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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무선 블루투스, 지그비 관련 개발을 한다고 해서 스택 공부를 하려고 책을 구매했다. 이런 저런 관련 책들이 별로 없는데다 한국어로 번역한 것은 더더욱 없어서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구매를 했다. 거기에 오라일리에서 출판했다길래 더더욱 관심을 가지고 구매했다. 중반부에 데이터베이스 입출력을 하나의 규약(프로토콜)으로 정했다고 하고 이에 대해 설명한다. 개인적으로 디비를 다뤄봤던 경험이 있어 친숙하게 다가왔다. 후반부에 정확하진 않지만 아이비콘으로 응용하는 부분이 나오는 거 같은데 읽지 않았다. 책이 얇아서 관심 있으면 읽어봐도 시간을 많이 뺏기진 않을 것 같다. 뭐 사람들이 번역이 개판이네 뭐네 하는데 개인 취향은 존중하는 걸로 하고 살사람은 사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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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에 블루투스에 대해서 알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서점인 YES24를 통해서 저전력 블루투스라는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시간이 될 때에 저전력 블루투스이라는 책을 틈틈히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하면서 블루투스에 대해서 이해하는데 노력하였습니다. 저전력 블루투스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 블루투스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블루투스에 세부적인 것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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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구글링으로 개념을 파악하고 있는 중에, 좀 더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해서 구매하였습니다. 제목처럼 엔지니어의 개념서의 역할을 기대하였지만, 그냥 구글 번역기 돌린 수준으로는 그 역할에 훨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됩니다. 처음 시작하는 이들은 한글로 된 개념을 먼저 이해하고, 디테일은 실 스펙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영어로된 naming은 그대로 영어로 표기가 되어야 하고, 한글 문맥도 잘 맞추어야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구글에서 찾아보는 문서보다 더 난해한 번역을 해 놓으면 한글 전문 서적으로 보기에는 무척 미흡합니다. 또 그림으로 설명된 장표도 거의 없어 더 난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