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한 계기로 인해서 후미노와 카즈마와 엮이면서 학교와 집을 오가며 조금씩 관계가 바뀌어가는 이야기입니다. 다소 만화적인 우연이 남발해서 판타지라고 생각하면서 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후미노 남동생도 있어서 셋이 같이 지내는데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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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 간의 사랑 이야기는 일본에서 수요가 꽤나 있는 소재인듯 합니다. 도덕적으로는 문제가 아주 충분합니다만, 일본은 이런 내용을 사회적으로 비난하는 분위기가 없는 건지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 소재는 참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친절한 연상은 역시 좋네요. 재밌습니다. 뭐 실재로는 있어서는 않되겠습니다만, 만화에서 생각없이 보면 또 재미있습니다. |