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휘 공부는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저는 우리나라에 살면서
국어가 어려울꺼란 생각을 하지 못했었는데
큰애 키우다 보니까
문법 배우는데 너무 어렵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어휘공부를 해야한다는게 공감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어휘 공부가 되는 관용구 따라 쓰기 책이 있어서 이 책을 보게되었어요.
관용구 따라 쓰기 책 보니까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무구가 많더라고요.
아..그래서 관용구 라고 하는구나..싶기도했구
땅이 꺼내게 라는 표현,
머리를 맞대다 라는 표현,,등등
우리 아이가 가끔 쓰는 표현들을 의미를 알고 쓰면 좋겠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쓰여요도 아이랑 같이 읽어보았어요.
문장을 따라 쓰다보면 자연스레 띄어쓰기랑 맞춤법도 해결되는거 같구요.
차례가 앞에 있어서
아이가 먼저 읽고 싶은 부분을 나눠서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
어휘가 뭐지? 무슨 뜻이지?라고 생각했을때
낱개의 단어와 그 단어들이 모여 이른 어구까지 포함된다고 했는데
여기서도 모르는 의미가 나오니까 어렵네요.
어구는 뭐고, 단어가 뭐야?라고 아이가 물어보더라고요.
이렇게 뜻까지 알려고 하니 어려운게 느껴졌어요.
이 책은 전 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내용이 있어서 아이가 공부할때 (학교에서 공부할때도)
국어 공부의 자신감을 길러줄꺼 같습니다.
국어 공부가 재미날꺼 같습니다.
|
|
아이들이 말을 배우기 시작하며.. 말 뜻을 알아듣기 시작하면서 참 많이 사용하는 말이...엄마 왜?? 궁금한게 참 많아지며...항상 묻죠 엄마 왜? 그게 왜?? 이렇게 사소한 호기심에 대한 질문이 넘어서서.. 이제 글을 읽게 되고 쓰게 되면서. 아이는 글 속에 담긴 그 뜻을 궁금해합니다.. 엄마가 매번 대답하기에.. 참 애매한 그 뜻... 무슨 뜻인지 대충 알지만...설명은 안되는... 그래서 매번 검색을 해야하는 그런 뜻들을 아이에게 쉽게 설명해줄 수 있는 책이다...
뜻에 담긴 의미만 설명하는 식이 아니라 그 관용구가 어디에 주로 쓰이는지 예시도 두 개 이상씩 들어주며 아이의 이해를 돕고... 이해한 글자를 예쁘게 적어볼 수 있는 칸이 마련되어서 자기주도 학습에 최적화된 책이다 아이가 글을 배우고 책을 읽으면서 그 속에 담긴 의미마저 파악해 나가는 시기에 딱 필요한 책이다... |
|
교과서 속 관용구를 익히면서 어휘력과 독해력, 표현력을 쑥쑥 키워요! 왜 관용구를 익혀야 할까요? 관용구는 일상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말일 뿐더러 교과서 지문에도 많이 등장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지문의 양은 많아지고 익혀야 할 관용구도 점점 늘지요. 따라서 관용구의 뜻과 쓰임을 많이 알면 자연히 지문을 읽고 해석하는 능력이 향상되고, 문제 해결력도 높아집니다. |
|
우리아이 국어실력좀 키워 볼까요? 국어 공부 잘할수 밖에 없으려면 어휘력이 풍부해야 한답니다 그럼 어휘력이 풍부하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단순히 그것만을 아는게 아니라 낱말의 뜻을 정확하게 아는것은 물론 낱말의 조합인 어구의 뜻을 바르게 알고 알맞은 상황에서 실제로 사용할줄 아는 능력까지를 말한답니다 이 어휘를 가늠하는 잣대가 바로 관용구인것이지요
관용구란 우리가 평소에 쓰는말로 보통 두 개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져 있어요
어휘공부가 되는 관용구 따라쓰기
개암나무
학년이 올라갈수록 지문이 양이 많아지고 익혀야할 관용구는 점점 늘어난답니다 아이들이 관용구를 독서를 통해서만 습득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요 그래서 이렇게 따로 학습을 해주어야 하지요 아이들에게 가장 적합한 관용구학습방법은 바로 따라쓰기가 아닐까 싶답니다 아침시간이나 잠자기전 시간을 이용해서 따라쓰기를 하면서 익히는게 그냥 눈으로 보는거 보다는 확실히 학습이 더 잘된답니다.
