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치버씨 당신은 누구시길래
당신의 일기와 편지를 사게 하시나요.
문학동네 인스타그램 보고.
구 홍보 글 한 줄에 끌려서 냉큼 샀지만...
누구신지는 몰라도 참으로 기대됩니다.
편지와 일기를 세트로 샀어요.
물론 읽지는 못했습니다.
다른 책에 비해 한 권의 가격이 가격대가 높은데.
그만큼 알차길 기대합니다.
부디부디부디부디부딥뒤두긷
제발베절대ㅓㄹ더랴ㅐ더잴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