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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부터 9시까지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모모에 쌤이 말아주는 절간 blㅋㅋ 모모에쌤의 망상이 이 만화책에서 젤 잼난 부분이네요 여주는 어장 장난 아니고 남미새는 보기싫고 스님은 불도저에 이중인격 외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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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헌터라~ 밉상이네요 나만 좋아해주고 잘생기고 돈 많은 남자를 만나고 싶은 여자들의 콤플렉스를 극단적으로 캐릭터화 했지만 너무 욕망적이라 불편한 여자네요 내가 제일이고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건 좋지만 교묘히 남을 해하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교훈도 줍니다 그리고 여주의 동생 얘기도 나오네요 순수하고 귀여운 네네가 좋은 사람 만나겠네요 웬지 언니 준코를 좋아하는, 여장남자애와 잘 될듯한 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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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연애는 SEX 한 번 했다고 시작되진 않아. 아니, 요즘 세상에 한 번 잤다고 애인 행세하는 게 어디 있어? …라고 할 수만 있다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