이 책에서 배우게 될 관용구들이에요 전 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관용구를 선별하여 그 의미를 알기 쉽게 풀었답니다
첫번째 관용구로 가슴이 서늘하다 라는 관용구를 익혀보았어요 관용구를 소리내어 읽어보고 관용구가 만들어진 원리와 각각의 낱말이 지닌뜻 관용구의 쓰임새등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네요
또 이렇게 쓰세요에서는 교과서를 바탕으로 관용구가 쓰인 문장을 소개하고 문장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살펴보았답니다
저도 아이와 함께 하면서 다양한 관용구들을 알게 되었어요
바른 자세로 앉아서 써야 하는데 온통수그린채로 쓰는 아이 그냥 냅뒀어요 원래는 바른자세로 앉아 연필을 바로 쥐고 관용구를 적어야 한답니다
관용구를 활용한 문장과 문장을 직접 쓰면서 관용구를 익힐 수 있었답니다. 아직은 아이가 습득력이 부족해서 이해못하고 넘어 가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관용구 배웠다고 가끔 실생활에 활용해 주더라고요
밤에 잘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가슴이 서늘해졌다라고 말하는 아이에요 그나저나 이쁘게 글쓰기도 함께 잡아주어야 할거 같아요 글쓰기도 잡고 관용구도 배워서 어휘력과 독해력 표현력이 쑥쑥 자랄거 같아요
다음으로 배운 관용구는 걱정이 태산이다 랍니다 지금 아이의 마음이 담겨있는 관용구에요 앞으로 새학년 올라가는데다가 곧 다가올 진단평가까지 걱정이 태산이라고 하네요 역시 배워야 그걸 표현할수 있는거 같아요 뜻을 몰랐더라면 아에 사용하지 않을 말들인데 말이죠
우리아이 관용구따라쓰기 하면서 다양한 표현력과 어휘력 키워가 보겠습니다 새학기 국어는 문제 없을거 같아요 그리고 글씨체바로잡기에도 너무 좋고 이참에 관용구따라쓰면서 오른손잡이로 바꿔보아야 겠어요
|
|
[개암나무]어휘 공부가 되는 관용구 따라 쓰기 아이 공부하는 것을 보다가 먼가 문제가 있어보일때 무엇이 문제인가 따져보면 어휘부족이구나 란 생각이 들때가 많았어요... 한글이라 일상생활에서 저절로 알아지는것도 있겠으나 실제로 학습에 적용되기는 쉽지 않은거 같아요... 그런의미에서 살짝 답답한곳을 긁어줄만한 것이구나 생각이드는 책인거같아요.
'밑도 끝도 없는 민우의 행동에 모두 화가 났어요.' 어떻게 행동에 ‘밑’과 ‘끝’이 있다는 것일까요? 우리말 ‘밑’의 옛날 뜻은 ‘근본’, ‘바탕’ 혹은 ‘시작’입니다. 그래서 ‘밑도 끝도 없다’는 관용구는 ‘시작도 끝맺음도 없음’을 의미하지요. ‘밑도 끝도 없는 말’이란 누군가가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말이나 행동을 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이처럼 두 개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지면서 그 단어들의 뜻만으로는 전체의 의미를 알 수 없는, 특수한 의미를 나타내는 구절을 ‘관용구’라고 합니다. 또 다른 관용구들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따라 써보며 배워보아요. 이렇게 많은 관용구를 당연히 아이가 이해하지 못했겠지요... 지금이라도 공부할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에요.. 고학년 아이는 '가슴이 서늘하다'가 막연하게는 무슨말인지 알아요. 그런데 속뜻을 유창하게 말할수 있거나 실제로 어떤상황에 적절하게 사용해야하는지 적용이 미흡했어요..이런 연습이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저도 어휘력이 좋다는 것이 단어를 많이 알고 있으면 되는 건줄 알았어요.. 어휘력이란 각 낱말의 뜻을 정확하게 아는 것은 물론, 낱말의 조합인 어구의 뜻을 바르게 알고, 적재적소에 사용할 줄 아는 능력까지를 포함하는 것이라는 것을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이렇게 낱말과 낱말이 결합하여 이룬 어구로 평소에 자주 쓰는 말이 바로 관용구이고 관용구는 어휘력을 가늠하는 중요한 잣대가 된다고 하니 다시 심기 일전하여 아이들과 함께 관용구를 공부해야겠어요...
