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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작계의 프로로 20년간 무패 신화를 달성하며 ‘작귀’라는 별명을 얻은 사쿠라이 쇼이치와 26세에 일본의 최연소로 벤처기업을 상장시킨 CEO이자 2014년 마작최강전 우승 타이틀을 소유한 최초의 CEO이기도 한 후지타 스스무가 공저자다. 마작이라는 공통점에서 느껴지듯이 둘은 마작과 관련해서 사제지간이라 할 수 있는 인연을 가지고 있다. 사쿠라이 쇼이치는 마작을 통해서 정신력을 단련하려는 젊은이들을 위해 마작 도장인 작귀회를 설립했다. 20년 전 후지타 스스무는 전설의 고수이자 승부사인 사쿠라이가 마작을 어떤 방식으로 두는지 보고 싶어서 작귀회 도장에 다니게 되었고, 1년 동안 배움을 얻을 수 있었다.
이 책에 담긴 내용은 전설의 마작 고수인 사쿠라이 쇼이치가 말하는 운에 대한 이야기를 후지타 스스무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상황에 맞게 번역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두 저자들이 안내하는 운을 부르고 지속하는 비법 39가지가 담겨있다. 운을 다스리기 위해 필요한 가치, 운을 잡는 사람의 습관, 나쁜 흐름을 끊기 위한 방법, 운을 지속하는 방법, 운을 부르는 조언에 이르기까지 5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각각의 비법들을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냈다.
저자는 운은 결코 비합리적이거나 이해하기 힘든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매일 하는 행동이나 평소의 사고방식, 업무나 생활에 대한 태도 같은 것이 운이라는 형태를 띠고 나타난다는 것이다. 마치 기적처럼 보일지라도 예외 없이 지극히 구체적이면서도 단순한 원리로 움직인다고 한다. 이 때문에 그 점을 확실히 인지한다면 운에 묘한 환상을 가져서 현혹되는 일도 없다는 것이다. 비즈니스에서 필요한 사업운 역시 같은 이치다. 이 책에는 이를 위한 현실적이고 경험적인 비법이 담겨있다. 이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운과 운의 흐름을 이해함으로써 업무에 있어서 어떤 형태로 나타나고 어떻게 활용되며 조절되는 것인지 각자의 삶에서 필요한 힌트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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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라는게 실체가 보이지 않고 과학적으로 계량하거나 측정하기 어렵다. 그리고 운은 추상적이기에 딱 이거다싶은 명확한 무언가를 제시하거나 가르쳐 주리라는 것은 많이 기대하진 않았지만 제목인 운을 지배하다라는 도발적인 제목과 저자의 히스토리를 보다보면 호기심이 생겨 책을 보게 되었다. 운적인 요소가 많이 작용하는 도박(실은 도박도 기술자들의 기술이 많지만 같은 레벨의 기술이 붙었을땐 기세와 운도 작용할 것이다.)인 마작에서 20년간 무패 신화를 달성해 '작귀'란 별명을 얻었다는 저자의 이력에 그래도 이 사람은 어즈정도 반열에 이른 사람이고 운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려주진 못할 수 있어도 그래도 어떤 생각과 마은을 가지고 승부를 하고 이겨왔는지 그 생각을 들어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읽었다. 내 예상대로 약간 당연한 듯한 말이나 뜬구름 잡는 듯한 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 고수들의 생각과 삶을 본다는 건 재미가 있었다. 바둑고수 조훈현씨가 지은 책도 전에 봤었는데 괜찮았었다. 또다른 저자인 사업가인 후지타 스스무도 또다른 영역에 다른 시각으로 보충을 해 책의 다양성을 넓혀주었다. 그런데 이게 성공을 한 사업가여서 그러지 한끝이라도 삐딱하니 떨어져서 실패를 경험했다면 다른 느낌으로 다가 올 것 같아 100%신뢰는 못해도 참고하고 경청할 만한 가치는 있었던 것 같다. 정답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다른 사람의 잘 쓴 답안을 참고한다는 느낌으로 보면 유익할 거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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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지배하다>
책의 내용을 읽기전에 책의 저자 2명에 대한 이력이 호기심과 궁금증을 가지게 했다. 20년간 마작의 무패 행진을 이어간 사쿠라이 쇼이치, 도쿄증권거래소 마더스(MOTHERS)에 26세 최연소 대표로 자신의 회사 사이버 에이전트를 상장하였고, 2014년 마작최강위 타이틀을 소유한 최초의 CEO인 후지타 스스무. 이들 두 명의 작가에게서는 마작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운에 대한 많은 고민과 긍정적인 희망을 전달하려고한 노력이 느껴진다. 저자 후지타 스스무는 책의 서두에서 밝혔듯이 마작에 있어서의 운이나 운의 흐름, 그리고 승부감이라는 것을 비즈니스 영역에도 적용할 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에서 자신의 노하우와 많은 경험등을 기꺼이 공유하고자 하고 있다.
