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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하이브리드 목공을 전자동화된 기계와 수공예용 도구를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의 말에 따르면, 전자동 기계는 막노동이고 수제공구로는 좀 더 섬세하게 만들면 된다했다. 저자의 공방 사진과 관련 도구를 이용하하는 법을 세세하게 가르쳐 주는데 사실 말처럼 쉽지는 않을 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일 하기 전에 또는 배우기 전에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에서 관심을 끈 부분은 36세의 주인공이 자신의 폐건강을 생각햐서 작업실에 먼지 빨아들이는 것을 설치했는데 우리나라도 공방에 저런 것이 있는지 없자면 갖췄으면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