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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ぐや様は告らせたい 天才たちの恋愛頭脳戦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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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이벤트를 겸해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천재들의 연애두뇌전~ 1권의 리뷰보충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명문 슈치인 학생회장과 부회장의 고백을 둘러싼 치열한 연애두뇌전. 상대방이 자신을 좋아할 것이라는 확신은 둘째치고 자신이 먼저 고백할수는 없다는 쓸데없는 자존심 싸움때문에 오히려 실타래가 더 꼬여버린 점도 없지는 않지만 이 실타래를 더욱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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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이벤트를 겸해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천재들의 연애두뇌전~ 1권의 리뷰보충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명문 슈치인 학생회장과 부회장의 고백을 둘러싼 치열한 연애두뇌전. 상대방이 자신을 좋아할 것이라는 확신은 둘째치고 자신이 먼저 고백할수는 없다는 쓸데없는 자존심 싸움때문에 오히려 실타래가 더 꼬여버린 점도 없지는 않지만 이 실타래를 더욱 꼬이게 만드는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부회장 카구야였죠. 회장 미유키는 제아무리 명석한 두뇌를 자랑한다 할지라도 엄연히 일반적인 가정에서 자란 평범한 서민. 그에 반해 카구야는 시노미야 재벌의 영애였기에 평범한 커플들의 연애공방전에서는 볼수없는 물량과 재력을 그들만의 연애두뇌전에 쏟아붓곤 했습니다. 문제는 그 물량과 재략이 워낙 지나쳐서 가만히 내버려둬도 정상적으로 진행됐을 그들의 연애 전선에 큰 파란을 불러일으키곤 했다는 점이죠. 예를 하나 들어보죠. 휴일에 영화를 보러가다 우연히 마주치게된 카구야와 미유키. 아니 애초에 이 영화표가 미유키와 카구야 딱 두사람에게 주어진 것 자체가 뒤에서 카구야가 온갖 공작을 벌여 이루어낸 결과였지만 같은 영화를 보지만 같이 볼 약속도 잡지않은 두사람이 영화 상영 전에 우연히 만남을 가지게된 것 역시 결코 평범하지 않았습니다. 보기에는 평범히 시내를 걷는 인파들 사이에서 기적적으로 마주친 두 사람의 상황이었지만 그들 주변을 걷던 인파들이 전부 시노미야 재벌의 영향력이 미친 요원들이었다면 믿으실수 있겠습니까? 절묘한 타이밍에 절묘한 각도에서 자신을 바로 발견하고 다가온 카구야의 모습에 미유키는 깜짝 놀란 모양새지만 설마 자신 주변을 배회하는 인파들이 전부 카구야의 지시에의해 움직이는 사용인들이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겠죠. 뭐 어차피 이런 공작을 벌이지않아도 향하는 영화관이 같은 이상 어차피 마주치게될 일이었지만 이 공작에 힘을 쏟느라 카구야는 정작 중요한 사실을 잊고있었습니다. 카구야는 시내의 영화관에서 영화를 감상한다는 개념 자체가 없었던 겁니다. 결국 엉뚱한 자리에 예매하는 바람에 미유키와는 멀리 떨어진 곳에서 영화를 감상하게된 카구야. 이렇게 막강한 공작을 자랑하면서도 정작 허점이 많아 번번이 실패하고마는 카구야의 연애두뇌전이지만 사실 이 실타래를 푸는 정답은 의외로 멀리 있지 않았습니다. 전용 자가용이 고장나 딱 하루 걸어서 등교하게된 카구야. 그날도 엄연히 따지고보면 미유키와 마주치고 싶어하는 흑심이 있기는 했지만 그날도 어지저찌 일이 꼬여 흑심을 포기한 순간 거짓말처럼 자전거로 등교를 서두르는 미유키와 마주치게 되죠. 그렇게 시간이 쫓기던 두사람은 둘이서 자전거를 나눠타고 등교길을 질주하게 되지만 시노미야의 정보력과 재력이 가미되지않은 그 순간만큼은 카구야의 뇌리에 평생 잊혀지지않을 추억으로 남게 될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평범하더라도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 당분간의 그 평범한 진실을 깨닫지못한채 헛발질을 여러번 할것 같지만 이들의 기상천외하면서도 서투른 연애두뇌전에 관심이 가신다면 이 시리즈의 첫권부터 구매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s******2 2021.