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선생님께서 엮어낸 <잃어버린 반쪽 월북작가 문학선집 63 김남천의 문학평론 1943.5년>전자책과 관려하여서 간단하게 리뷰를 작성해 봅니다. pc뷰어로 읽어본다면 양면보기 설정으로 약 59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본문에서는 '1. 건전한 사실주의의 길 (-작가여 나폴레옹의 칼을 들라)'파트부터, '8. 건국과 문화건설'파트까지, 모두 8개 부분으로 내용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19
김선태 선생님께서 엮어낸 <잃어버린 반쪽 월북작가 문학선집 63 김남천의 문학평론 1943.5년>전자책과 관려하여서 간단하게 리뷰를 작성해 봅니다. pc뷰어로 읽어본다면 양면보기 설정으로 약 59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본문에서는 '1. 건전한 사실주의의 길 (-작가여 나폴레옹의 칼을 들라)'파트부터, '8. 건국과 문화건설'파트까지, 모두 8개 부분으로 내용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1943~5년사이의 글들을 접해볼 수 있어서 참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