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기존에 많이 들어오면서 누구나 황금알을 낳는 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투자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지만 다른 자산과는 다르게 토지는 유동성이 다른 자산에 비해서 원활하지가 않기 때문에 마음먹고 투자를 진행하지 않고는 쉽게 손이 가지 않는것도 사실이다. 땅을 둘러싼 사회적인 갈등과 다툼도 종종 보게 되는데 국가의 발전을 통해서 기본적으로 수혜를 받을수 있는 부분은 당연히 토지라고 할수가 있다. 각종 정책들과 수요 입지에 따라서 이러한 가격흐름이 크게 차이가 많이 날수가 있는데 현실적인 감각에 대해서 배울수 있는 갈증이 필요하기도 했다.
수학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구구단을 외워야 하는것이 사실이지만 토지에 대한 쓰임을 알기 위해서는 기본기를 충분히 갖추어야 하는데 전문가가 아닌 이상은 여러가지 장부를 열람해야 하는 절차 자체가 쉽지는 않다. 나 또한 금융권에 종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부동산에 대해서 기본적인 공부를 하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토지 거래를 해보지는 않았기 때문에 다양한 사례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에서는 토지에 대한 다양한 쓰임뿐만 아니라 실제적으로 저자의 경험을 통해서 많은 토지를 간접적으로 판단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는 부분이 많았다. 책에서는 글자로 설명이 된 부분도 충실하지만 다양한 서류와 토지에 대한 사진들은 그곳을 탐방하면서 직접 서류를 작성해보는듯한 느낌을 주고 있기 때문에 현장경험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을 가질수 있을 부분이라고 본다. 토지에 대한 용도와 개발계획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있다고 한다면 누구나 이러한 투자로 수익을 낼수 있을 것이지만 예측가능하기 어려운 부분도 분명히 있을것이다. 토지라는 부분이 대중들에게는 익숙할수도 있지만 디테일하게 접근을 하게 되면 자신이 관심있는 토지에 대해서는 면밀한 분석을 통해서 우리들의 자신증식에도 좋은 도움이 될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
'주식 100만원으로 10억 벌기', '2000만원으로 아파트 열채 갖기' 같은 눈이 휘둥그래지는 이야기나 방송은 믿지 않는다. 따라 하기도 쉽지 않거니와 그런 특별한 인물의 '10억'보다 내돈 '100만원'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물론 혹하기는 하다. 그러나 지금 나는 분수에 알맞는 투자를 하고 싶다. 예전에 몇몇의 안타까운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기준을 정하는 것이 아닐까. 폭락의 시나리오나 두걸음 전진을 위한 후퇴, 둘다 각각 일리는 있으나 그런 걸 쉽게 예측한다면 누군들 부자가 되지 않을까.
이 책의 제목은 약간의 사행심을 조장하는 의심을 받을 수 있겠으나 찬찬히 보다보면 그렇지 않다. 저자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고 20대부터 시작해 10년 이상 동안 부동산 관련업을 해온 사람이다. 먼저 토지이용계획확인원으로 지목과 면적, 용도지역과 지구를 확인하고 위성사진으로 위치를 파악하고 로드뷰를 통해 주변을 살핀다. 그리고 나서 현장답사를 하고 마음에 들면 등기나 대장을 확인한다. 내 눈에 좋은 땅은 다른 사람에게도 좋아보이고 가격도 비싸기 마련이다. 싸게 사서 적당한 가격에 팔수도 있겠고 비싼 가격에 사서 더 비싸게 팔수도 있으며 이용가치를 중시할 수도 있겠다.
