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발행한 데즈카 오사무 작가님의 붓다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토리가 재미있게 전개되네요. 4권 읽으면서 배경 작화가 참 아름답다고 생각했습니다. 인물 작화는 단순하고 깔끔하고 만화적인 표현이 많이 들어가서 대비되는 것이 매력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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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작품은 데즈카 오사무 작가님의 만화로 4권에 해당되는 리뷰를 써보겠습니다.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버리고 깨달음을 얻기 위해 떠난 붓다의 생애를 그린 작품으로 이번 권에서는 다른 승려인 데파;와의 에피소드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자신을 괴롭히고 희생하는 고행방법을 고집하는 데파의 수행법에 의문을 가지는 붓다의 모습이 잘 그려져있습니다. |
| 개인적으로 만화라는 장르를 별로 즐겨읽지 않아서인지 엄청 몰입되고 그렇지는 않아요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어 그냥 읽을만은 하네요 만화의 삽화 자체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몇 권까지 읽을지는 미지수네요 |
|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펴낸 데즈카 오사무(Osamu Tezuka) 작가의 만화, <붓다> 4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거장 데즈카 오사무 작가님의 유명 작품 중 하나입니다. 내용은 말할 것도 없고 전자책의 퀄리티도 양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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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BUDDHA)는 데츠카 오사무(手塚治蟲, 1928年~1989年)의 漫畵作品. 少年漫畵雜誌 ≪希望의 벗≫(後에 ≪少年 월드≫→≪코믹 톰≫으로 改題)에서 1972年부터 1983年까지 連載되었다. 一般的으로 ‘釋迦’ · ‘佛’ · ‘고타마 붓다’ 等으로 불리우는 佛敎의 開祖로 釋迦族 王子 가우타마 싯달타(本作에서는 고타마 싯달타로 表記)의 僧으로서 生涯를 그린 佛敎 이야기. 實在했던 人物과 데츠카 오사무가 創作한 人物이 한데 뒤섞여, 獨自의 世界觀으로 一貫되어 있다. 本來는 데츠카 漫畵 ≪불새≫의 一編으로서 <불새 東洋編>의 이름으로 潮出版社에서 企劃된 것이었다. 그 때문에 ≪불새≫에서 共通으로 登場하는 人物이 여럿 있다. ≪붓다≫의 主要 登場人物은 다음과 같다. ○ 차프라 수드라 階級의 少年. 貨物 運搬 任務을 하고 있는 途中에 파리아 集團에게 襲擊받아 타타와 서로 알게 된다. 코사라國의 將軍을 鰐魚로부터 救했던 일로 出世의 機會를 얻지만, 나중에 수드라 階級이었다는 것이 밝혀져 코사라國의 兵士에게 殺害當한다. ○ 타타 코사라國 兵士에게 家族을 殺害當했던 少年. 수드라보다도 逼迫받고 있다는 파리아 出身. 商人 集團으로부터 도둑질을 하면서 살고 있었다. 어렸을 때는 動物의 마음 속에 들어간다는 能力을 지니고 있어, 호랑이나 말 等에 意識을 옮겨서 操縱할 수 있었다. 어른이 되고 나서부터는 코사라國에 對한 怨恨으로 敵國 마가다國의 兵士로서 산다. 偉大한 사람을 찾는 젊은이 나라다타가 一時 그 사람이라고 보고 敬意를 表하는 超能力 少年으로 登場. 카필라바스투의 파리아(奴隸보다도 아래, 人間 以下로 여겨져 不當한 差別을 받았던 階級)의 아이. 코살라國 兵士에게 어머니와 누이가 불에 타 殺害當하고, 兄님이라 부르던 차프라도 第二의 어머니라고 생각했던 그의 어머니도 코사라國 兵士에게 殺害當했다. 成長後 싯타르타를 超能力으로 引導하여 城 밖의 世界를 보여준 것은 코사라國과 싸우는 强한 國王으로 만들기 爲해서였다. 山賊 頭目으로 亂暴하게 설쳤다가 아내 미게라와 함께 붓다의 弟子가 된다. ○ 차프라의 어머니 상냥한 氣質의 수드라 階級 女性. 아들 차프라를 多情하게 지켜본다. 차프라와 切親이 된 타타에게도, 母親 같은 존재. 차프라와 함께 코사라國의 兵士에게 殺害된다. ○ 부다이 將軍 코사라國의 將軍. 鰐魚에게 襲擊當할 뻔했던 걸 救해주었던 차프라를 수드라 階級인줄 모르고 養子로 맞이한다. ○ 아시타 붓다가 태어날 것을 豫言했던 仙人. 많은 弟子를 거느리고 있다. 