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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에 대해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은 좋은 책인것 같다. 우울증, 조현병등 흔한 정신병에 대해 쉽게 쓰여졌다. 흔히 정신병을 마음이 약해서 걸린 병이라고 일반 사람들은 쉽게 말하는데 사실 그것이 아니다. 정신병은 뇌의 질환이지 사실 마음의 병은 아닌 거 같다. 물론 환경적인 요인이 있겠지만. 마음이 약해서 그런거다라고 이상한 위로를 건네는 사람들을 보면 정작 그 위로를 받는 사람은 위로가 아니라 의욕이 더 떨어지게 만드는 것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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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적어도 하나씩은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약간의 강박증 가지고 있습니다.
생활에 크게 불편하진 않지만 이런 이유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책을 읽고서 본인이나 타인을 함부로 진단해서는 안되겠지요.
그러나 참고정도는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만화로 쉽게 볼 수 있어서 재밌고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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