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가지고 다니던 지갑을 잃어버려 아이 취향 생각해 구입했는데. 좋아할거라 생각했는데. 딱히 마음에 안 든다고 한다. 그래서 포장지 그대로 보관 중
아쉽지만 언젠가는 쓰겠지 하면서 사용할 날만 기다리고 있다. 너무 엄마 스타일로 구입했나보다.
아직 학생이라 현금 위주로 사용해 작은 지갑 종류로 몇개더 샀는데. 모두 보관중. 간택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