토끼가 몸을 버려서 修行者를 도왔던 수수께끼를 푸는 人物이야말로 世界의 王이 되어야 할 偉大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弟子 中 한 사람인 나라다타에게, 南쪽 方向에 出現할 不可思議한 힘을 지닌 人物을 찾아 오도록 命領한다. ○ 나라다타 아시타의 弟子 가운데 한 사람. 不可思議한 힘을 지닌 人物을 찾아서 旅行에 나섰던 途中에, 動物에게 自由自在로 마음을 옮길 수 있다는 타타와 만나, 어쩌면 타타야말로 그 偉大한 人物이 아닐까라며 行動을 함께 하게 된다. ○ 싯다르타 (붓다) 佛敎의 始祖. 카필라바스투의 王子로서 태어났지만, 先天的으로 몸이 弱했는데 어려서부터 聰明하고 차분한 性格으로 죽으면 어떻게 될까를 생각하거나 밭에서 독수리에게 붙잡힌 작은 새에 關心을 돌리거나 하며 非凡함을 보인다. 病과 죽음의 苦痛을 일찍부터 깨닫고 그것들로부터 벗어나는데는 어찌 하면 좋을지를 알기 爲해 出家하여 沙門이 된다. 多樣한 사람이나 事件을 만나 修行을 거듭해 깨어난 사람 즉 붓다가 되어 印度 全域에 自身의 가르침을 說破해 나간다. 親母 摩耶가 붙인 그 이름의 意味는 ‘目的을 이루다’. 王族에 어울리는 ‘좋은 이름’(父王)인 同時에, 그런 次元을 넘어선 그의 生涯를 豫見하고 象徵한 듯하다. 하지만, 當時 印度에서는 그다지 稀貴한 이름도 아니었다고 한다. 아시타는 그를 안은 뒤 ‘世界의 王子가 될 것이다. 몇 萬年에 한番뿐인 偉大한 人間으로’라고 豫言하였다. ○ 데파 本來 크샤트리아 階級 젊은이. 修行中인 沙門. 싯다르타와 만나 沙門의 마음가짐을 가르친다. 苦行林에서 一時, 싯다르타와 생각하는 方式의 差異로 갈라지게 되지만, 붓다가 된 싯다르타가가 목숨을 救해주었던 일로 和解하고 붓다의 弟子가 되었다. ○ 미게라 싯다르타가 타타에게 낚여서 一時 王宮에서 家出을 했을 때 서로 알게 되었던 盜賊의 女首領. 수드라 階級 出身이지만, 싯다르타와 서로 思慕하고 서로 愛情하는 사랑에 빠져 버린다. 그 때문에 눈을 그을려져, 들로 追放當한다. 싯다르타 王子를 노리는 盜賊들의 젊은 女首領이었지만, 그에게 한눈에 반하고 그도 그녀를 사랑한다. 奴隸 階級인 수드라 出身. 追放 後에 타타의 아내가 되어 盜賊團으로 行動을 함께 한다. 남편네와 女長者 비사카의 마을을 襲擊했을 때는 목소리로 斟酌했던 그女의 美貌에 嫉妬나서 害치려고 했다. 그렇지만 나중에 病든 온몸에 두루 퍼진 고름을 修行僧 싯다르타가 목숨 걸고 빨어 내어 그 眞心에 크게 感動받는다. 게다가 나중에는 다이바다타가 毒을 타서 목소리를 잃고, 야타라 殺害未遂의 陋名을 쓴 것을 붓다의 超能力에 救援받아, 타타와 더불어 그에게 歸依하였다. ○ 야타라 수드라 階級의 男子. 兩親을 코끼리에게 짓밟혀 잃었다. 아버지에게는 藥材의 知識이 있어 그가 開發한 藥을 服用하고 자란 結果 普通 사람과는 다른 巨人으로 成長해 버린다. 코사라國에 戰士로 雇用된다. ○ 비도다바 (루리 王子) 코사라國의 王子. 그를 낳았던 카필라바스트 出身의 女性은 크샤트리아 階級으로 僞裝해 보내졌던 수드라 階級 女性이었기 때문에 親어머니를 奴隸 오두막집으로 追放한다. 冷徹하지만 知的인 性格으로 原則的으로 세우고 있는 方針 앞에서 自身의 感情까지도 억누를 수 있는 인물. 後에 코사라國의 王이 되고 카필라바스트에 侵功하여 이를 滅亡시킨다。 ○ 다이바다타 싯다르타가 出家한 後, 一時 카피라바스트의 王이 되었던 반다카의 아들. 반다카의 死後 母親에게 길러졌지만, 夫親이 없기 때문에 貴族 子弟로부터 괴롭힘을 當한다. 어릴 적부터 自身을 爲해서라면 手段을 가리지 않는 데가 있고, 아이들만으로 逍風을 나갔던 곳에서 날뛰는 코끼리에게 襲擊當해 洞窟에 갇혔을 때에는 同僚를 죽여서라도 물을 빼앗을 程度의 殘忍性을 보인다. 나라다타의 弟子로 動物의 攝理를 배우고 힘이야말로 全部라고 하는 信念을 지니는데 이르른다. 반다카의 아들이지만 出生 前에 親夫는 死亡. 어릴 때에 親舊 네 사람을 죽이고 死刑이 되지만, 늑대에게 救助되어 그들과 家族이 된다. 늑대 어머니와 형을 잃고 부터는 나라다타 밑에서 살고, 나중에 사람 사는 마을로 돌아간다. 成長 後에 타다와 만나고 그를 劍士로 養成해 그 매니저가 되어 마가다國에 판다. 거기서 만난 루리 王子의 마음을 차츰 사로잡고, 뒤로 꼬드겨 夫王을 幽閉시켰다. 그 사이에 그는 붓다에게 歸依하는데… ○ 아난다 반다카 寡婦의 再婚 相對 子女로 다이바다타의 異夫동생. 兩親이 작은 섬에서 遭難當했을 때 “이 아이만은 살려달라”고 惡魔 마라에게 아이를 바쳤기 때문에 惡魔가 恒常 그 身上을 지키고 있다. 커서 盜賊이 되어 도둑질이나 殺人을 거듭해 왔지만, 當局에 쫒기고 있는 사이에 붓다와 만나고 그 思想에 接觸하여 改心하고 弟子가 된다. 弟子가 되고 나서도 붓다는 이것저것 注意해 살펴보며 아난다를 마라의 誘惑으로부터 지켰다. 