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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못되고 욕심 많은 아빠와 엄마 밑에 동물들과 델핀과 마리네트가 살고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할 이야기들은 이들이 살아가면서 벌어지는 황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마르셀 에매는 이처럼 재미있는 동화를 쓴 작가입니다. 이 작가가 아니라면 이처럼 황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툭 툭 나오지 못했을겁니다.
여우의 이상한 꼬드김에 넘어간 닭 이야기. 정말 우리가 말하지만 닭 머리는 좋지 않게 보지않습니까. 정말 여우보다 머리가 나쁘네요. 그리고 나중에 죽게 되네요. 그래도 살아남은 닭들은 다들 돌아가서 다행이었어요. 그리고 고자질쟁이 암소는 참…
안되었네요. 하지만 당연히 그렇게 될 줄 알았다니깐요. 친구들에게도 고자질쟁이는 왕따 대상 1호라니깐요. 그렇다고 왕따놀이는 하지 마세요. 전쟁터로 끌려갈뻔한 양 이야기는 다행히 돌아올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하지만 델핀과 마리네트의 엄마아빠의 못된 욕심은
여기에서도 읽을 수 있네요. 암튼 부모가 뭐 그래. 이런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어요.
정말 욕심만 덕지덕지 붙어서 양을 팔아먹을려고 했으니깐요.
다행히 오리의 기지로 다시 돌아올 수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그리고 말과 당나귀가 된 델핀과 마리네트를 그렇게 부려먹을 수 있는지 알수가 없었어요. 정말 엄마아빠 맞나요? 라고 물어보고 싶었다니깐요.
하지만 이 이야기도 다행히 사람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동물들과 잘 어울리면서 곱고 따뜻하게 살아가는 델핀과 마리네트가 못된 부모밑에서
잘 살기를 바랄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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