|
|
책을 많이 읽는 큰 아이와 다르게 둘째는 어휘에서 딸리는 모습이 보인다. ㅠㅠ
그래서 어휘 공부를 따로 시켜야 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 책. ^^
말문이 막히다, 손사래를 치다, 어안이 벙벙하다 등
책을 읽다보면 나오는 관용구를 알기는 할까?
'무슨 뜻인지 모른 채 그냥 읽어내려가곤 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어 관용구 따라 쓰기라도 해야만 할 것
같았다.
책을 펼치면 이렇게 공부해요! 를 볼 수 있다.
관용구와 풀이를 읽어보고, 관용구가 만들어진 원리와 뜻, 쓰임새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교과서에 쓰인 관용구는 문장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도 있다.
![]()
![]()
"이렇게 쓰여요" 부분은 몇 학년 국어활동에 나오는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팁도 있어서 국어공부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울 거니...
관용구를 열심히 쓰기 시작했다. ㅋㅋ
관용구 따라쓰기 하면서 어휘력이 좀 더 나아지길
기대해본다.
문장으로 공부하게 되면 글의 맥락을 잘 이해할고 넘어갈 수 있어서 좋은데
원고지 쓰기도 자연스럽게 공부가 되니 일석이조인 교재인 것 같아서 정말 좋다. ㅋㅋ
학교에서 국어공부할 때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마음에 든다. ^^
|
|
둘째는 이제 초등 3학년이 된답니다 3학년되면 국어과목 지문도 많아지고 교과서 본문을 파악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겠죠 집에서도 책 많이 읽는데 ~ 거진 속독으로 ㅠㅠ 책을 잘 읽긴 하지만 책 속의 어휘나 통합적인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어휘 공부가 되는 관용구 따라쓰기를 만나봤어요! 한 자 한 자 따라쓰며 국어 실력도 키울 수 있어요 ^^
아이들 학교 수업과 연계된 부분이고요 책이 체계적으로 잘 만들어졌더라구요 첫페이지를 넘기면 관용구와 풀이를 소리내어 읽어보고 관용구가 만들어진 원리와 각각의 낱말이 지닌 뜻, 관용구의 쓰임새등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교과서를 바탕으로 관용구가 쓰인 문장이 소개되어 있는데 2-2도 많고 4학년, 5학년 6학년 교과서 내용 발췌된 부분도 많아서 꼭 저학년만 볼 게 아니네요 !!
생각을 넓힐 수 있어요 !
아이는 낱말을 알아도 관용구를 잘 이해 못하더라구요 예를 들면.... ' 눈독을 들이다'가 뭐지 ?? 2-2 학교에서 배운 부분인데도 무슨 뜻이지 ? 물으니 잘 모르더라구요 ㅠㅠ 학교에 놀러 다녔어 ㅠㅠ 설명도 해주고 이야기도 하고 재밌게 국어 공부 했네요 혀를 차다, 시치미를 떼다, 손새래를 치다, 콧등이 시큰하다, 풀이죽다, 입맛을 다시다, 성에 차다 등등 초등 교과서에 관용구가 쓰인 문장들을 바탕으로 많이 배울 수 있어요 한번 따라 써보며 아이의 어휘 이해를 쏙쏙 돕네요 ~~~ 예쁜 글씨 바른 글씨 연습에도 도움이 되겠죠 2학년때도 교내 바른 글씨 대회 있었는데 ... 3학년은 할런지 안할런지 모르겠네요 아~ 큰 아이도 작년에 했으니 해마다 하는 거네요 ..