붓다의 晩年에는 가장 信賴받는 弟子로 그 最後 旅行을 함께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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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즈카 오사무의 붓다 4권 후기입니다. 전개가 굉장히 빠른데 진짜 정신없네요. 그런데도 정말 재밌어요. 그림체는 호불호가 좀 갈릴 수 있지만 재미는 정말 누구라도 다 느낄 것 같아요. 금방 4권을 다 봤습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구도가 배경이 번잡스럽지 않아서 내용이 눈에 확 들어오는 게 가장 마음에 드네요. 다음 권도 재밌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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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파의 검게 탄 왼쪽 눈을 보며 싯다르타는 그런 고통이 대체 무슨 의미를 지니냐며 어리석은 짓이라 타이르듯 말하지만, 데파는 '고행'이란 자신의 몸을 고통스럽게 괴롭히며 자신의 욕심이 사그라드는것을 목도하는 과정이라며 자신의 스승인 나라다타는 네발로 걸으며 묵언수행과 동시에 더러운 물과 곤충들을 잡아먹으시기까지 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게된다. 이에 싯다르타가 여전히 이해하기 힘드들다는 뜻을 내비치며 그렇게까지 무리를 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 묻자, 데파는 자신이 몸소 보여주겠다는듯 마침 눈앞에 나타난 가시덩쿨 속을 맨몸으로 직접 들어가며 싯다르타에게 자신을 따라오라 손짓하게 된다. 그렇게 어떻게든 데파를 따라 그자 주장하는 고행이라는 수행을 참아보려한 싯다르타였지만 데파를 따라간 끝에 만나게된 조장을 당한 승려의 유골을 보며 이런건 아무런 해결책이 되지못한다는 생각을 굳히게 된다. 그리고 그 순간 갑자기 나타난 타타를 마주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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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4 데즈카 오사무 글그림
이번에는 이제 붓다가 출가하고 고행을 경험하는 이야기들입니다. 고대 인도에서는 자신의 몸을 괴롭게 하는 것을 고행이고 깨달음의 길로 가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고 부처님은 이것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깨달음을 구하신 분입니다. 고행을 하시면서 여러가지 고난도 있고 유혹도있었지만 그 모든것을 극복하시고 깨달음의 길로 나아가서 붓다라는 이름을 얻으셨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매우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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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는 출가하여 마가다 국으로의 수행길에 나서는데 어느 민가에서 모래 섞인 밥과 누더기 옷을 얻고 또다른 승려인 데파를 만난다. 그와 함께 하면서 몸을 희생시키는 기존의 고행 방법에 의문을 가지는 가운데 타타다와 미게라를 다시 만나게 된다. 타타다는 그에게 한번 더 왕관을 쓰고 세계 제일의 왕이 돼서 코사라에 쳐들어가라며 유혹하지만 싯다르타는 그를 외면하고 도망을 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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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04권' 작품을 전자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 리뷰작성해 봅니다. 책 표지까지 모두 합산해서 책 분량을 헤아려 본다면 총 328페이지로 되어 있었습니다. 4권책에선 제 3부 '제 1장 고행'파트를 시작으로, '제 6장 판다바 산의 회견'파트까지, 여섯 개 꼭지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어색함없는 표현력으로 만화가 그려져 있어서 좋았고, 스토리도 탄탄하게 설계된 느낌이라 재밌게 봤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