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님이 엮은 <잃어버린 반쪽 월북작가 문학선집 54 김남천의 문학평론 1933년>전자책 관련 리뷰해 봅니다. 책의 분량은 pc뷰어 양면 설정 기준에서는 약 35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본문에서는 '임화적 창작평과 자기비판'파트를 시작으로, '문학시평 -문화적 공작에 관한 약간의 시감-'파트까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김남천 작가님의 글들을 엮은 책으로 의미
김선태 님이 엮은 <잃어버린 반쪽 월북작가 문학선집 54 김남천의 문학평론 1933년>전자책 관련 리뷰해 봅니다. 책의 분량은 pc뷰어 양면 설정 기준에서는 약 35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본문에서는 '임화적 창작평과 자기비판'파트를 시작으로, '문학시평 -문화적 공작에 관한 약간의 시감-'파트까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김남천 작가님의 글들을 엮은 책으로 의미있게 감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