마작에 대해 들어는 보았지만, 마작을 직접 해보지는 못했다. 마작의 고수들이 펼치는 이야기를 통해서 마작에서 비즈니스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였다. 마작과 비즈니스에서의 공통점은 불평등한 위치에서 시작되고, 상대적인 경쟁, 냉정하고 재빠른 상황 판단력 그리고 인내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동안 운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 보이지 않는 운과 운의 흐름에 대해 점점 많은 생각을 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시중에 출간된 많은 경영관련 서적과 차별화되는 내용임에는 틀림없다. 마작을 통해 고수인 저자의 각 부문별 안내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의 자극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평상시에 운, 행운등에서 가장 궁금했던 내용중 하나인 한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과연 운의 양이 정해져 있는지를 알고 싶었다. 그에 대한 해답을 얻은것이 가장 큰 수확이다. 타당한 선택과 타당한 노력을 지속해나가면 운은 복리(複利)처럼 쌓인다. 얼마나 지속할 수 있느냐가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또한 진정으로 강한 사람은 이기는 것에 큰 집착을 하지 않는다. 이기는 것보다 강인함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일본 리쿠르트 회사 창업자인 에조에 히로시마가 이야기한 부분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스스로 기회를 만들고, 기회로 자신을 바꿔라'는 말이 지금 현재 내 자신의 상황을 어떻게 탈피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스스로 틀을 부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나가지 않으면 진정한 성장을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이 온 몸에서 소용돌이 침을 느끼게 한다. 책에서 말하는 많은 내용들은 시간을 가지고 찬근차근 다시 살펴보고, '운을 지배하다'라는 책의 제목처럼 내 자신의 '운을 지배'하는 상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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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운을 지배하다였다. 책 이름부터 색달랐고 평소 운에 대해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책을 빨리 읽고 싶은 생각이 빨리 들었다. 무엇을 어떻게 하기에 운을 지배한다는 것인지 사뭇 궁금해진 것이 사실이었다. 책은 운과 운의 흐름을 읽는 힘인 승부감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이기는 운을 만드는 비법을 39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었다. 저자가 말하는 운은 요행이나 임시방편이 아니라고 한다.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직감을 믿고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해 인내하는 시간동안 만들어진 성장을 의미한다고 한다. 그래서 운이 좋은 사람들은 평소 해야 할 것들을 잘 준비하고 행동한다고 한다. 그것이 결국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운이 좋은 사람이 정해진 것이라라기 보다 자신이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는 것을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었다. 이런 내용을 보다 자세히 읽어 나갔다. 먼저, 운이 따르는 사람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잘못된 점을 수정하여 앞날을 준비한다. 자신의 손익만 생각해서 주변 사람에게 배려가 부족하지는 않았는지, 다른 리스크를 달고살지 않았는지 묻고 고쳐 나간다는 것이다. 이런 것들로 인해 자신에게 돌아오는 운을 조금씩 늘려나간다는 것이다. 운이 없는 사람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또 승부의 세계에는 복잡하면 패배한다는 보편적인 법칙이 있다고 한다. 쓸데없는 생각은 버리고 느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간단명료하게 승부를 봄으로써 승부를 이기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자신만의 가치관을 가지고 행동하는 사람에게 운이 따른다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인생을 사는데 있어 무엇이 타당하고 무엇이 중요한지 가치관을 명확하게 가지는 개념 정립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는 또 실수에 올바르게 대처하면 운은 돌아오며 실수는 일단 받아들이고 잊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이런 내용을 잘 새겨놓으면서 운을 조금씩 늘려가도록 해야겠다. 이 책을 통해 운을 지배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운은 자신이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운이 좋은 사람은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저자는 알려주고 있었다. 이런 것을 실생활에서도 잘 파악하여 운이 좋게 생활하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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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에서 계속 이길 수있는 사람은 첫번째 화살을 쏘고난후, 두번째 화살과 세번째 화살을 연달아 준비하여 알맞은 타이밍에 쏘는 사람이다..."
