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태 저자의 <잃어버린 반쪽 월북작가 문학선집 55 김남천의 문학평론 1934년> 전자책 구입할 수 있어서, 관련해 리뷰글을 작성하니 참고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책 분량은 pc뷰어 양면 기준으로 약 64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본문에서는 '창작방법에 있어서의 전환의 문제 -추백의 제의를 중심으로-'파트를 시작으로, '유진오 단편집'파트까지, 모두 8개 부분으로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문학계 분위기와 철학을 공유해 볼 수 있어서 의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