매일 매일 한 테마씩 읽어보며 독서도 되고 마음을 배를 따뜻하게 채워줄 수 있어서 너므 좋아욤 *^^*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이 책으로 한 발 한 발 내딛으며 재밌게 학습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 우리 말과 글을 풍부하게 익히고 제대로 활용하는 힘이 쑥쑥 생기네요 ~~ 학교 공부나 책을 읽을 때 도움이 되어서 초등 아이를 둔 자녀들이 있다면 꼭 권해드리고 싶네요 !!
|
|
어휘력이나 독해력이 부족한 저희 아들에게 꼭 필요한 학습지를 받아보았어요^^ 개암나무 / 어휘 공부가 되는 관용구 따라쓰기 어휘력,독해력,표현력을 배워요! 한자한자 직접 관용구를 써보며 낱말의 뜻과 쓰임새를 함께 읽으며 할수있어 좋았던 거같아요. 글자를 이쁘게 쓰지 못하는 아들인데 이번에 글자쓰기연습도 해야겠어요^^
책에 나오는 관용구의 종류가 차례에 적혀있어요. 저도 살짝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때가 있어요. 아들과 함께 서로 읽으며 학습해봐야겠어요^^ 살짝 뒷편까지 확인해보니 초등 전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관용구는 2학년~ 6학년 위주로 선별되어 있던 거 같아요. 2학년부터 시작해도 좋을 어휘력문제집같답니다^^ 저희 아들도 2학년때부터 어휘력과 독해력을 따로 하고있지만 개암나무 어휘 공부가 되는 관용구 따라 쓰기를 보여주자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글자도 큼직큼직하면서 쓰는 분량이 많지 않아 좋아했던거같아요~
|
|
관용구란? 두 개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특수한 의미를 나타내는 어구. 평상시에 늘 사용하는 말인데도 관용구라고 일컬어 놓으니 왠지 어려워 보이네요.^^ ㄱ,ㄴ,ㄷ부터 시작한 한글 학습이 가나다를 거쳐 가위, 나비 등 받침 없는 글자를 지나고 감, 곰, 다람쥐 등 받침 있는 글자를 배우고 난 뒤 쌍자음, 쌍모음, 겹받침 등 어려운 한글들을 차례차례 떼고 있는 우리집 첫째. 이제 책 정도는 혼자 거뜬히 읽고 간단한 문장도 제법 잘 써내려간답니다. 그렇지만 한글에 대한 호기심은 더 커졌어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모르는 단어와 관용구에 대한 질문이 부쩍 많아졌답니다. 특히나 단어들의 조합만으로는 그 뜻을 헤아릴 수 없고 내포하고 있는 의미를 이해해야하는 관용구는 7세 아이에게 맥락을 통해 이해하기는 아직 무리가 있더라구요. 어쩔 수 없지요. 속담 배우듯 관용구도 하나씩 하나씩 차례대로 의미를 파악해가며 배우는 수 밖에요.^^ 어휘 공부가 되는 관용구 따라 쓰기와 하루 한개씩만 공부해보도록 할께요!
ㄱㄴㄷ순으로 관용구가 차례로 나와 있답니다. 가슴이 서늘하다 머리를 쥐어짜다 약을 올리다 배꼽을 쥐다 풀이 죽다 등등 초등 전 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관용구를 선별하여 그 의미를 알기 쉽게 풀어놓았답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국어 교과서를 더욱 재미있고 쉽게 읽고 공부할 수 있어 아이들의 학습 능률을 올리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관용구를 소개하고! 그 의미를 알기 쉽게 풀어 주고 관용구가 쓰인 문장을 예로 들어 더욱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해요. 또 직접 써보는 훈련을 할 수 있어서 그 관용구를 내 것으로 익히는데 도움이 되지요. 제시된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띄어쓰기나 받아쓰기도 저절로 연습이 되서 아이들의 쓰기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이런 책은 굳이 차례대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차례를 쭈~욱~보다가 어? 이거 무슨 뜻인지 궁금하네? 하는 관용구를 골라서 그 뜻을 알아보는 것도 나름 학습의 재미를 높여주는 일! 오늘은 [별 볼 일 없다]라는 관용구가 무슨 뜻인지 궁금하다네요.^^ 별 볼 일 없다 : 대단하지 않고 하찮다. 아이가 궁금해 하는 관용구에 대해 쉽고 정확하게 제대로 설명이 가능한 엄마 아빠가 과연 몇이나 될까요? 어렴풋이 의미는 알면서도 막상 아이에게 설명하려 하면 말문이 막히는게 단어나 관용구 설명이지요.(저만 그런가요?^^;;) 실제로 아이가 혀를 차다 라는 관용구에 대해 물어봤을 때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설명은 그 행동을 흉내내주는 정도였거든요.^^;; 혀를 차다 : 마음이 언짢거나 유감의 뜻을 나타내다. 물론 저학년 아이들이나 유아들은 유감 같은 단어도 알아듣기 힘들겠지만 설명해 주는 엄마가 이 뜻을 제대로 알고 아이에게 설명해주는 것과 대강 알고 설명해주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을 꺼예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공부하며 배워가는 책이랍니다.
