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트 디카밀로의 머시왓슨을 무척 재미있게 읽어서 같은 작가의 다른 책도 구매했습니다. 머시왓슨보다 글밥도 더 많고 모르는 단어도 조금씩 등장해서 아이가 읽으면서 단어를 찾아보면서 읽는 중인데 내용이 재미있는지 깔깔거리면서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일단 책 속에 등장하는 삽화가 제 아이 취향에 잘 맞는 것 같아요. 책을 읽다가도 재미있는 그림이 등장하면 6살 동생에게도 이 그림을 좀 보라면서 보여줍니다. 생각보다 어려워하지 않고 잘 읽으니 구매하길 잘 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