와~ 나는 사쿠라이 쇼이치・후지타 스스무님께서 저술하시고 <프롬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운을 지배하다>를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윗부분을 읽고서 나의 무릎을 탁쳤다...
아 정말 이렇게까지 얘기하시는 저자이신 사쿠라이 쇼이치님 대단하신 분이시구나 정말 멋진 분이시구나 바로 감탄 또 감탄했다.
글고 운을 불러들이는 방법은 결코 거창하거나 큰 것들이 아니구나 바로 그것도 느꼈다.
계속적으로 운을 불러들이는 방법은 말위에 타며 첫번째 화살을 쏜후 두번째 세번째 화살들을 계속 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거 바로 그것이 정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이부분이 이책에서 주장하는 바의 핵심이며 키포인트라는 생각도 들었다.
"<손자병법>에서도 최고로 치는 것은 다름 아닌 운장(運將), 운이 좋은 리더 앞에서는 소용없다는 뜻이다. 운을 중요시한 것은 서양에서도 마찬가지인 듯하다. 현실주의자로 알려진 중세의 정치 사상가 마키아벨리도 <군주론>에서 리더의 조건으로 역량, 시대정신, 그리고 ‘운’을 꼽았으니 말이다..."
읽어나가다가 윗부분을 읽고서 <아 운이라는게 이렇게나 중요하고 이 운을 불러들이는 노력도 얼마나 가치있는 일인가! ~> 바로 그점도 깨닫게되었다. 키워드로 나누어 설명해주셨는데 참으로 잘읽었다.
이책의 저자이신 사쿠라이 쇼이치님은 대학시절 마작을 시작해서 뒷세계의 프로로 데뷔, 은퇴할때까지 20년간 불패신화를 달성하여 <작귀>라는 넥네임까지 얻으신 분이시라고 한다.
또한, 후지타 스스무님께서는 2000년에 당시 사상 최연소인 26세에 <도쿄증권거래소 마더스>에 상장한후, 2014년에 도쿄증권거래소에 일부 상장시킨 입지전적인 인물로서 2014년 <마작최강전 2014 파이널> 에서 우승하면서 마작최강위 타이틀을 소유한 최초의 CEO가 된 이색적인 경험의 소유자이신 분이시라고 한다.
나는 그러하기에 이책은 진정한 프로가 저술한 프로냄새가 물씬 풍기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분들께서 지으신 책이라 진정 인간적인 살내음이 느껴졌다. 따라서, 이책은 책상머리에 앉아 이론적 서술로만 이어지는 책이 아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경험들을 듣고 지어낸 책이 아니다.
냉혹한 프로의 세계에서 사나이들의 세계에서 얻어낸 경험과 교훈을 밑바탕으로 쓰여진 프로냄새 물씬 풍기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하여 운을 지배하여 ‘이기는 운’을 만드는 비법 39가지 키워드로 이야기한 이책의 비법들을 잘숙지해서 생활해 나간다면 보다 활기차게 보다더 생동감넘치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지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었다.
따라서, 이책은 평소 난 왜이리 운이 안따를까 고민이신 분들은 물론 우리네 인생을 좀더 활기넘치게 긍정적 마인드를 갖고 살아가고싶으신 분들께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아 정말 한번밖에 살 수 없는 우리네인생... 정말 활력넘치게 슬기롭게 멋지게 살아가고싶다... 그런 가운데에 운도 저절로 따라오지않을까 생각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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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운을 지배하다>를 통해서 '운'에 대한 생각들, 그리고 '운'을 결국 지배하는 주체에 대한 생각들을 환기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통찰을 맞이할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한 독서시간이 되었답니다.
이 책 <운을 지배하다>는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진정성을 가지고 마주할 수 있도록 하는 마음가짐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해주고 또 '운의 흐름'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고민해보고 깨달음의 시간을 가져볼 수 있도록 해주기에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이 책으로 인해 특히 사회 초년생으로 회사에서 일하기 시작하는 사람들, 그리고 경영인들에 이르기까지 일과 운에 대한 이야기들을 살펴보게 해주고 또 그 상관 관계에 대해서도 짚어볼 수 있도록 해주는 멋진 관점을 마치 선물로 주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가 있답니다.