뜻을 알고 이해했으니 한번 써 볼까요? 따라쓰기 한번 하고 빈 칸에 혼자 써보기도 하구요. 아직 문장을 완성하는 것이 어려운 유아들이나 저학년들이 제시된 문장을 따라 쓰며 문장은 이렇게 완성되는구나 하는 것도 배울 수 있어요. 띄어쓰기나 맞춤법도 배울 수 있어 받아쓰기 대비도 되구요. 관용구 하나에 한쪽을 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데 양이 많지도 적지도 않아서 하루 하나씩 꾸준히 배워나가기 좋을 것 같아요.
7세들에겐 글이 조금 길수도 있겠지요?^^ 긴 문장도 써 가면서 인내심도 키워보자구요. 한가지 아쉬운 것은 제법 써야되는 양이 많은데 책이 잘 펴지지 않아서 아이가 쓰는 내내 힘들어했다는 점.. 겉표지만 스프링이 그려져 있는 것이 아니라 책 자체가 스프링으로 제본되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하지만 그 내용면에서는 흠잡을 데 없네요.^^ 우리 아이의 초등 입학 준비는 꾸준히 진행중이네요!!
|
|
본 책은 아이가 스스로 글자를 읽고 한글쓰기 연습을 할때 즈음하여 간단한 단어를 익히는 시간을 뒤로 하고 하나의 문장을 익히는 과정에 있어 받아쓰기 연습과 더불어 문장을 통째로 이해하고, 익히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히 단어와 문장을 익히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되는 관용구를 뜻과 그것이 쓰이는 문장에 대해 반복적으로 읽고 쓰기 연습을 함으로써 하나의 문장을 통째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답니다 ^^
흔히 사회생활을 하면서 "저 사람 이야기 잘한다"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에 도달하려면 단순히 어렵거나 특수한 문장을 구사하기보다는 보통의 일반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두루두루 사용하는 간결한 문장을 사용하면서도 어휘에 맞고 시기적절하게 알찬 내용으로 꾸며진 말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은 그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쉽게 알 수 있는 일일것입니다.
그러함에도 사람들은 자신의 어떤 특별한 위치에 있다고 하는 생색을 내기위해서 어려운 문장을 사용한다거나 외래어나 영어를 섞어서 사용함으로써 듣는이로 하여금 불편함을 느끼게 하거나 오히려 비호감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른채 단순히 자기 만족으로서 함부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흔히 사기꾼들이나 범죄자들이 사용하는 말처럼 달콤한 감언이설을 사용하거나 듣는이로 하여금 듣기 좋은 말만 함으로써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말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위와 같은 사람들이 흔히 사용하는 말들은 올바른 말도 아닐뿐더러 당장에는 유식해보이거나 자기 스스로의 만족감에 빠질 수 있는 말일지는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거나 올바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얼마나 형편이 없고 속이 없는 겉만 번지르르한 말인지 대번에 알게 될사실인 말들일 것입니다.
하여, 누군가를 감동시키거나 설득시킬려면 평소에 자신의 어법이나 어투에 맞게 올바른 문장을 구사하는 능력을 갈고 닦아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여 자신의 문장으로 만들어서 실전에서 제대로 활용하는 연습에 연습을 거듭함으로써 실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시간을 갖어야 할 것입니다. 그 사람을 평가하려면 그 사람의 주변사람을 보거나 그 사람의 말하는 것을 가만히 들어보라는 말처럼 대화나 말이라는 것은 사람이 사람을 평가하는 중요한 요소를 작용하기 때문에 평소에 조금더 신경써서 대화를 하는 것을 생활화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습니다 ^^ 좋은 책 한권은 한분의 스승과도 같다는 옛말을 떠올리며 오늘도 열심히 좋은 스승을 만나고자 노력한답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