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저자님의 <잃어버린 반쪽 월북작가 문학선집 57 김남천의 문학평론 1936년> 전자책을 구입할 수 있어 짧게 리뷰글 남겨 봅니다. 책 분량은 pc뷰어 양면보기 설정 기준으로는 약 41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본문에서는 '문학의 본질'파트를 시작으로, 마지막 '고리끼를 곡(哭)함'파트까지, 크게 다섯 개 부분으로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김남천 작가의 다양한 글들을 접
김선태 저자님의 <잃어버린 반쪽 월북작가 문학선집 57 김남천의 문학평론 1936년> 전자책을 구입할 수 있어 짧게 리뷰글 남겨 봅니다. 책 분량은 pc뷰어 양면보기 설정 기준으로는 약 41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본문에서는 '문학의 본질'파트를 시작으로, 마지막 '고리끼를 곡(哭)함'파트까지, 크게 다섯 개 부분으로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김남천 작가의 다양한 글들을 접해볼 수 있어 참고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