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불명의 눈사람과 이어지는 실종, 발견된 처참한 주검. 오슬로의 어느 겨울에 시작된 실종신고와 연이은 사건에서 담당형사 해리는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껴요. 특이점은 사건현장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눈사람으로 해리는 범인을 스노우맨이라 명명하고 수사를 해나갑니다. 분량이 되는 편인데 수사과정과 번갈아 등장하는 범행장면이 긴박하게 전개되어 읽는 동안 지루할 틈이 없어
정체불명의 눈사람과 이어지는 실종, 발견된 처참한 주검. 오슬로의 어느 겨울에 시작된 실종신고와 연이은 사건에서 담당형사 해리는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껴요. 특이점은 사건현장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눈사람으로 해리는 범인을 스노우맨이라 명명하고 수사를 해나갑니다. 분량이 되는 편인데 수사과정과 번갈아 등장하는 범행장면이 긴박하게 전개되어 읽는 동안 지루할 틈이 없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