토지에 묘가 있거나 법정지상권을 가진 이가 나타나거나 세금이나 허가 취소 문제가 생겼을때 등 주의사항과 상황대처 방법을 알려준다. 그 밖에도 택지분양 받기, 택지로 수익형 부동산 만들기에 관한 내용도 관심있게 보았다. 딱딱하고 두꺼운 교재가 아니라 실제로 행동하면서 깨우친 내용을 이야기한다. 부동산에 관해 수익을 얻기 위해서도 관심과 애정이 시작이 아닐까. 요즘 경기가 안좋고 부동산 거래가 뜸하다고 하는데 누군가에겐 가격의 하락이 기회가 될 수도 있겠다. 제대로 배웠다면 적당한 때에 과감하게 실행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
|
먹고 사는 방법을 선택할 폭은 좁아지고, 나이만 먹어가고, 기력은 해가 갈수록 바뀌고... 뻔한 얘기이지만 미래에 대해 준비하며 살 수밖에 없다. 건물을 구입하는 데에 드는 비용은 필자(서평쓰는 이) 입장에서는 다소 힘들다. 이보다 현실적인 건 토지구입이 아닌가 한다. 토지구입과 관련된 책을 살피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필자 같은 부동산용어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런데 용어들을 대충 무시하고 반복하여 읽다보면 이 책이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필자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일단 칼라판이라서 마음에 든다. 단색판보다는 호기심이 더 생기게 만들고, 생생함을 전해주고 산뜻함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필자는 칼라판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 책을 구성한 면에서는 마음에 든다.
어떤 토지를 매입할 것인지에 대한 기술도 나오는데, 이 분야 왕초짜인 필자 입장에서 “오우!” 하는 감탄사가 나오곤 했다. 토지구입안목을 길러주긴 길러준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런 안목을 길러주게 하다니 고맙군.”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필자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확실히 전문가는 전문가인가 보다.
토지를 구입하는 데 유의할 사항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필자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괜찮아 보이는 책이다.
필자는 예전에 개발이 덜 된 시골동네를 주행할 때 ‘땅 구입’이라는 현수막을 자주 보곤 했는데, 예전에는 대수롭지 않게 그런가보다 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이제부터는 좀 달리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해야 하나..... 그런 것 같다.
필자 개인적으로 쉽게 읽히지는 않는 편이다. 주관심분야가 아니라서 그런 것 같다. 이해하기 위해서 반복해서 봐야할 것 같다. |
|
최근에 네이버에 원주기업도시 택지분양이 인기검색어에 떠서
|
|
토지 수업을 듣고도 여전히 토지가 어려워서 몇권의 토지책을 다시 주문해 읽었다
김 공인의 다른 책이 토지를 개발해서 수익을 올리는 것에 대해 주로 쓴 것이었다면 이 책은 택지 지구에 투자하는 법도 쓰여진 책이다
항상 토지는 장기 투자로만 생각했는데 6개월이라는 단기간에도 토지에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건 놀라운 발견이다.........
토지는 어렵다는 선입견을 버리도록 한 책으로 토지가 여전히 어려운 분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토지를 바라보는 시각을 달라지게 만들고 어떻게 토지를 분석해야 하는지 개발 행위허가 절차나 매도 방법등을 쉽게 설명해 놓았다
이젠 더이상 토지를 장기 투자의 대상으로만 보지 않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은 보람이 있다.............
