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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구약성경 19가지 이야기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와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가 뒤에있어,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성경에 더 친해 지도록 배려한 책이다. ‘해 달 별’ 이야기를 통해 하느님께서 어떻게 낮과 밤을 만드셨고, ‘사과나무’ 가 들려준 이야기를 통해 아담과 하와가 하느님께서 따먹지 말라고 한 사과나무를 먹어 하느님께서 한숨을 소리가 아담과 하와까지 크게 들려, 하느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는 교훈을 남겨 주었다. 노아의 방주 이야기인 ‘무지개’ 이야기는 스컹크 방귀 냄새로 나무늘보가 뱃멀미를, 기린이 삼백일 넘게 목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했다는 표현으로 소소한 웃음을 주었으며, 아브라함이 하느님을 믿어 자식을 갖게 된 ‘별’이야기를 통해 하느님의 믿음이 무엇인지 알려 주었고 또한 아브라함은 하나뿐인 외아들을 제물로 바친 ‘숫양’이야기를 통해서 다시 한 번 하느님의 믿음이 무엇인지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강조를 해 주었다. 천사와 야곱이 씨름을 하여, 씨름에서 이긴 야곱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준 ‘천사’의 이야기를 통해 야곱이 어떻게 ‘이스라엘’이름을 갖게 되었는지 알려 주었고, 요셉이 이집트에서 파라오의 꿈을 현명하게 해석한 ‘암소’이야기를 그림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알려 주었다. 모세가 떨기나무에서 하느님의 사명을 받은 ‘떨기나무’이야기와 이집트 백성이 홍해 바다를 건넌 이야기인 ‘홍해’를 통해 하느님은 당신 백성을 늘 기억하신다는 교훈을 주었고 힘이 센 삼손의 이야기인 ‘머리카락’ 이야기 끝 부분에 ‘삼손의 어머머한 힘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요?(25쪽) ’물음을 통해 어린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도 있어 유익한 책이다. 아이가 없는 한나가 하느님께 기도 하자, 하느님이 한나에게 아기를 갖게 해 준 ‘기도’이야기를 통해, 기도를 열심히 하면 하느님께서 언제가 들어 주신다는 교훈을 얻게 해 주었고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 ‘돌’이야기를 통하여 하느님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늘 함께 하신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었으며, 하느님이 주신 지혜로 백성을 잘 다스린 솔로몬의 이야기인 ‘지혜’를 통해 어린이들도 하느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며 지혜가 나날이 자란다는 느끼게 해 주었다. 또 주님의 명령대로 까마귀가 엘리야에게 먹을 준 ‘까마귀’ 이야기, 그리고 잠결에 참새똥을 맞아 눈이 멀게 되어 아들 토비야기 구해온 물고기 쓸개로 다시 볼 수 있게 된 ‘참새똥’이야기를 통해 하느님은 언제 어디서나 섭리 하신다는 것을 어린이들이 느낄 수 있게 해 주었다. 이사야 예언자 위로 성령이 내려 하느님의 기쁜 소식을 전한 ‘기름’이야기와 다니엘이 다리우스 왕에게도 기도 하지 않고 오직 하느님께 기도 하여 사자 굴에 던져졌지만, 하느님께서 보내주신 천사가 다니엘을 구해주신 이야기 ‘사자’ 이야기를 통해서 하느님 말씀 따라 기도 하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느님은 늘 함께 하신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고, 요나가 물고기 배 속에 있으면서 회개하여 다시 물고기 배 속에 나온 ‘큰 물고기’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죄를 지어 부모님께 잘못을 용서하여 빌듯, 어린이들도 하느님께 용서를 구하면, 하느님은 사랑으로 잘못을 용서 해 주신다는 큰 교훈을 남겨 주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