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봄에 꽃씨를 화분에 심어 볼까요 호랑이 선생님이라고 생각한 선생님은 정말 자상한 분이셨지요 선생님께서 화분에 제비꽃씨를 심어주시지요 성민이는 성격도 얌전하고 항상 모든이에게 친절한 아이랍니다 아버님은 아프시고 어머님은 일을 다니시지만 항상 밝고 명랑한 아이랍니다. 하지만 1학년에 같은반이었던 수철이는 집은 부자이지만 버릇도 없고 친구들을 못살게 구는 아이랍니다 하지만 결국 성민이와 수철이는 친한 친구사이가 되고 성생님께서 내주신 숙제도 서로 도와가면서 잘 하는 사이가 되는군요 이 책은 사실 환경동화로 설정된 책이라서 아이와 함께 읽게 되었는데 그 보다는 아이들 사이에서의 왕따나 친구사이의 경계를 알수 있는 내용도 많아서 더 좋았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2학년이 읽기에는 좀 길고 그림도 많이 적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