토지가 아직도 어렵다면 곡 일독을 권하고 싶다.......... |
|
시중금리가 2%미만으로 떨어진지 한참이어서일까, 투자에 관한 성공담과 경험담에 대한 책이 쏟아진다. 시절이 다르고, 관련 법 규정이 다르기에 똑같이 따라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관련지식을 늘려간다는 점으로 본다면 꽤 반가운 일이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주거지역과 상가 혹은 토지 이렇게 크게 나눠서 관심 분야를 두고 공부하겠지만 일반적으로 잘 모르는 사람들은 낯선 용어와 관련 규정 등으로 인해 잘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공인중개사와 관련한 서적이라도 들여다 보아야 하는지 갈피를 잡기도 어렵다. 최근에 부동산으로 인해 애를 먹은 적이 있다. 직접적인 관련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잘 알지 못하기에 손해를 감수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은 참으로 험난했다. 차라리 일반적인 아파트나 주택 혹은 빌라라면 그래도 수월했을 터다. '쉽다'가 아니고 들은 풍월이라는 게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토지는 완전 다른 세상이었다. <평생 연봉, 나는 토지투자로 받는다>는 김용남의 두 번째 저서다. 두 번째라고는 하나 이 책이 개념을 잡게 하는 데 훨씬 유용하다고 느껴진다. 수학의 정석처럼 개념을 잡고 싶다면 위에서 언급한 공인중개사 서적이 훨씬 수월하겠지만. 토지 투자 자체만으로 실제로 일어나는 일을 예시로 들면서 설명한 부분은 토지 투자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실패, 노력의 결과가 아니었을까 싶다. 위성사진과 지적도를 함께 실고 설명을 하는 저자의 설명이 여타의 부동산 서적보다는 쉽게 이해가 된다. 구매 전부터 팔 사람을 고려해야 한다는 식의 저자의 말은, 이 사람이 전문 마케터인가 싶을 정도로 경영학적인 분석으로도 상당한 수준임을 알게 한다. 아직도 이 책을 읽고 있다. 한 번 읽고 머리에 다 들어 오는 책이 결코 아니었다. 메모하고 찾아보고 외우고 학습서(?)로서 꽤나 멋진 책을 만나서 반갑다.
|
|
평소 부동산투자에 관심이 많은 신랑 ! 결혼전부터 지금까지 사실 재테크에 관련해 아직도 무지하다. [평생 연봉, 나는 토지투자로 받는다] 비도시지역 토지 투자방법과 책을 읽으며 등장하는 다양한 법률용어가 솔직히 쉽게 느껴지진 않았다. 읽으면 읽을 수록 저자의 이야기에 푹 빠져있는 나를 발견한다. |
|
이 책은 오로지 토지투자와 관련하여 13년간 경험을 쌓아온 저자가
일반인들에게 투자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만들었다. 다른 투자 분야보다 진입장벽이 높아서 경쟁이 적기
때문에 인생 후반기를 대비해서 좋은 분야라고 강조하고 있다. 저자가 알려주는 방식은 길어야 1년 정도 소요되는 토지개발이나 6개월만에도 수익 실현이 가능한 택지지구
투자에 대해서 토지투자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즉, 토지임에도
불구하고 단기 투자로 많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경험을 알려주고자 한다. 즉, 토지에 투자하는 것이 불확실한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단기차익을 올릴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전체적으로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비 도시 지역과 도시 지역으로
구분하여 다른 투자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비 도시 지역에서는 토지분석방법, 개발 행위 허가 절차, 매도 방법 및 투자 위험을 해결하는 과정에
대해 다루고 있다. 토지는 싼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남이 봐도 좋고 내가 봐도 사고 싶은 땅이 좋은
것이라고 한다. 즉, 비싸 더라고 잘 팔릴 수 있는 토지를
사는 것이 제대로 된 투자라 한다. 또한, 매수자가 누구를
대상으로 하느냐를 매입 전 부터 알아 놓아야만, 주택부지로 개발할지,
공장 부지로 개발 할지가 결정되며, 그에 따른 투자 분석이 따른다고 한다. 토지를 거래함에 있어 개발 후의 가격으로 대출을 발생시켜 레버리지를 최대로 올리는 투자 방법은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 또한, 개발 과정 중에 발생했던 문제점에 대한
경험담은 정말 실전에서만 얻을 수 있는 좋은 정보들이었다.
도시 지역에서는 택지를 분양 받는 방법과 택지에서 수익형 부동산을 만드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택지개발지구에 투자하는 것이 청약통장을 만들어 아파트를 분양 받고 프리미엄을 받는 것 보다 더 매력적인 분야라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투자한 적은 돈에 비해 수익율이 상당히 높은 원리를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이주자택지와 협의자택지의 분양가 차이와 분양시점이 다른 점을 제대로 알게 되었다.
