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송비 맞춰서 사려고 둘러보다가 첫번째 리뷰 쓴 분의 글이 따뜻하고 마음을 다독여주는 느낌을 받아서 주문해 봤어요ㅋㅋ 종교인은 아니지만 짧게 일기처럼 쓰려고요. 겉표지의 하늘색과 은색이 예쁘게 조합돼서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사진보다 연한 색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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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고 작은 노트지만 한 페이지가 2분할 되어있어서 노트하고 묵상하는 시간을 갖기에 좋습니다. 여러 권을 사두고 부담 안되는 선물로 내미는 것도 매우 좋을 듯 하네요. 기도를 하루하루 써서 간절한 마음을 전하고 또 지난 기도 내용과 응답에 대한 생각을 하는 게 매우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기도가 반복이 되지만 그 순간 그 당시 그리고 나와 주님의 관계를 생각하는 시간에 이 노트는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