이 책 <운을 지배하다>는 부제이기도 한 '이기는 운을 만다는 고수의 생각법'을 통해서도 알아볼 수 있고 짐작해볼 수 있는 '이기는 운'에 대한 생각들을 책 내용들을 통해서 더욱 특별하게 만날 수 있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책에서 충분히 소개하고 또 이야기하는 것처럼, 목표를 가지고 그것을 향해서 열심히 나아가려고 하고 즐겁게 또, 야심차게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그 자체의 이야기 내용으로 충분히 큰 울림으로 전달되는 책이 된다고 칭송을 받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 <운을 지배하다>는 자기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그리고 진솔하게 마주하고자 하는 많은 이들에게 운에 대해서 생각하고 운이 나에게, 그리고 내 생애에서 어떻게 흘러가면서 소위 말하는 운의 흐름에 대해서 읽어볼 수 있는 혜안을 가지게 해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게 되네요, 책을 읽으면 읽어볼수록 말이지요!!!
그리하여 경영을 하는 리더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도 운이라는 것의 의미와 그것을 나의 것으로 만들면서 이기는 운을 만들어가는 특별하고도 새로운 시선을 충분히 선물해 줄 것이라 즐겁게 믿게 됩니다. 믿음의 마음으로 마주하는 책내용은 그것을 읽고 즐겁게 만나는 것 자체로 절로 즐거움을 선사하는 듯합니다. 그래서 더욱 이 책에 빠져들게 되고 주위에도 즐겁게 이야기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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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보면 운이 좋은 사람들이 있다..그들을 보면 크게 노력하지 않은 것처럼 보여지고 좋은 일이 하나둘 생기는 것을 보면서 그들은 왜 저렇게 운이 좋은 걸까 생각하게 되고 배우려고 적극 노력하게 된다..그리고 운이 모이고 모여서 어떤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성공의 주춧돌이 된다는 걸 알 수가 있다..나에게도 운과 불운이 겹쳐져 오지만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운이 좋은 사람일 수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그것을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이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불확실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운을 불러 만드는 방법과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아 1등을 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앞서 나가는 노하우가 담겨져 있으며,그 비법을 마작을 통해서 그 해답을 찾았다는 것이다..비즈니스 환경이 마작과 비슷한 불확실한 게임 룰을 가지고 있으며 그 안에서 스스로 어떤 선택을 하는지 게임에서 이기고 지는 과정에서 생기는 여러 상황들을 어떻게 대처 하느냐에 따라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승률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었다.. 모든 감정이 사라지는 몰입상태야 말로 최강이다.. 이 문장이 눈길이 갔던 것은 스스로 지금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나의 감정 속에 숨어져 있는 불안이라는 그 실제..사람과 관계 속에서 나 자신을 어떻게 내세워야 하고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잇을 때 이 문장이 나에게 들어왔으며, 그 감정에 대처하는 것보다는 다른 곳에 신경 쓰는 것이 바로 좋은 모습이라는 것이다..어떤 것에 대해서 몰입을 함으로서 내가 가진 고민과 감정에 집착하지 않는 것..시간이 흐르면 그 감정도 사라진다는 점이다..여기에서 불행과 행운은 교차되어서 나타나기 때문에 그것을 외면한다 하여도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슬럼프에 빠지면 의식적으로 '간격'을 둬라.. 슬럼프라는 것의 실체를 알 수 있는 그런 문장이었다..슬럼프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한번씩 찾아온다는 점이며 그것을 멀리 한다고 멀리 할 수 없다는 점이었다..그 슬럼프의 원인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여기서 간격을 둔다는 의미는 습관을 바꾸는 것이라는 점이다..평소 해 오던 습관을 다르게 하는 것..어디를 갈때 평소 가던 길이 아닌 한바퀴 돌아 다니는 습관으로 잠시 바꾼다면 새로움을 얻게 되고 슬럼프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다..책에는 긍정적인 사고의 문제점에 대해서 말하고 있으며, 긍정적인 사고 그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사람들의 성장을 하는데 있어서 독이라는 걸 알 수 있다..나라면 괜찮겠지,어떻게든 될거야..