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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Eagleman의 책을 3권 구입해서 Brain부터 읽었다. 지금까지 뇌과학 책을 통해 나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에 대해서도 많은 것들을 알 수 있었기 때문에 이 장르를 즐겨읽는 편인데, 이 책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무척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았다. 뇌과학은 읽어도 읽어도 새로운 사실들을 계속 배울 수 있어서 언제나 재미있다. 뇌를 나에게 유리하게 작동시키도록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을 듯 싶다. |
| 쉽고 아기자기하게 잘 쓰여진 뇌과학 입문서로서 이만큼 유명한 책도 없다고 생각한다. 번역서의 인기와 함께 원서도 덩달아 함께 인기를 얻고 있다고 본다.특히나 어려운 뇌과학 및 인지심리학에 관련한 이론들을 교양수준에서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한 부분들이 이 책의 장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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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이글먼의 『더 브레인』은 우리가 세상을 인식하고 판단하는 방식이 뇌의 작용으로 형성된다는 사실을 흥미롭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인간의 의식과 정체성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서라 완벽하게 이해는 못했지만 흥미로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