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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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ぐや様は告らせたい 天才たちの恋愛頭脳戦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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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카쿠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천재들의 연애 두뇌전~ 1권의 리뷰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립 슈치인 학원. 구 귀족가를 포함해 재벌, 유명인들의 자제가 입학하는 명문 중의 명문교였죠. 그 명문 슈치인의 부회장이자 시노미야 재벌의 영애가 바로 시노미야 카구야, 그리고 오직 공부 하나만으로 그 슈치인의 회장 자리를 차지한 입지전적인 인물이 바로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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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카쿠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천재들의 연애 두뇌전~ 1권의 리뷰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립 슈치인 학원. 구 귀족가를 포함해 재벌, 유명인들의 자제가 입학하는 명문 중의 명문교였죠. 그 명문 슈치인의 부회장이자 시노미야 재벌의 영애가 바로 시노미야 카구야, 그리고 오직 공부 하나만으로 그 슈치인의 회장 자리를 차지한 입지전적인 인물이 바로 시로가네 미유키였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이런저런 염문을 만들어낼것 같은 이 두명의 조합은 많은 재학생들에게 동경 그 자체였고 감히 그러한 염문을 당사자들에게 확인해본 용자는 없었지만 누구나 이 둘이 서로 교제중일 것이라 확신하고 있었죠. 물론 이 소문을 들은 카구야와 미유키는 코웃음을 치며 그런 소문에 일일이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선언했지만 그 말을 하는 당사자들 본인의 속내는 달라도 너무 달랐습니다. 나는 전혀 관심이 없지만 상대방 쪽에서 나에게 교제를 요청한다면 안 받아줄 것도 없지. 그런 오만한 생각으로 상대방의 고백을 느긋하게 기다리던 카구야와 미유키. 그러나 그 기간이 점점 길어지자 그 여유는 사라지고 어느새 이들은 어떻게하면 상대방이 자신에게 고백하게 만들까로 목적을 바꾸고 말죠. 겉으로보기에는 평범하게 학생회 업무에 매진하고 가끔 휴식삼아 영화를 권유하거나 상대방과 게임을 즐기기도하는 카구야와 미유키. 그러나 그 속에는 상대방의 진심을 들추어내어 자신에대한 고백을 유도하겠다는 그들 나름의 치밀한 계산들이 깔려있었습니다. 카구야는 카구야대로 시노미야 그룹의 부와 정보력을 총동원해 미유키의 가드를 찍어누르려 했고 미유키는 그런 카구야의 물량공세를 침착하게 막아내며 그 속에 깃들어있던 그녀의 허점을 찌르길 여러 차례. 명석한 두뇌의 천재들이 이런 사소한데 힘을 쏟는다는게 아이러니해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한다고 마음먹으면 뭐든지 해냈던 그들이기에 복잡하면서도 갖추어야할 서순이 너무나도 많은 이 연애라는 영역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 진심이 되어버린 걸지도 모르죠. 그러나 자신이 먼저 고집을 꺾으면 된다면 간단한 해결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상대방의 고백을 듣고야말겠다는 자존감 높은 두 사람의 영광없는 공방전은 1권이 다되도록 지속되었고 결국 이 둘은 상대방의 진심을 전해듣는데 실패하고 맙니다. 뭐 워낙 자존심이 센 두 사람이기에 그만큼 상대방의 책략을 막아내는 가드도 단단할수 밖에 없었고 학생회에는 그들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디로 튈지 알수없는 서기 후지와라 치카도 존재하기에 이런 실패는 이미 예견되어 있는 것이나 다름없었죠. 그러나 그런 꼬인 실타래같은 그들의 공방전에도 아예 종전의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었으니 가끔 가다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용기를 내서 자신의 진심을 솔직히 전하려 했던 시도가 몇번 있었던 겁니다. 뭐 그것도 자세히 파헤쳐보면 고도로 계산된 상대방의 심리전에 말려든 케이스긴 했지만 어찌됐든 그러한 시도가 있었다는 것에 의의를 둬야겠죠. 과연 이들의 치밀한 연애두뇌전은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그리고 마지막에 웃는 최후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요? 이 모든 궁금증을 풀기위한 첫 걸음으로 카구야 님은 고백받도 싶어 1권을 선택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s******2 2021.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