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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38 입니다 ㅋㅋ 오늘은 컨디션이 무척좋아 뒷문언덕 타임을 10초 단축한 오노다 지난번엔미네산 레이스에서 열심히 해서 우승을 했습니다. 마키시마 선배는 전국체전이 끝나고 외국으로 가버려서 아쉬워 하는 오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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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38 리뷰입니다. 집단에서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빠져나오는데 성공한 오노다 아무래도 선배들의 조언과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어서 그런지 오노다는 항상 위기에서 더 강헤집니다. 하코네는 역시 마나미가 튀어나갔습니다. 여기서 아 끝났네 싶엇는데 소호쿠에서 테시마가 나갔습니다. 그래서 아.. 여기서 끝났네22 했습니다. 유감은 없어요.. 최애 테시마임. 그래도 마나미 상대로는.. 노력하지만 범재인게 테시마의 매력이니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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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페달 38권 리뷰입니다. 클라이머인 오노다는 산악 스테이지 앞에서 다른 팀원의 방해로 자신의 팀에서 떨어집니다. 어떻게든 선두에 있는 팀으로 가려고 애를 쓰는데, 테시마와 나눈 대화를 떠올립니다. 그 와중에 자신이 나가지 못한 산악에서 테시마가 달고 있는 5번이 출전했다는 안내표지판을 보고 달려갑니다. 히메히메~~ 테시마 정말 힘 많이 내라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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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현실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만화를 통해 어느 정도 동질감을 느낀다. 경쟁을 통해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것이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결과만을 중요시하게 되면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산악 스테이지가 되면서 비슷한 재능을 가진 클라이머들이 격돌하게 된다.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상대방을 좌절하게 만드는 것도 하나의 훌륭한 전략이 된다. 하지만 뛰어나 보이는 상대방과의 비교가 아닌 나 자신의 장점을 믿어야 한다. 이러한 믿음이 굳건한 사람이 진정한 승자가 될 수 있다. 사카미치 클라이밍을 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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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장편이라 쉽게 손이 가지 않는 만화였지만 얼결에 시작해서 재밌게 모으고 있다. 스포츠만화라면 구기종목 위주로 생각하게 되는 단순한 나한테 자전거 스포츠라는 새로운 세계를 알려준 만화이다. 어렸을적엔 차를 대신할 이동수단 커서는 근거리 산책겸 출퇴근 용도로 종종 탔었다. 일본을 가보면 자전거를 엄청나게 탄다는걸 알수 있게 자전거 주차장 가면 그 수가 엄청나다.. 그런 자전거를 스포츠로 다룬 만화.. 일반인처럼 자전거를 단순한 이동수단으로 여기던 오노다.. 그는 오타쿠의 취미를 위해 아키하바라까지 왕복 90km에 달하는 거리를 엄청 자주 자전거로 이동한다. 그로 인해 자전거 타는거에 익숙해져있을 무렵 새학교에서 자전거부의 사건에 휘말려서 자전거의 재미를 알게 된다. 친구가 적었던 오노다는 자전거를 타게 되면서 점차 새로운 친구들도사귀게 되고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더욱 열심히 하여 성장해 나간다.. 그렇게 점차 대회에 나가고 우승도 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는 만화인것이다. 날 좋은날 타면 엄청 기분 좋은 자전거.. 그 이상으로 재미를 보장하는 겁쟁이 페달.. 스포츠물을 좋아한다면 꼭 한번쯤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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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 스테이지를 돌입하기 직전, 집단의 압박에 최하위로 추락한 오노다 그를 대신해 산 정산 빨간 번호표 쟁탈전에 나서는 테시마선배 그리고 그의 상대는 하코네 학교 마나미 산가쿠다 테시마 선배가 말한 지시를 떠올리는 오노다지만 차마 뒷말을 못들었지만 분명다른 메시지가 있을거라며 미네산 레이스를 떠올린다 테시마선배의 뜨거운 진동이 느껴진 오노다는 테시마선배가 산에서 기다릴테니까 쫒아오라는 메시지를 느끼며 압력이 변한다 자신을 앞으로 보내지 않으려 하는 다른 선수들에게 제치겠다고 선언한 오노다는 러브히메 2기 오프닝 테마를 흥얼거리며 앞으로 추월한다 하지만 그를 보낼 수 없다며 따라잡은 그들의 눈에 비치는건 웃는 1번선수였다. 더 빨라지는 건가 생각할 찰나 앞으로 다시 빨리 추월하는 오노다 그리고 그는 산에서 기다리고 있을 테시마 선배를 향해 질주한다 오노다가 뒤에 따라오고 있음을 느낀 다른팀 선수들은 그의 진로를 막으려 하지만 야미기와라는 선배가 로드레이스는 신사의 스포츠라며 산에 클라이머를 내보내지도않은 우리가 전략상의 이유도 없이 그를 막는 것은 오히려 폼이 안난다며 길을 터주는 것인 우리의 '1'에 대한 경의라며 길을 터준다 그리고 오노다는 그런 그들을 보며 고맙습니다라고 꾸벅꾸벅 인사하며 앞을 달려간다 그런 그들을 지나 앞에 곧 집단이 보이고 그는 사과하며 길을 터달라고 말하고 집단 또한 그에게 길을 터준다. 그리고 집단을 벗어났다고 생각한 그에게 교토후시미가 눈에 들어온다 미도스지가 오노다에게 협조할까라며 달콤한 말로 오노다를 흔들지만 오노다는 흔들리지않았고 미도스지는 그에게 야마구치와 승부할것을 요구하며 그를 보낸다 하지만 야마구치는 클라이머가 아닌 스프린터 그와 승부하던 야마구치는 오노도가 남다른 오로라를 내보이는 것을 보이며 그를 보내준다 그리고 앞을 달리고 달리던 오노다의 눈에는 팀 소호쿠가 보였고 이마이즈미는 시간이 너무 늦어 따라잡을 수는 없을거라고 얘기하지만 그래도 갈거냐고 묻고 오노다는 주저없이 테시마 선배에게 가겠다고 한다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오노다의 대답에 테시마 선배가 두고 간 물병을 건내주며 테시마 선배에게 전해주라고 하고 나루코는 자신의 몫까지 전해달라며 오노다에게 전한다 아오야기는 테시마는 분명 싸우고 있다며 우리의 마음도 전해달라며 오노다를 발사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