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님이 엮은 <잃어버린 반쪽 월북작가 문학선집 73 차상찬의 문학평론 1> 전자책은 pc뷰어 양면 설정 기준에서는 약 62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본문에서는 '1. 조선은 과연 누가 천대하는가? -안재홍 씨에게 답함'파트부터, '7. 미네르바의 소총(小銃)'파트까지, 모두 일곱 개 부분으로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1935년 조선중앙일보에 발표되었던 글들을 접해볼 수 있어서 참고가
김선태 님이 엮은 <잃어버린 반쪽 월북작가 문학선집 73 차상찬의 문학평론 1> 전자책은 pc뷰어 양면 설정 기준에서는 약 62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본문에서는 '1. 조선은 과연 누가 천대하는가? -안재홍 씨에게 답함'파트부터, '7. 미네르바의 소총(小銃)'파트까지, 모두 일곱 개 부분으로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1935년 조선중앙일보에 발표되었던 글들을 접해볼 수 있어서 참고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