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책을 볼때 작가가 하는 말이 다 맞다고 생각하면서 읽는 편이다. 혹자는 이 책의 사례가 뭔가 오글거린다고도 하고, 너무 급하게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한다고 하지만, 중간과정이 생략되어 그럴뿐일거라 생각하고, 그 오글거리는(?) 사례들이 저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를 오히려 명확하게 전달한다. 이 책은 타인과 나와의 리듬으로 시작하여 나와 나의 리듬으로 마무리가 된다. 나를 들여다보고 나에게 리듬을 맞추면 내안의 불안과 우울과 고통을 내보낼 수 있다는 이야기가 참 와닿았다. 억지로 부정적인 감정을 누르면 오히려 더 튀어오르려 한다는 말이 가슴깊이 와닿는다. |
| 생각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그 생각은 내가 생각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생각은 이것저것 다양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그 가짓수만 해도 8만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이렇게 머리속에서 여러 생각들을 잠재울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게되었는데, 이 책을 읽고 그에 대한 내용들을 알게 되었다. |
|
"긍정적인 생각으로 시작하면 계속 긍정적인 흐름을 타게 되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시작하면 계속 부정적인 흐름을 타게 된다. 그래서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늘 이런 질문을 던져봐야 한다. ‘내가 지금 품고 있는 생각은 긍정적인가, 부정적인가?’ 긍정적인 생각을 품고 시작하는 일은 긍정적으로 흘러갈 공산이 크다. 반면, 부정적인 생각을 품고 시작하는 일은 부정적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 만일 일을 앞두고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면? 그런데 꼭 해내야만 하는 일이라면? 그럴 땐 이런 질문을 던져보라. ‘이 일에 긍정적인 면은 없을까?’ 이렇게 긍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면 반드시 긍정적인 면이 나타난다. 왜냐하면 모든 일엔 예외 없이 양면이 있기 때문이다." 다만 문제는 내가 스스로 그것을 적용하는 것이었다. 왓칭에 이어서 구매하길 잘한 책이었다. 긍정적 생각을 선택할 것인가, 부정적 생각으로 계속 휩쓸려갈 것인가. 어떤 흐름을 탈 지는 오롯이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선택할 힘이 있다. |
|
리듬. 김상운님 책.. 왓칭도 보고 겨울명상도 보고 리듬도 보고 상운님 책은 다 봤네요 ㅎ_ㅎ 항상 알다가도 모르겠는 마음공부의 세계입니다.. 리듬을 보고.. 기억에 가장 남는것 자주 실천할 수 있던게 누군가의 말을 들어주고 그것을 인정해줄 때 그사람의 마음도 풀리고.. 흘려보낼 수 있게 되는.. 예를 들자면 누가 나 이것때문에 화가나~기분이상했어 했을 때 아 그것때문에 화가 났구나 기분이 상했구나 상대방의 감정을 인정해주고 흘려보내주는 것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해보고 있어요 ㅎㅎ 정말 좋은 책입니다.. |
|
현실에 끌려 다닐 것인가, 현실을 끌어당길 것인가? |
|
상대방의 리듬을 맞춰주면 나도 편하고 상대방도 편안해지네요 . 읽어보면 좋아할것 같은 친구한테 빌려줬는데 좋아하기도 하고 주변에도 추천을 많이 하네요 ㅎㅎ 좀 평소에 대화하기 힘들거나 얼굴 마주하기 싫은 사람이랑 어쩔수 없이 대화를 해야만 하는 상황이 온다면 그 싱황에 대한 대처법(혹은 대화법)이 나와있습니다. 천천히 여러번 읽어보면서 그 내용을 내것으로 만들면 정말 좋을 것같습니다 |
|
독서 모임의 지정도서로 알게된 이 책은 정말 생각지 못한 감동을 준다. 왓칭의 저자라는 정도의 정보만 있었고 심지어 왓칭을 읽어 보지 않았는데, 이 책을 본 후 왓칭1,2를 구매해서 읽기 시작했다. 막연히 사람 사이에는 어떤 파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왔었는데, 이 책을 통해 확실히 느끼게 되었고 이 책을 본 이후에는 내가 말을 하거나 타인의 말을 들을때 리듬을 분석하게 되는 묘한 습관이 생겼다. 이 책을 보기 전과 이후로 명확히 달라진 점이 생기게 될 것이다. |
|
왓칭을 읽고 난 뒤 김상운 작가의 책을 찾아 읽어 나갔다. 양자물리학이라는 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물리나 수학이 쉽사리 친해지지않는 이유까지도 양자물리학에서 설명되고있어서 신비롭기까지했다. 이 무수한 우주속에서 내가 무수히 존재하는데 그 무수히 믾은 많은' 나' 중에서 제일 맘에 드는 나를 선택하는개 뭐라고 그걸 그리 어렵게 생각할까... 어쨌거나 이책을 읽는 내내 최소한 나는 기쁨에 충만해서 별 불만없이 살고 있었다는 것이다. 뭘 다 내려놓을 수도 있고 뭔가에 집착도 안할수있을거 같고 현상을 있는 그대로 볼수있을것 같은생각들이다. 세상을 바꾸는 나의 생각들은 내 선택이고 내 생각안에 뭐든게 다 있다... 자기계발서가 무척 읽고 싶어지는 간절한 때가 간혹 있어지는데 내가 이 책을 다 이해하지못했겠지만 어느 부분에서든 읽는 내내 감사하고 기쁘고 즐거웠다는 건 인정..... |
|
김상운 저자의 책 <왓칭1,2>를 읽었기때문에 믿고 보는 책이었다. <리듬> 역시 <왓칭>의 연속성에 있다. 인간관계의 모든 문제, 스스로의 문제 등 삶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리듬을 맞추지 않기 때문이라는 게 핵심 내용이다. 그렇다면 리듬을 맞춤으로서 모든 것이 좋아지리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리듬을 맞춘다는 것은 무엇인가? 먼저 상대를, 상황을, 자신을 인정해주는 것이다. 상대와 대화할 때는 상대가 하는 말을 반복해 따라하기만 해도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리듬을 맞춰왔나 생각해보았다. 대부분은 리듬을 맞추지 못한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난 후, 사람들과 대화할 때 리듬을 맞추는 것을 실천해보니 훨씬 관계과 부드러워지는 등 좋은 영향을 미쳤다.
또한 이 책에서 가장 와닿는 부분은 '생각은 물질이다'라는 문장이다. 보통 생각은 보이지 않고 만질 수도 없기때문에 그 중요성도 간과하기 쉬운 것 같다. 인생은 정말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다.
읽기 편하면서도 내용이 정말 주옥같다. 특히 직장 동료와의 마찰, 자녀와의 문제때문에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사람이라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
|
리듬이중요하다 도입 에서. 사소한 피해 의식이 살인교통사고를 유발했다 무시당한생각을 갖지않았다라면 나는교수다 생각하면 점수가오른다 리듬. 주파수 맞으면 엄청 난 파동으로 건물붕과가능 리듬 타면 어떤순간도 슬기롭게 빨리 빠져나옴 날미워하는구나 인식하는순간 빠져나옴 중요한거 맞장구 칠 수록 상대는 만족하고 그순간에 빠져나와서 그순간불평사라진다 리듬 정말 좋은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