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태 님께서 엮은 <잃어버린 반쪽 월북작가 문학선집 75 (차상찬의 문학평론 3)>전자책을 구입할 수 있어서 짧게 리뷰 남깁니다. pc뷰어 양면 기준으로 읽어본다면 약 118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본문은 1936년 조선중앙일보에 실린 '1. 문학의 본질'이야기를 시작으로, 1931년 9월 시대공론에 실린 '12. 반 '카프'음모 사건의 계급적 의의'이야기 부분지, 모두 12개 부분으로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당시 문학에 대한 지식 키워볼 수 있어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