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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학원에서 교재로 선택되어 사서 읽고 글쓰기 하였습니다 논술 글쓰기 토론 ~~~~~~ 책내용이 아이들이 어렵지않게 가볍게 접근 할수 있어서 편안하게 재미있게 잘 본것같습니다^^ 법이야기를 이렇게 아이들이 편안하고 친근하게 접근할수 있으면 더욱더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고 좋아할수 있을듯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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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풀빛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영란 저 어진선 그림의 김영란의 열린 법 이야기를 구매하여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으며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성함이 익숙하셔서 흥미가 갔습니다. 법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셔서 술술 잘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아이들도 읽기 좋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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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등장한 이름이 익숙해서 살펴보게 되었는데 흔히 알고있는 ‘김영란 법’의 김영란씨가 맞다고 해서 관심이 생겼어요. 책은 총 3부에 나누어 법에 대해 풀어나가고 있는데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서 쓰여 있어서 술술 읽히고 재미있어요. 법이라는 게 일상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서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런 책들로 가볍게 시작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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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책이라서 샀어요 법이라서 과학 좋아하는 애한테 넘 재미없는 주제일까봐 속으로 걱정했는데 읽은 책 중에서 제일 재밌다고 해서 너무 다행이에요 일단 재밌게 읽어줬다는 게 제일 중요한 거니까요 재미있고 흥미로워야만 머릿속에 들어가든지 하잖아요 조금이라도 내용에 익숙해지기만 해도 나중에 도움이 되니까 매우 만족스러운 책이에요 이런 내용은 돌아보지도 않는 애라서 더 걱정했는데 다른 사람한테도 걱정없이 추천해줘도 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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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우연히 접하고 유소년 대상의 책이라고 되어 있어서 쉽게 생각하고 구매했어요 마침 김영란법이 지금 난리이기도 하고 김영란 법관님에 대해서 궁금하기도 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예스 24에서 좀 더 할인해서 구매하기도 했구요 쉽게 생각했던 책인데 읽어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근대에서 법과 법치주의란 지배자의 지배수단이 아닌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이었다는것 요즘은 법이 어렵고 법은 법관과 힘있는 변호사들의 전유물로만 느껴졌었는데 우리를 보호하려는 보호장치였다니 시간 내어서 제대로 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