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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의 아버지인 James Gosling의 Green 프로젝트가 시작하였고, HTTP를 만든 Tim Berners-Lee가 최초의 웹 사이트를 만들었으며, Linus Torvalds가 리눅스를 처음 개발한 1991년으로부터 25년의 시간이 흐른 2016년. 자바, 웹, 리눅스가 지탱하고 있는 인터넷은 우리 삶의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이제 누구도 인터넷과 웹 시스템이 사라진 세상을 살아가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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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쪽에서 Tomcat을 입문하기에 마땅한 책이 없어서, 이것저것 읽어봤는데
대부분의 책들은 소스 나열 및 Manual의 번역정도 수준이라서 기대에 많이 못미쳤는데,
이 책은 글의 문체도 깔끔하고, 실용적인 내용이 많아서, 실 업무에 참고가 되는 사항이 많네요.
모니터링 부분이 좀더 보강되면 좋겠네요
Tomcat쪽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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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맡은 일때문에 톰캣을 모르면 난감하게 되어버려 이리저리 인터넷 지식들을 전전긍긍하던 차에 만난 책! 좀 더 빨리 나왔더라면 이렇게까지 애타지 않았을텐데! 이건 여담인데 책 표지디자인이 완전 내 스타일이다!ㅎㅎ 애플의 감성일까.. 내용도 각 챕터?가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라 읽는데 부담스럽지 않았다. 기술서이지만 너무 딱딱하진 않은.. 톰캣 때문에 고민인 분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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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WAS(Web Application Server) 관련 책들이 여러권 나왔지만, 주로 외국서적의 번역서이거나 해당 제품에 집중된 매뉴얼 형식의 책들이 많았는데 "자바 고양이 Tomcat 이야기"는 좀 색다르다.
대표적인 오픈소스 WAS 인 Tomcat 이 주제이긴 하나, WEB/WAS 와 관련된 주변 기술들을 함께 풀어내어, 다양한 지식들을 함께 익힐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지금은 찾아 보기도 어려운 Weblogic의 초창기 홈페이지라던가, 가끔씩 나오는 오래 전 사진들을 보면 처음 컴퓨터를 접했던 옛 기억이 떠오르게 하는 소소한 재미를 안겨주기도 한다.
"자바 고양이 Tomcat 이야기"는 기술 서적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소설처럼 편하게 읽을 수 있고, WAS 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과 기술을 함께 다루고 있어 WEB 시스템을 운영하는 관리자라면 꼭 한번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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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자가 아니어도 그다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저자의 글 자체가 간결한데다 복잡한 소스 나열이 아니라 중간중간 흥미를 당길만한 이야기들이 있어서 교양도서로도 괜찮습니다.
저는 그냥 소설책 읽듯 처음부터 쭉 읽어나갔는데요 챕터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혹 책 읽기 싫어하는 분이라면 처음부터 다 읽을 필요 없이 필요한 부분만 쏙쏙 빼서 읽어도 그다지 어렵지 않겠더라고요
가벼운 핸디북이라 하기엔 조금 두껍지만 그렇다고 백과사전처럼 방대한 분량은 아니니 초보자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을거예요. 일단 지루하지 않아서 그게 가장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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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책을 직접보았을때, 심플한 표지와 제목부터 일반적인 기술서적과는 느낌이 달라서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TOMCAT이야기라는 제목에 맞게 정의 및 구성부터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고, 적절한 캡쳐 예시가 실제 따라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틈틈히 계속 볼 것 같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