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태 저자의 <잃어버린 반쪽 월북작가 문학선집 53 김남천의 문학평론 1931년> 전자책 구입할 수 있어서 짧게 리뷰 남기니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책의 분량은 pc뷰어 양면보기 기준으로는 약 23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본문에서는 '반 [카프] 음모 사건의 계급적 의의'파트부터, '경제적 파업에 관한 멘세비키적 견해 - 신흥 제 5호, 이성용 씨 소론의 비판'파트까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책 뒷부분에 김남천 연보도 수록되어 있어 참고가 되었고, 당시 문학 흐름을 엿볼 수 있어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