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대회가 점점 고조되어 가는데, 이후의 이야기가 아직 출간되지 않았다.
제13권 이북이 2016년 2월 3일 출간으로 되어 있으니, 아무래도 다음 편은 아직 멀었을 것 같다.
완결되기 전의 만화를 볼 때는 항상 이런 아쉬움이 따른다.
새 책이 나올 때쯤이 되면 이전의 이야기는 이미 잊히는 경우도 많다.
어서 나와 주기만을 바랄 뿐이다.
그리고 다음 편에서도 사키와 언니가 만날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두세 권은 더 나와야 만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