각종 서류 및 위성 사진과 현장 사진을 컬러로 실었으며, 토지이용계획원으로
다양한 투자 목적이나 지목 및 지역지구지정에 따른 투자처를 분석하는 예시는 앞으로 토지투자를 할 때 참고서처럼 활용하면 좋은 자료가 될 것 같다. 특히, 사업계획서로 초기 투자금부터 최종 수익률까지 순차적으로 분석한
자료는 그대로 활용할 만큼 나의 마음에 쏙 들어서 감사히 사용할 예정이다. 군더더기 없이 알차고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저자께 너무 감사 드립니다.^^
|
|
부동산이라고 하면 보통 아파트를 떠올릴만큼 아파트 투자는 대세였다. 요 최근의 10년간의 가장 큰 부동산 투자라고 하면 가히 아파트라고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아파트는 투자가치도 높고, 한때 아파트도 이젠 끝이다라고 하던 때도 있었지만 현재도 과연 그렇다고 할 수 있을까 싶다. 하지만 아파트도 땅이 있어야 세울 수 있는 것. 일반인들은 생애에 아파트 투자를 한 두번 할 수 있을까 말까한 판에 어느 정도의 고수들은 여러 수십채의 아파트나주택을 매입하고 거래한다. 그렇다면 초고수는? 초고수는 애초에 토지를 보는 사람이 아닐까 싶다. 정말 초고수는 정부 정책이 있기 전에 이미 토지의 미래를 점칠만큼의 눈을 가진 사람일 것이다. 물론 그리 많은 이들이라고 할 수 없겠지만, 그래서 초고수가 아닐까 이 책은 그런 토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파고든 책이다. 부동산 책을 그리 많이 접해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이렇게 토지를 상세하게 알려주는 책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좋은 책이다. 그렇다고 아주 어려운 용어나 지극히 전문적인 내용만을 포함하고 있지 않아서 접하기도 크게 어렵지 않은 점이 더 매력적이었다. 물론 더 전문적이 되고 싶다면 더 깊은 단계의 책을 봐야할테지만. 부동산 자체도 그렇지만, 토지에 대해서는 전혀 무지했던 탓인지, 이 책에서 알려주는 기본적인 사항들이 좋았다. 사실 이런 사항들이 기본이라는 것도 전혀 알 수 없던 백지상태였기에 더욱 더 그랬다. 고향이 아닌 타지에 살면서 아는 거라곤 그저 이사하면서 집주인 성격 파악하기, 방을 보는 방법이나 이삿짐센터들의 태도, 집의 시세 정도가 다였다. 언제쯤이면 마음에 드는 집을 지을 수 있을까 같은 꿈도, 결국은 토지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아직 실제로 토지를 거래해본 적도 없기에 그럴 일이 생긴다면 겁부터 더럭 날 것이 뻔하긴 하지만, 이 책의 내용만 제대로 익히고 기억하고 있다면 차근 차근히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기초적이며 기본적인 내용들이지만 실제 저자의 경험담들도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고, 이 책의 내용만 다 숙지해도 실제 거래에서 전혀 무리가 없을 듯 하다. 부동산으로 재테크를 하게 된다면 아파트가 최선이라고 굳게 믿었는데, 아파트 이외에 토지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굳이 비교하자면 너도 나도 몰리는 아파트 투자가 좀 더 쉬울 것 같기는 하지만 말이다. |
|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함께 열정을 가지고 있다. 여타의 재테크 분야보다 부동산 분야의 재테크에는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을 뚜렷히 25세의 나이에 토지투자의 길로 들어 섰다는 저자를 생각해 보면 한편으로는 공인 저자는 비도시 지역과 도시지역으로 구분하여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고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함께 현실의 부동산 경제에 대한 기대감이나 투자로서의 매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