그런 생각을 가진다면 지금 당장 편할수 있지만 자신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채 놓아두는 것이며 성장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이처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것이며 스스로 험한 곳을 찾아갈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그것이 바로 운을 만들어내고 흐름을 바꿀수 있는좋은 기운으로 되돌아 온다는 걸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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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행운연습>이라는 책을 읽었었다. 그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은 행운도 미리미리 준비하여 타이밍이 왔을 때, 확 잡아챌 수 있다는 것이다. 긍정성을 위해 얼굴 표정과 제스처, 감사일기 그리고 주파수를 맞춰 집중하라는 것이 핵심이었다. 그렇게 행운을 준비하라고 조언했었다. 사실, 행운이 왔음에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지난 후에야 그것이 기회였음을 알았기에 저자의 조언대로 연필을 입에 물고 <행운연습>을 따라했던 기억이 난다. 마작에서 얻은 지혜로 책이 꾸며졌다는 것만 다를 뿐 그와 비슷한 맥락으로 책이 구성되지 않았을까 생각했는데, 이 책은 다른 행보를 걷고 있다. 저자 사쿠라이 쇼이치는 마작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승률을 자랑하는 인물이었다. 대학시절에 마작을 시작한 그는 뒷세계의 프로로 데뷔, 20년간 무패신화를 기록한 인물이다. 은퇴 후에는 '패의 소리'라는 작귀류 마작 도장을 만들고 '작귀회'라고 마작을 통한 정신훈련 도장을 만드는데, 이 책의 또 한명의 저자 후지타 스스무가 이 곳 출신인가 보다. 그곳에서 잠시 발을 담근 후지타는 경영가로써 진취적인 길을 걷는데, 1998년에 주식회사 사이버에이전트를 설립하여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하고 2000년에 당시 사상 최연소인 26세에 도쿄증권거래소 마더스(MOTHERS)에 상장하며 진취적인 경영가로서의 길을 걷게 된다. 마작만을 위해 평생을 살아온 사쿠라이 쇼이치와 마작을 경영에 접목해 보니, 자신이 그동안 마작에서 배운 것을 경영에 적용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는 후지타. 그들이 깨친 것으로 경영과 승패로 운을 지배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운은 결코 비합리적이고 이해하기 힘든 것이 아니다. 매일 하는 행동이나 평소의 사고방식, 업무나 생활에 대한 태도 같은 것이 운이라는 형태를 띠고 나타날 뿐이다. 그리고 지극히 구체적이면서도 단순한 원리로 움직인다.' (p. 18) 이미 현장에서 뛰는 대다수 사람들은 간단한 것이 정답에 더 근접하고 훨씬 강하다는 것을 잊어버렸는지도 모르겠다. 세상을 바라볼 때, 하나를 덧 씌워 바라보기 때문에, 한 수 더 앞서 가야 된다고 생각해서 직구보다는 변화구라고 예측하며 사람을 대하거나 업무를 수행한다. 그래서 자꾸 놓치는 것이다. 어떤 것이 중요한지, 무엇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지. '기존의 틀을 부수고 새로운 틀을 만드는 것은 성장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과정이다.' (p. 63) '과거의 성공 패턴으로 일이 잘 풀릴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동안에도 세상은 변화와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자기만의 신념이 너무 강하면 머지않아 주위에서 시대에 뒤떨어진다고 생각하여 사람이 떠나가고 결국은 운에서도 멀어질 것이다.' (p. 147) 이 문구들을 읽고서 스티브 잡스를 떠올릴 수밖에 없었다. 매해 그는 자신에게 맞서는 사람 1인을 선정해 포상하고 요직에 앉혔다. 기존의 틀에, 최고의 CEO에게 반기를 드는 것은 자신이 쌓아올린 입지를 내 놓고 진언하기 전에는 힘든 일일 것이다. 시대의 조류를 읽어 스티브 잡스를 설득시키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틀을 바꾸는 혁신으로 나아가게 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이 바로 오픈마인드의 경영이며, 성공의 밑거름일 것이다. '비즈니스맨은 문제가 생겼을 때 공황에 빠지거나 이성을 잃고 폭발하면 거기서 '게임 끝'이다.' (P. 83) '인생에서 혹독한 국면을 맞았을 때 대자연의 그것에 비하면 해결될 가능성이 많다고 받아들인다면, 역경이 적이라기보다 자신을 강인하게 만들어줄 아군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P. 189, 190) 이 책은 기본적으로 생생한 전투 현장이라고 할 수 있는 마작을 통한 경영철학을 알려주고 있다. 따라서 칼날 위를 걷듯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운을, 승리를 거머쥐기 위한 전략이 나온다. 그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필수적이라고 꼽을 수 있는 것은 단연 정신력일 것이다.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놓지 않고 이성을 가지고서 역경을 자신의 동반자처럼, 아니 오히려 위기가 기회로 역이용할 수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역경으로 자멸의 길을 걷는 것을 지켜보며 오히려 자신은 다잡을 수만 있다면, 그 게임은 이제부터 이긴 게임이, 승리의 기업이 되리라. 이 외에도 이 세상에는 답이 없는 문제도 많고 때론 단념할 줄 아는 것도 중요하며, 대충하는 습관이 생기면 운이 달아나고, 노력에 너무 집착하지도, 또 너무 긍정적이지도 말라고 조언한다. '날씨와 마찬가지로 마음도 시시각각 변화한다. 