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시대는 마스터가 괴물을 만들기 아주 쉽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책에 나오는 괴물들은 정말로 대단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플레이에 완전히 새로운 일을 일으킬 수 있도록 괴물마다 멋지고 특이한 룰을 두었습니다. 이 책에 나온 괴물들은 흥미진진한 전투 상대이기도 하지만, 시나리오의 시작점 역할도, 캠페인의 출발점 역할도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이 책에서는 이런 것
제13시대는 마스터가 괴물을 만들기 아주 쉽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책에 나오는 괴물들은 정말로 대단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플레이에 완전히 새로운 일을 일으킬 수 있도록 괴물마다 멋지고 특이한 룰을 두었습니다. 이 책에 나온 괴물들은 흥미진진한 전투 상대이기도 하지만, 시나리오의 시작점 역할도, 캠페인의 출발점 역할도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런 것들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 불사의 귀족, 리치 - 저주받은 보물로 욕심 많은 모험가들을 꾀는 그림자 용 - 실로 기괴한 인간형 버섯 PC 종족 트윅조 - 뇌를 먹고 PC 일행에 잠입하지만, 결국에는 모험가들의 편에 서는 지성포식자 - 젤리 사면체, 육면체, 팔면체, 십이면체 - 보물의 노래에 미쳐버린 적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