 많은 음식을 보면서 불 켜는 기계를 여러번 해보고 또 전기 스위치도 눌렀다 꺼보고 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무인도에서 뭐든가 친구로 삼을 생각을 안 했더라면 척은 아마 말을 잊거나 미칠 수도 있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무인도에서 저렇게 4년 이상을 버틸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탈출을 감행하고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성공했다면 다시 삶을 공동체 속에서 시작할 수 있을까? 무인도 생존경험이 척에게 소소한 것들을 즐기도록 해주었을 것이다.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을 귀한 걸 보듯이 감탄해볼 수 있다면 좋겠다.

s******e 2015.06.26.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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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서의 고립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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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척은 무인도에 떨어지기 전까지는 바쁜 일과와 아름다운 애인과의 사랑 등 정말 아무 문제가 없는 사람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추락사고로 모든 것이 하루 아침에 끝나버리고 무인도라는 정말 말 그대로 아무도 살지 않는 곳에서 생존을 위해서 싸우게 된다. 정말 다른 사람들 같았으면 저렇게까지 할 수있을까 할 정도로 살기 위해서 기를 쓴다. 그렇게 4년의 세월을 보낸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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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척은 무인도에 떨어지기 전까지는 바쁜 일과와 아름다운 애인과의 사랑 등 정말 아무 문제가 없는 사람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추락사고로 모든 것이 하루 아침에 끝나버리고 무인도라는 정말 말 그대로 아무도 살지 않는 곳에서 생존을 위해서 싸우게 된다. 정말 다른 사람들 같았으면 저렇게까지 할 수있을까 할 정도로 살기 위해서 기를 쓴다. 그렇게 4년의 세월을 보낸 어느날 뗏목을 만들어 타고서 바다로 나가 드디어 배를 만나고 정말 힘들게 구조되어서 다시 도시의 생활과 애인에게로 돌아왔지만 그가 보낸 4년이란 세월은 그에게만큼이나 그의 연인에게도 짧지만은 않은 세월이었다. 그사이 결혼해버린 연인과 모든 것에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척 만약 나라면 어땠을 까 하는 생각을 영화를 보면서 자주 생각하게 되었다. 어휴! 영화니까 망정이지 정말 실제로 나에게 그런 일이 생긴다고 만 생각해도 가슴이 철렁이었다. 그래도 한번쯤 꼬옥 봐둘만한 영화인 것 같다. 현재 생활에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거나 지겨울 때 이영화를 보면 자신의 지금생활이 매우 만족스럽게 느껴질 것 같다.
d******7 2003.10.2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