그 자연스런 변화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마음에 부담을 주지 않는 삶의 방식이다.' (P. 132) 상황이 늘 좋을 수는 없는 것이니 받아들이라는 말인데, 이 자체로 어떤 상황이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라는 말처럼 보이기도 하지 않나. 어찌 됐던 스포츠 게임에서 페어플레이 정신을 배우고, 인문학에서 창의성을 찾듯이 마작에서도 운을 지배하는 경영을 배울 수 있는 것은 색다른 경험이었다. 다 읽은 후 이 책과 짝을 이룬 <조훈현, 고수의 생각법>을 읽고 싶어졌다는 것이다. 갑자기 드는 생각은, 이세돌 9단이 구글 알파고와 3월 9일에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는 거다. 대세는 당연히 이세돌 9단이 이긴다는 쪽이다. 이세돌과의 바둑 대결로 인공지능 컴퓨터가 더욱 인공지능이 된다나 뭐라나. 이세돌, 기대된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의 결론은 <조훈현, 고수의 생각법>에는 바둑과 접목한 경영법도 나왔을 것 같다는, 뭐 그런 생뚱맞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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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쿠라이 쇼이치 외1 저의 『운을 지배하다』를 읽고 우리 인간의 삶은 정말 다양하다. 다양한 삶이 존재하기 때문에 살아 갈만 하다 할 것이다.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야만 하는 이 세상에서 전부가 다 똑같을 수가 없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자신만이 갖고 있는 특별함을 제대로 찾아서 살려 나갈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 생각을 하고 있다. 누구나 할 것 없이 우리 인간은 무한한 능력을 지니고 태어났다. 그 능력을 어떻게 찾아서 살려 나갈 것인가가 바로 문제이다. 물론 본인 자신의 노력이 최고의 과제이지만 우선 부모의 역할과 주변의 관련자들의 관심과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리라고 본다. 학창시절을 포함하여 청소년과 성년기에 또 하나 절대 필요한 것이 바로 이와 같은 좋은 책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얼마든지 자유롭게 책속의 좋은 정보를 통해서 자신의 것으로 확실하게 만들어 갈 수 있다면 그 누구보다도 앞서 나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길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도 이 책은 큰 역할을 해내리라는 생각이다. 왜냐하면 결국 우리 인간은 자신만의 소중한 꿈과 목표를 향해서 도전해 나가야 할 운명을 지니고 있다.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다. 특히 오늘날에는 더더욱 치열한 경쟁과 함께 어렵기만 하다. 이러한 중요한 때 정신적으로 자신을 다질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을 얻을 수 있는 기회로 삼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특히 우리가 흔히 볼 수는 없지만 흥미롭게 느낄 수 있는 ‘마작’ 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여러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어 더욱 더 관심가지고 읽을 수가 있다. 승부 싸움은 통해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승부를 결정짓는 눈에 보이지 않는 현상, 즉 ‘운’과 ‘운의 흐름’을 다루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사쿠라이 쇼이치와 후지타 스스무, 두 저자는 운을 지배하여 ‘이기는 운’을 만드는 비법을 39가지 키워드로 나누고, 마작 1인자의 인생철학을 사업가의 입장에서 비즈니스맨을 위해 재해석한 경영철학으로 연결해 말한다. 특히 좋았던 것은 한 키워드에 대해서 두 저자 나름대로의 인생철학을 펴고 있다는 점이다. 성공한 사람이나 성공철학이라 하더라도 똑같을 수는 없기 때문에 더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익하였다. 물론 원리는 같겠지만 말이다. 이 책은 출간 당시 아마존 일본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등 최고의 책으로 찬사를 받았기 때문인지 몰라도 역시 그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는 것을 그냥 느낄 수가 있었다. 운이 그냥 오는 것은 절대 아니다. 다만 자신의 인생을 진지하게 개척하는 사람들에게 운의 흐름을 읽게 해주는 눈을 트이게 해주면서 운을 갖게 해주어 성공의 결실로 이어준다는 것은 확실하다는 결론을 내 자신도 얻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가장 큰 선물을 얻게 된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은 반드시 얻으리라 확신하며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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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지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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